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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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교회 사태 또 다시 논란
금성교회 사태가 또 다시 불거졌다. 지난 3월 1일 전 담임 전춘석 목사와 함께 교단 탈퇴 결의를 한 일부 교인들과의 마찰 그리고 금성교회 안에서의 교인들 간 의견 충돌이 심화되고 있는 것. 금성교회 예배당을 지킨 금성교인들은 3월 8일 교단 탈퇴를 결의한 일부 교인들을 제명 처리했다. 3월 3일 새로 … -
![[김경재 칼럼] 오늘의 그리스도인 각성수행 10 개항 [김경재 칼럼] 오늘의 그리스도인 각성수행 10 개항](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3560/10.jpg?w=320&h=180&l=50&t=40)
[김경재 칼럼] 오늘의 그리스도인 각성수행 10 개항
오늘의 한국 개신교는 향후 30년 동안 신도수 300만명이 감소하면서 쇠퇴한 후, 다시 회개하고 환골탈퇴 변화하면 그 때 하나님의 긍휼을 힘입어 되살아날 것이다. 쇠퇴할 수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는 오늘의 개신교 목사들이 권력욕과 명예욕과 황금송아지 숭배자가 되어 아론의 범죄를 저지르기 때문이… -
기독교미술 이론 정립 위해.. 국내 교수들 책 펴내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회장 윤석원)가 3번째 연구지 '창조질서의 재발견'을 출간했다. 기독교 미술의 이론적 정립을 위해 힘쓰고 있는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산하 '미술이론분과'에서 발간했다. -
국정원 대테러담당 "위험지역 선교사 파송 자제하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2일 저녁 충무아트홀에서 '단기팀을 위한 위기 대처 세미나'를 열었다. 2004년 김선일씨 피살 사건, 2007년 샘물교회 아프간 사태 등에서 보듯 해외지역에서 선교의 위험성이 커가고 있기 때문. -
종교 정치세력화로 인한 사회갈등 어떻게 풀 것인가?
최근 한국사회에서 심각해지고 있는 종교갈등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종교계, 학계, 교육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는 종교자유정책연구원(공동대표 길희성)은 '종교의 정치세력화로 인한 사회갈등 어떻게 풀 것인가?'라는 주제로 오는 8일 만해 NGO 교육센터에서 학술심… -
故 이중표 목사 4주기 추모예배
한신교회 민족성전(이윤재 목사)은 서울 한신교회(강용규 목사)와 함께 故 이중표 목사 4주기 추모 예배를 오는 7일 성남시 삼평동 본당에서 개최한다. -
“MB 정권을 심판해 달라…” 나라를 위한 시국 기도회
징소리가 울렸다. 그와 동시에 긴 침묵의 기도시간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각각 눈을 지그시 감고, 두손을 모아 기도를 올렸다. 종소리가 울리자 이들은 눈을 떠 기도송영을 부르고, 또 다시 징소리가 울리자 다음 기도제목을 놓고, 침묵기도에 들어갔다. 이런 과정 네번을 되풀이하면서 기도회에 참석… -

“집회 자유 보장된 나라서 종교인 소환 말이 되나”
얼마 전 경찰로부터 소환장을 받은 문대골 목사 등 13명의 목회자들이 2일 일제히 기자회견을 열고, 소환장의 부당성을 고발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종로 5가 소재 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소환장을 발부한 경찰서에 “집회의 자유를 보장하지 않는 부당한 행위”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이영표 선수의 성공 비결은
눈이 하도 초롱초롱해서 ‘초롱이’라는 별명이 붙은 축구선수 이영표. 남부럽지 않을 만큼 성공했지만 아직도 눈빛에서 겸손함과 쑥스러움이 배어 나오는 그를 사람들은 아낀다. 그런 그가 이번에 책을 한 권 냈다. 역시나 쑥스러운지, 자신이 직접 쓰지는 않았다. 이영표의 팬을 자처하는 대학생 이승… -
종교초월, 동티모르에 '평화' 심으러 떠나는 청년들
기독교 정신으로 설립된 국제자원봉사단체 ‘개척자들’(대표 이형우)이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한 달간 동티모르, 아체, 카슈미르 등지로 ‘평화캠프’를 떠난다. -

소환장 받은 목회자들 경찰서 항의방문
예수살기 대표 문대골 목사 등 13명의 목회자들이 경찰의 소환장 발부를 규탄하며 2일 서울혜화경찰서를 항의 방문했다. 이들은 앞서 오후 2시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종교자유침해 및 기독인 소환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의 소환장 발부의 부당성을 고발했다. 당초 이들은 지난달 11일 기독교… -
기장 총회 역사위원회 창립기념 심포지엄 개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서재일 목사) 역사위원회 창립기념 심포지엄이 충북노회 목회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최근 성황리 개최됐다. ‘기장과 한국교회 역사의 새 지평’이란 주제로 열린 이 심포지엄에는 기장 충북노회와 충북기독교 역사의 중심적 역할을 해 온 청주제일교회에서 열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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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내달 29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에서 청소년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 -
국제"이란 당국,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 압류 조치 철회하라"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박사는 이란 테헤란에 있는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St Pet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