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녹색교회, 이론·구호 넘어 이젠 삶의 현장으로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최완택, 이하 기환연)가 환경보호 운동을 위해 이론, 구호를 넘어 교육 커리큘럼을 구성해 녹색교회를 지향하는 교역자, 평신도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 모임엔 평신도들이 다수 참여해 녹색교회 운동이 교역자를 넘어 평신도들도 함께하는 운동으로 확산되고… -
기장, 총회 및 노회 평화통일위원회 간담회 개최
한국기독교장로회 평화통일위원회(위원장 권영종 목사)는 내달 9일 안면도 오션캐슬(충남 태안군 안면읍 중장리)에서 총회 및 노회 평화통일위원 간담회를 개최한다 -
<소명>, 단관개봉->20개관으로 확장 상영
기독교 다큐멘터리 최초로 극장에서 개봉된 ‘소명’(감독 신현원)이 전국 20개관으로 상영관을 늘렸다. 21일 배급사인 영화사 구안에 따르면, ‘소명’은 지난 4월 2일 중앙시네마에서 단관 개봉했지만 꾸준히 관객을 끌어 모으면서 대전, 대구, 부산을 비롯한 전국 12 -

대법원 첫 존엄사 인정 판결
대법원이 존엄사를 인정하는 판결이 처음으로 나왔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21일 오후 2시 김모(77ㆍ여)씨의 자녀들이 세브란스 병원을 상대로 낸 '무의미한 연명치료 장치 제거 등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인공호흡기를 제거하라는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

명동 한복판에 걸린 ‘소명’ 포스터
젊은이들의 거리, 명동 한복판에 기독교영화 ‘소명’의 포스터가 걸렸다. 명동 중앙시네마가 ‘소명’(감독 신현원)을 개봉, 5월 24일까지 상영하는 것이다. 브라질 아마존에서 선교하고 있는 강명관 선교사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영화 ‘소명’은 아가페적인 사랑이라는 주제로 관객들의 심금을 울… -
감리교 감독회장 직무대행에 이규학 감독
서울고등법원이 그동안 공석이었던 감독회장 자리에 임시 선장으로 이규학 감독(인천제일교회)을 선임했다. 당초 서울고등법원은 김국도·고수철 목사측으로부터 감독회장 직무대행에 임영훈, 표용은, 박춘화, 이종복, 곽전태 목사 등 5명의 추천을 받았지만 명단에 없는 새로운 인물을 뽑았다. -

"서울대병원 연명치료 중단, 생명경시 풍조 낳을지도"
최근 서울대병원이 환자가 연명치료를 받지 않겠다는 문서를 작성하면 연명치료를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하자 NCCK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강용규)는 19일 성명서에서 “서울대병원의 조치가 자칫하면 인간 죽음의 시점을 인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잘못된 판단을 가져 올 수 있음을 지적한다”… -
최경주 선수, 사랑의 샷을 날리다!
프로골퍼 최경주가 사랑의 샷을 힘껏 날렸다. 최경주 선수는 27일 서울 신월동에 문을 여는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부설 ‘1318 Happy Zone 신월’ 건립에 1억 7500만원을 후원했다.
최신 기사
-
국제WCC, 미국 내 폭력 사태 격화에 깊은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 특히 ... ... -
사회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죽어야 나라가 산다'고 설교한 교회 엄정 수사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교회에서 자신을 겨냥한 과격한 정치적 표현이 등장하고 있다며 강한 우려를 ... ... ...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시들지 않는 삶"
"다행스럽게도 우리 사회는 조금씩 정의로운 일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 -
교계/교회NCCK, 2026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 본격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글리온 회의 40주년을 맞아 경색된 남북관계 회복의 출구를 찾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