뉴스
-
이현주 목사가 제안하는 묵상기도, 관상기도
이현주 목사(드림실험교회)가 “한국교회 교인들은 ‘말로 하는 기도’(통성기도)에만 익숙해져 있다”며, 이에 한국교회 지도자들은 ‘반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22일 경기도 양평에서 열린 ‘2009 씨알재단 하계수련회’에서 ‘생명, 살라는 명령’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하며 이같이 말했다 -

커져가는 씨알재단… 목표점은?
씨알재단(이사장 김원호)은 '2009년 하계 씨알 생명 평화 수련회'를 22일-23일 경기도 양평군 오늘수련장에서 열고, 씨알재단의 향후 나아갈 길을 모색했다.올해로 창립 2주년을 맞은 씨알재단은 빠르게 커나가고 있는 중이다. 처음에는 박재순 목사(씨알사상연구소장)를 중심으로, 연구활동 -

고인의 몸은 떠났지만…김대중 前대통령 영결식
대한민국이 낳은 위대한 지도자 김대중 전 대통령이 국민의 곁을 떠났다. 23일 오후 2시 국회 의사당 앞에서 고 김대중 전 대통령 국장 영결식이 시작됐고, 그로부터 3시간 남짓한 오후 5시경 국회 빈소에 고인의 시신이 안치됨으로써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이별을 고했다. 민주주의와 인권, … -
故 김대중 前대통령 영결식 추도사 전문
김대중 대통령님, 우리의 선생님! 이제는 더 이상 얼굴을 뵈올 수 없고, 말씀도 들을 수 없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우리와 정말 영영 이별하시는 것인가요? 대통령이 계셔서 든든했는데, 선생님이 계셔서 희망을 놓지 않았는데 우리 곁을 떠나신다니 승복하기 어렵습니다. -
민주주의·평화통일에 평생 바친 김대중 전 대통령 추모
거목이 송두리째 뽑힌 자리. 상실의 아픔은 컸다. 22일 오후 4시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故 김대중 前 대통령 기독교 추모위원회 주관으로 故 김대중 전 대통령 추모예배가 열렸다. 예배 순서자들은 하나 같이 김대중 전 대통령이 생전에 남긴 말들을 곱씹었고, 그의 삶에서 묻어났던 ‘예수의 정신’을… -
김대중 전 대통령 국장 장의위 고문 김삼환·엄신형
국장 장의위원회 고문에 한기총 엄신형 목사와 NCCK 김삼환 목사가 나란히 위촉됐다. 분야별 장의위원에는 김준곤 목사(CCC), 권오성 목사(NCCK 총무), 문성모 총장(서울장신대), 박형규 목사(남북평화재단 이사장), 이강평 총장(서울기독대), 이재정 신부(전 통일부장관), 박춘화 원로목사(창천감리교회) 등… -
"눌린 자 위해 희생하라는 예수의 교훈 붙들고.."
21일 공개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일기에서는 신앙인의 고뇌가 물씬 묻어 나왔다. 민주화와 민족화해를 위해 한 평생 헌신했던 고인은 "일생을 예수님의 눌린 자들을 위해 헌신하라는 교훈을 받들고 살아왔다"고 말년의 일기에 썼다. 공개된 일기는 2009년에 쓴 것이다. 또 그의 가치관은 약하고 소외된 자… -
“김 전 대통령의 영혼을 하느님의 자비에..”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조전을 보내 故 김대중 前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했다고 21일 천주교 주교회의 측이 밝혔다. 베네딕토 16세는 교황청 국무원장인 타르치시오 베르토네 추기경을 통해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낸 조전에서 “대통령님과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

한완상 박사 “한국교회여, 낮은 곳에 서라”
부총리 겸 통일원 장관,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대한적십자 총재 등을 지낸 진보 지식인 한완상 박사가 1978년 펴냈던 한국교회 비판서 ‘저 낮은 곳을 향하여’를 개정해 다시 펴냈다. 새 책 ‘한국교회여, 낮은 곳에 서라’(포이에마)에서 한완상 박사는 “1970년대 교회 현실보다 오늘의 현실이 더 나아… -
“서로 차이를 극복하고 어울려 사는 공동체 삶”
“한국교회는 서로의 차이를 극복하고 함께 어울려 사는 공동체적인 삶을 보여야 한다” 한국기독교공동체협의회(운영위원장 김현진 목사)가 주최하는 ‘기독교공동체 세미나’가 3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21일 저녁집회에서 정태일 목사(사랑방 공동체교회)는 ‘사랑방 공동체 창립 정신을 소개하며, … -
통일과 평화의 새로운 길을 찾다
을 주제로 하는 심포지엄이 오는 9월 2일 오전 9시30부터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
기독교 대안학교들, "대안학교 관련 규정 개정 환영"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소장 박상진)와 기독교대안학교연맹(상임대표 김의환)은 20일 오후 6시 장로회신학대에서 '대안학교 설립·운영에 관한 규정 개정 입법예고에 따른 기독교 대안학교 대표자 긴급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 7월 31일 교육과학기술부가 대안학교의 설립 기준 완화, 교육과…
최신 기사
-
학술장재호 교수, '인간 멸종 이후의 신학' 제안
인간의 멸종 이후에도 하나님과 피조세계의 관계는 지속될 수 있을까.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감소 등 지구적 ... ... -
교계/교회한교총, 순직 소방관 애도..."제복 입은 영웅들 온전한 예우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순직 소방관의 희생을 애도하고, 군인·경찰·소방관 등 ... -
사회기환연, 「2026 생태적 추수감사절 자료집」 제작·배포
기독교환경운동연대(기환연)가 2026년 추수감사절을 맞아 한국교회에 '생태적 추수감사절'을 제안하고, 이를 ... ... -
사회2026 제1차 YWCA AI 집담회 열린다
2026 제1차 YWCA AI 집담회가 '신학적 관점에서 읽는 AI: 인간성, 창조세계, 공동체 그리고 책임'이라는 주제로 오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