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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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대 한신대 총장에 채수일 교수
학교법인 한신학원이 제5대 한신대 총장에 채수일 교수를 선임했다. 지난 18일 재단이사회에서 14명의 이사들은 총장 후보로 등록한 윤응진, 채수일 교수의 소견 및 학원 장기 발전계획을 듣고, 채수일 교수를 최종 선출했다. -
경찰 목요기도회 관계자들 소환조사키로
경찰이 목요기도회 관계자를 미신고 집회 등을 이유로 소환조사키로 했다고 CBS가 19일 보도했다. 지난 11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열린 한미 FTA 저지와 민주회복을 위한 목요기도회가 경찰에 신고, 접수되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
기독교다큐 '소명' 관객 6만 돌파.. 서적도 출간
지난 4월 개봉한 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 '소명'이 관객 수 6만 명을 넘었다. 배급사 구안은 19일 영화 '소명'이 총 관객 6만 512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단관 개봉으로 시작했지만 현재 전국 25개관에서 상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

감리교 개혁 위해 모인 목회자들
'회개와 자정을 위한 전국감리교목회자대회'가 19일 서울 종교교회에서 개최됐다. 이 대회는 최근 감독회장 선거 파행을 둘러싸고 감리교 명예가 심각하게 실추된 것을 우려한 목회자들이 자발적으로 개최한 것으로서 감리교단 본부가 개최한 것은 아니었지만, 감리교단 소속 목회자 총수의 20%를 상회… -
“감리교단 민주적 시스템으로 전환 절실”
19일 오전 11시 서울 종교교회에 감리교 목회자 1,000여 명이 모였다. 이들은 최근 감독회장 선거 파행 등으로 인해 감리교의 명예가 심각하게 실추됐다고 판단하고, 감리교에 회개와 자정의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전국감리교목회자대회’(공동대회장 김순영 박상칠 엄상현 우병설 진인문 허원배 황광… -
[손규태 칼럼] 너와 너의 자녀들을 위해서 울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죽고 나서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죽음을 애도하며 눈물을 흘렸다. 장례기간 동안 거의 천만에 가까운 사람들이 애도의 물결을 이루었고 그가 잠들어 있던 봉화마을에는 물론 분향소가 차려진 곳이면 어디에나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이러한 거대한 추모의 물결에 유족들이나 그를 지… -

목회자 1022명 시국선언 기자회견
‘한국교회 목회자 1000인 시국선언’ 기자회견이 18일 오전 11시 연지동 기독교회관 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선언에는 진보적 성향의 목회자들 102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민주주의가 무너지고 있다”는 우려를 전했다. 선언에 참여한 목회자들의 소속교단은 예장(통합), 기하성, 기장, 감리교, 구… -
온맘닷컴, '교회영상 콘텐츠 공모전' 개최
온맘닷컴과 총회문화법인(통합)이 '교회 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주최측은 공모전의 목적은 "교계에 우수한 영상 인재를 발굴하고 양질의 영상을 교회에 보급하기 -
'작은교회' 살리기 위해 신학대 교수들 나섰다
'작은 교회'를 살리기 위해 신학대 교수들이 나섰다.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은준관)와 굿미션네트워크(회장 한기양)는 작은 교회를 위한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을 창출하기 위히 공동으로 ‘실천신학 콜로키움’을 개설키로 하고, 이를 위한 실행협정식을 18일 오후 3시 연지동 기독교회관 소회의실… -
한국교회 목회자들 "민주주의가 무너지고 있다"
또 한 번의 시국선언이 열렸다. 18일 오전 11시 연지동 기독교회관 강당에서 ‘한국교회 목회자 1000인 시국선언’ 기자회견이 열린 것. 진보적 성향의 목회자들 1022명이 자발적으로 이번 선언에 동참했다. 이들의 소속교단은 예장(통합), 기하성, 기장, 감리교, 구세군, 성공회 등으로 다양하며, 권오성 NCCK… -
<한기총 시국성명에 대한 반박 성명서> 전문
첫째, 한기총은 최근 사회 각 분야에서 봇물처럼 터져 나오고 있는 시국선언을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법질서에 대한 도전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는 대한민국과 이명박 정부를 혼동하는 데서 비롯된 심각한 왜곡이다. 아울러 각 시국선언에 절절히 담겨있는, 진정한 민주주의 수호를 향한 열정과 의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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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WCC, 미국 내 폭력 사태 격화에 깊은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 특히 ... ... -
사회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죽어야 나라가 산다'고 설교한 교회 엄정 수사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교회에서 자신을 겨냥한 과격한 정치적 표현이 등장하고 있다며 강한 우려를 ... ... ...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시들지 않는 삶"
"다행스럽게도 우리 사회는 조금씩 정의로운 일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 -
교계/교회NCCK, 2026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 본격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글리온 회의 40주년을 맞아 경색된 남북관계 회복의 출구를 찾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