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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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사회와 기독교교육을 점검한다
한국기독교교육학회(회장 송순재) 하계 학술세미나가 20일 오전 9시경 연세대학교 신학관에서 개최된다. ‘다문화 사회와 기독교교육’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선 회문화적 배경을 달리하는 여러 이주민들과 다문화가정들이 나타내는 실제 문제들을 살펴보고, 또 다양한 사회계층, 삶의 방식,… -
한국민중신학회 월례세미나 내달 2일
한국민중신학회(회장 노정선)는 내달 2일 오후 6시 서울 서대문 한백교회 안병무홀에서 7월 월례 세미나를 갖는다. 이번 세미나에는 한신대와 세종대 외래 교수인 전철 교수가 ‘민중, 체계, 생명- 체계이론의 관점에서 본 민중신학의 생명론’이란 주제로 발제한다. -
“감리교 갱신과 정상화 목회자 대회에 달려있어”
‘전국감리교 목회자 대회’(19일)가 며칠 앞으로 다가오면서 감리교 관계자들이 이 대회에 갖는 기대감을 적극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특히 감신대 교수들 사이에서 두드러졌다. 감신대 85학번이 주관하는 목회자 대회여서 그런지 이제껏 침묵을 지키던 감신대 교수들이 단체 행동에 돌입하며 ‘감리교 … -

배우 이지아, 팬들과 함께 희망을 나누다
최근 스타들의 선행이 잇달아 알려지면서 뜻을 같이 하는 ‘팬’들의 착한 움직임이 늘어나고 있다. -
순례자 엄영선씨 예멘피랍 사망
지난 12일 예멘 북부 사다에서 실종된 한국인 엄영선(여, 34)씨가 차가운 주검으로 15일 발견됐다. AP 통신 등은 이날 국제구호단체 월드와이드서비스 소속이었던 그녀의 행방에 “사자지역 동부의 엘 나수르 마을 인근 산악지대에서 목동들에 의해 (엄영선씨 시신 등이)발견됐다”고 보도했다 -
한동대 총학회장 사과문 발표…'분향소 문제' 일단락
최근 노무현 전 대통령 분향소 설치 반대 성명서를 내 논란을 일으킨 한동대 박총명 총학생회장이 15일 사과문을 발표했다. 한동대 전체학생대표자회의 등 학생들의 결의에 따른 것이다. 박총명 총학생회장은 사과문에서 “지난 일주일간 부족한 저로 인해 한동 공동체에 많은 어려움이 초래되었다”며… -
‘여성’이 공정무역의 주체 되면 희망 있다
공정무역의 생산자와 소비자의 대다수가 여성이라는 데 착안해, 서울 YWCA가 한국 여성들에게 공정무역의 주체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15일 오후 3시 YWCA 본부 대강당에서 열린 ‘여성인권과 공정무역’ 포럼에서다. 포럼에는 30~50대의 한국인 여성 40 여명이 참가했으며, 발제자도 모두 여성이었다. -
천주교사제·불교승려들 MB 국정운영 대전환 촉구
6·15 남북공동선언 9주년을 맞은 15일 한국 천주교 사제들과 조계종 승려들이 일제히 시국선언을 발표하며 이명박 정부 국정운영의 대전환을 촉구했다. 한국 천주교 사제 1178인은 시국선언문에서 “각종 이권과 특혜는 오로지 극소수 특권층에 집중시키고, 경제난국의 책임과 고통으 사회적 약자들의 어… -
남북평화여성회 창립 1주년 기념 통일마당 열린다
남북평화여성회 창립 1주년을 기념해 제14회 통일마당이 열린다. 오는 19일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통일마당엔 이재봉 교수(원광대, 평화운동가)가 강사로 나선다. -
제1회 '카이로스 콜로키아' 개최
특정한 주제나 이슈에 얽매이지 않고 연구자들의 생각과 고민을 진솔하게 발표하고, 토론을 하고자 기획한 '카이로스 콜로키아'(Cairos colloquia)가 18일 첫 문을 연다. 가 주최하고 가 후원하는 이 세미나는 완성된 결과물을 추구하기 보다는 아이디어 수준의 제안 혹은 문제의식을 공유하는데 그치면서도 … -

“선교 배제한 토착화신학은 무의미하다”
문화신학의 권위자 유동식 박사, 김경재 교수 등이 활동하고 있는 한국문화신학회의 회장 김광식 박사가, ‘선교’를 배제한 문화신학은 무의미하다고 주장했다. 김 박사는 한국문화신학회 정기 학술지 ‘문화와 신학’ 4호(6월 초 발간)에 기고한 ‘토착화신학의 연속성과 일관성’이라는 논문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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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예장통합 증경총회장 림인식 목사 별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제68회 총회장을 지낸 림인식 목사(노량진교회 원로)가 18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 ... -
기획/대담"신을 매수하고 아부하는 방식으로 무속 샤머니즘 이길 수 없어"
한국 개신교에서 가장 많이 오용된 '신앙적 용어' 12개를 선정해 김교신의 이의제기에 비추어 분석하며 한국 ... -
학술기성 '유신진화론' 이단 결의에 "깊은 우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의 '유신진화론 이단 결의'에 대해 신학계 일각에서 깊은 우려를 표하는 성명이 ...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만약 AI가 권력의 집중, 감시, 인간 통제, 이윤의 극대화, 그리고 획일화를 위해 사용되면 인류는 새로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