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회 다니진 않지만… 여전히 기독교에 희망 건다”

    신학대 교수(그리스도신학대 종교철학과)를 역임하다가 지금은 철학자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김상봉 전남대 철학과 교수가 ‘나의 인생과 기독교’라는 주제로 기독교 신앙을 변증했다. 어렸을 때부터 기독교 신앙을 가져왔지만 지금은 교회에 출석하지 않고 있는 김 교수는, 6일 한국기독교연구소(소…
  • “구약의 구원, 교리로 굳어진 구원과는 차이나”

    제 3회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신학세미나가 6일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신학 교육원 강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김영일 교수(기독교대한복음교회 신학위원장)가 ‘새 時代의 救援論:온 세상 救援’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 가톨릭 신학생들이 이슬람 사원을 방문한 까닭은

    가톨릭 신학생들이 이슬람 사원을 방문한 까닭은

    가톨릭 예비 신부들이 얼마 전 이슬람교 사원과 불교 사찰, 정교회와 성공회 성당을 찾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천 가톨릭대 신학생 20명은 지난 25일엔 가까운 종교인 정교회와 성공회를 방문하고, 그 다음날엔 불교 조계종 총무원과 한국 이슬람교 중앙회 서울 중앙원을 찾았다.
  • 씨알평화, 터키로 평화순례 떠난다

    씨알평화(상임이사 김진 목사)는 7월 26일부터 8월 5일까지 10박 11일간 터키 평화순례를 진행한다. 종교 간 공존과 만남을 지향하는 씨알평화는 이번 순례를 통해 터키의 기독교 및 이슬람 성지를 방문하고, 터키의 대안학교도 둘러본다.
  • 2009 DMZ평화통일국토대장정에 동행하려면…

    (사)통일맞이가 오는 7월 27일(월)부터 8월12(수)까지 ‘다름에 대한 차이를 극복하고 민족의 하나 됨’을 위해 ‘2009DMZ평화통일국토대장정’을 개최한다. 대장정 구간은 강원도 고성통일전망대부터 강화도까지 총 600Km구간이다.
  • 네 가지 언어

    어느 초등학교 학생이 목사님이라는 제목으로 지은 글이다. 우리 엄마는 목사님이시다. 교회에서 설교를 해서 목사님이 아니라 잔소리가 많아서 목사님이시다
  • 한국 기독교 농촌목회자 연대회의 시국성명서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누가복음 4장 16~19절).
  • 한국교회 농촌목회자들 시국성명서 발표

    한국교회 농촌목회자들이 시국성명서를 발표했다. 감리교 농촌선교 목회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농민목회자 협의회(대신), 대한예수교장로회 농어촌선교회(통합), 한국기독교장로회 농민선교목회자연합회 등은 지난 3일 ‘한국 기독교 농촌목회자 연대회의 시국성명서’를 내고, “민주주의가 후퇴하…
  • NCCK, ‘양심적 병역거부’ 찬성 논거 확대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한 찬성 논거를 확대하기 위해, 해외 기독교에서 이 문제에 관련해 공식 발언한 것을 모은 책자를 번역 출간했다. 미국 워싱턴에 본부를 둔 ‘양심적 거부자들을 위한 제종교간 위원회’(The National Interreligious Service Board for Conscientious
  • LA 동양선교교회 강준민 목사 패소 판결

    교회 운영을 둘러싼 소송으로 갈등을 겪고 있는 LA 동양선교교회 강준민 목사가 최근 패소 판결을 받았다. LA 지방법원(판사 에이미 호그)은 지난달 30일 판결문에서 ▲ 강 목사측의 2006년 임시 공동총회의 결의 사항은 무효 ▲ 개정 교회 헌법 및 운영 정관 무효 ▲ 해산된 당회 원상회복 등을 확정했다.
  • ‘씨알사상’에 생태론적으로 접근하기

    씨알재단(이사장 김원호)은 5일 김수중 경희대 철학과 교수(씨알학회 부회장)를 초청해 ‘그린코드와 동양의 유기체사상’이라는 주제로 7월 월례모임을 명동 전진상교육관에서 열었다. 요즘 학계의 키워드 중 하나가 ‘환경’. 이에 발맞춰 김 교수는 동양의 유기체사상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
  • NCCK ‘한반도 평화통일 비전문서’ 초안 공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남북의 화해와 통일을 한국교회의 가장 중요한 사명으로 꼽은 ‘한반도 평화통일 비전문서’의 초안을 3일 공개했다. NCCK가 신학자들과 목회자, 통일전문가들의 견해를 수렴하여 작성한 이번 문서 초안은 통일을 해야 하는 당위성을 ‘평화’라고 밝히고 있다. ‘평화를 …
  • “좌·우 뛰어넘은 새로운 기독교 통일운동 꿈꾼다”

    “좌·우 뛰어넘은 새로운 기독교 통일운동 꿈꾼다”

    신학자이면서 통일운동가인 주도홍 기독교통일학회장(백석대 기독교학부 교수)가 기독교 통일운동의 통합을 외치고 나섰다. 그는 기독교 통일운동이 정치나 이념을 뛰어넘어 ‘제3의 길’을 가야 한다며 제3의 길이란 ‘복음의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가 회장으로 있는 기독교통일학회가 지난 달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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