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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크리스천 얼반재즈 시도, ‘레비파티’
국내 최초로 얼반 재즈(Urban Jazz) 스타일을 CCM에 도입한 ZHUN(오지훈)의 데뷔앨범 ‘LEVE PARTY’(레비파티)가 출시됐다.CCM 앨범에 재즈곡 한두 곡 정도가 삽입된 경우는 있었으나, 앨범 전체를 얼반 재즈로 구성한 것은 레비파티가 처음. 익숙한 가스펠 -
[영화리뷰: 똥파리] 가족이라는 이름의 지옥과 천국
최근 독립 다큐멘터리 가 300만 관객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가운데, 1억원에 못미치는 적은 예산으로 고군분투 제작된 라는 독립영화가 해외 영화제에서 연달아 최고상을 받으며 국내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녹색교회 되고 싶으신가요
최근 교회 내 환경 친화적인 녹색 운동이 확산되면서 녹색교회를 지향하는 교회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너도 나도 녹색교회를 한다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더 많다. 이 같이 녹색교회를 지향하는 교회 공동체에게 교회 그리고 교인들이 삶의 현장에서 직접적으로 실… -

故 운산 김관석 목사와 '문화'를 매개로 소통하다
민주화와 민족의 통일로 점철되는 당대 시대적 과제 앞에 한 점 부끄럼없는 신앙 양심으로 "예"할 때 "예"하고 "아니오"할 때 "아니오"했던 기독 언론인이자 목회자였던 운산 김관석 목사. 오는 21일 그를 추모하며 시작한 운산에큐메니컬 강연회가 6회째를 맞는다. -
빵과 햄버거에 푹 빠진 아이들에게 "얘들아 밥먹자"
빵과 햄버거로 끼니를 떼우는데 익숙한 이이들의 식습관을 우려해 서울 YWCA가 19일 ‘얘들아 밥먹자’ 캠페인을 열고, 패스투푸드 등의 음식으로 잃어 버린 아이들의 건강 식단을 되찾아 줄 계획이다. -
是南 최태용 목사의 흉상 복음교회 안마당에 세워져
是南 최태용 목사의 흉상이 그가 시무했던 서울복음교회 안 마당에 세워졌다. 지난 2004년 복음교단 창립 70주년 기념사업으로 창립자인 최태용 목사 동판 제작을 계획, 이듬해에 결의를 하고 사업을 진행한 지 5년 만이다. 구리와 돌로 만들어진 평범한 흉상었지만 복음교회 교인들에겐 그 이상의 의미가… -

스캇 브레너 목사가 읽는 책은?
13일부터 17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9 서울국제도서전’에 한국기독교출판협회(이하 기출협) 회원사들이 참가했다. 기독교출판사 10여 곳이 부스를 차리고 독자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갔으며, 특별히 기출협에서는 ‘예수쟁이 책은 ( )다’라는 타이틀을 내세워 세련된 홍보를 펼쳤다. -
두상달 장로, 대통령표창 수상
(사)가정문화원 두상달 이사장이 가정의 날을 맞아 가족 관계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5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기아대책 이사장이기도 한 두 이사장은 국내 최초 부부강사로 20여 년 동안 2천 번 이상의 강의를 하며 가정 회복 운동을 펼쳐 그 공로를 인정 받았다. -

WCC 총회 유치 실사단 조용기 목사와 면담
세계교회협의회(WCC) 제 10차 총회장소를 선정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고 있는 실사단이 15일 우리교회를 방문, CCMM빌딩 비서실에서 조용기 목사와 환담을 나눴다. 이날 더글러스 치알(미국) WCC교회와 에큐메니컬 관계국장, 루이 베른 하드(브라질) WCC 제9차 총회 책임자, 금주섭 WCC 전도와선교위원회 국장,… -
NCCK 가입 기로에 선 기성, 어느 길로 갈까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전병일 목사, 기성)의 NCCK 가입 논의가 교단 총회를 앞두고, 불붙고 있다. 지난 4월말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제61회 정기세미나에서 언급된 교단의 NCCK 가입 논의에 이어 15일엔 ‘NCCK 재가입과 성결교회의 미래’를 주제로한 성결교 신학포럼이 열린 것. -
복음서에 그려진 예수의 네 얼굴은
게리 윌스(Wills)의 세 번째 기독교 시리즈 ‘예수의 네 가지 얼굴’(What the Gospel Meant)이 최근 출간됐다.퓰리처상을 수상한 미국의 대표적인 지성이자 ‘평신도’인 그는, 현대 평신도들이 일반적으로 영위하고 있는 신앙 방식인 ‘맹목적 믿음’이 오히려 믿음을 약화시킨다고 보고, 이번 책에서 4대 복… -

현대철학과 현대신학서 바울이 갖는 의미는
천주교 바오로 해를 맞아 우리신학연구소와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바울과 현대- 현대 철학과 현대 성서학’ 강좌가 15일 늦은 오후 한백교회에서 열린 토론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우리신학연구소 엄기호 연구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는 총 6강의 강의로 바울을 인문… -
국내외 名 오르가니스트들 한 자리에…
피아노 소리가 영혼을 ‘울린다’면, 파이프오르간 소리는 영혼을 ‘압도한다’. 영혼을 휘몰아치는 그 소리는, 보이지는 않는 그 어딘가에 절대자가 있음을 깨닫게 한다. 악기의 구조상 청중은 악기의 내부에 위치하여 그 소리를 듣게 됨으로 다른 어떤 악기보다도 강렬한 느낌을 받게 된다. -

유엔의 20번째 사무실은 '아프가니스탄' 북부에
유엔이 5월 9일 아프가니스탄의 북부 사르이풀 지방에 20번째 사무실을 개소했다. 반기문 사무총장의 대변인이자 유엔의 아프가니스탄미션 대표인 카이에이드는 “이곳 사무실 개소는 매우 중요하다”며 “빈곤지역들이 더이상 방치되어서는 안된다. 이곳 사무실 개소는 빈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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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WCC, 미국 내 폭력 사태 격화에 깊은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 특히 ... ... -
사회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죽어야 나라가 산다'고 설교한 교회 엄정 수사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교회에서 자신을 겨냥한 과격한 정치적 표현이 등장하고 있다며 강한 우려를 ... ... ...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시들지 않는 삶"
"다행스럽게도 우리 사회는 조금씩 정의로운 일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 -
교계/교회NCCK, 2026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 본격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글리온 회의 40주년을 맞아 경색된 남북관계 회복의 출구를 찾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