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제4회 한국조직신학자 전국대회’ 성황리 개최돼

    한국조직신학회(회장 김영선)가 주최하는 ‘제4회 한국조직신학자 전국대회’가 25일 호서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교회와 사회적 책임’이라는 타이틀 하에 총 6분과에 걸쳐 18명이 다양한 주제로 발제해, 조직신학자들이 다양한 학문 분야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 한국서 ‘세계평화와 비폭력을 위한 세계행진’ 열린다

    단체가 주최하는‘세계 평화와 비폭력을 위한 세계 행진’에 한국의 일부 단체들도 참여하고 있다. 은 비폭력을 바탕으로 세계의 전쟁들을 근절하기 위해 일하는 단체다. 1995년 칠레 산티아고 대학에서 열린 '인도주의의 열려진 만남'에서 시작되었으며, 현재는 전세계 국가들의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
  • 제3시대그리스도교 연구소 제119차 월례포럼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의 제119차 월례포럼이 '종교의례로서의 '촛불''이란 주제로 오는 27일 오후 7시 서울 서대문 한백교회 안병무홀에서 열린다.
  • 한기총, 25일 대학로서 비상특별기도회 개최

    보수교계 연합기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엄신형)가 25일 대학로에서 나라를 위한 비상특별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설교자로 나선 왕성교회 길자연 목사는 “국가적으로 볼 때 전 국민이 경제적 기반을 잃고 정치적 신의가 무너지고 남북관계의 냉각으로 평화공존의 기반이 무너졌어도, 그것이 우…
  • 성경속 문학 '시편'의 최근연구 흐름 분석

    주옥같은 시구(詩句)들로 문학적 관심이 끊이지 않고 찬송가 가사로도 널리 쓰이는 구약 시편은, 사실 저자도 여러명이고 저작시기도 다양해 연구가 쉽지 않다. 유윤종 박사(평택大)가 한국구약학회(회장 왕대일)가 24일 주최한 춘계학술대회에서 '시편의 최근연구 동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윤 …
  • 한·독 에큐메니컬 연합예배, 경동교회서 열려

    한·독 에큐메니컬 연합예배, 경동교회서 열려

    26일 오전 11시 30분. 2부 예배가 시작될 무렵 서울 장충동 소재 경동교회(박종화 목사) 예배당에는 평소와는 달리 금발 머리와 흰 피부를 가진 많은 백인들이 장의자에 자리를 잡고, 정렬해 앉아 있었다. 경동교회에서 작년부터 시작된 한·독 에큐메니컬 연합예배가 열린 것. 부활절 셋째 주일인 이날 한…
  • 5월 '협력적 갈등해결 워크숍' 개최

    개인과 집단이 있는 곳에는 늘 갈등이 있다. 갈등은 창조적 해결책을 찾게 하고 결과적으로 사회를 진일보하게 하는 긍정적 면도 있지만 반대로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기는 경우도 많다.
  • 찬송가공회 불법성 여부 확인 위한 '조사위' 본격 가동

    찬송가공회의 법인화 과정의 불법성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구성된 한국찬송가위원회의 '찬송가공회 조사위원회'(위원장 윤기원,이하 조사위)가 본격 가동됐다. 24일 오후 2시 기독교연합회관 3층에서 열린 한국찬송가위원회 임시총회에서 조사위는 활동 보고에서 “회칙과 과정을 무시하고, 전문기관의…
  • ‘필리핀 주민들의 결핵 퇴치를 위해’

    ‘필리핀 주민들의 결핵 퇴치를 위해’

    굿피플(회장 양오현)이 결핵으로 필리핀 빈곤지역의 결핵환자들을 위해 2억원 상당의 결핵약을 지원했다. 굿피플은 24일 ‘필리핀 결핵 퇴치를 위한 사랑의 약품 보내기’ 발송식을 굿피플 임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고, 이번 지원의 의미를 되새기며 약품을 나르는 시간을 가졌다. 굿피플의 필…
  • 창립 61주년 KSCF, 선후배 '만남의 장' 열려

    25일 KSCF 창립 61주년을 기념해 전날 KSCF 선후배들이 모여 지난 K의 역사를 회고하며 친교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4일 오후 6시 기독교회관 2층 서울부페홀에서 열린 이날 모임은 KSCF 김오성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KSCF가 지난 60주년을 기념해 정성껏 제작한 DVD 상영회 순서가 있었다. 특히 이 상영회…
  • 조선신학교 운영과 성바울교회 목회

    조선신학교 운영과 성바울교회 목회

    해방 이후에 조선신학교에 사방에서 학생들이 밀려 왔다. 송창근은 물 만난 물고기처럼 신학교육의 현장을 사랑하고 교육에 힘을 쏟았다. 송창근이 담당한 과목은 목회신학이었다. 그는 경험에서 우러나온 살아 있는 강의를 했다. 당시 조선신학교에는 우수한 학생들이 많이 몰려들었다. 강원용, 장준…
  • 한국 교회음악 회복 위해 헌신한 20년…한 음악가의 이야기

    한국 교회음악 회복 위해 헌신한 20년…한 음악가의 이야기

    국내 프로 기독교합창단 중 가장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모테트합창단’(단장 박치용, 이하 모테트)이 올해로 창단 20주년을 맞았다. 열악한 문화풍토를 가진 한국에서 기독교음악을, 그것도 합창으로 다루는 단체가 이토록 오랫동안 존속한 것은 ‘기적’에 다름 아니다.
  • 제 48회 2009년 2월 정기예배

    제 48회 2009년 2월 정기예배

    누가선교회는 2월 28일 토요일 누가메디컬센터에서 선교회 고문, 이사, 회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8회 정기예배를 드렸습니다. 최병춘 목사님(행복한교회)의 인도로 진행된 1부 예배는 신규식 목사님(새샘교회)의 기도, 왕학상 원장님(누가한의원)의 성경봉독, 용화순 전도사님(임마누엘국악찬…
  • 박준서 누가선교회이사 경인여대 총장취임

    박준서 누가선교회이사 경인여대 총장취임

    박준서목사님의 경인여대 총장취임식에는 500여명에 달하는 많은 축하객들이 취임식장을 메웠다. 총장 약력소개에서 박준서목사님은 연세대학교에서의 교학부총장을 역임하고 명지대학교 기독학술원장과 영국 Oxford 대학교에서의 연구교수로 재직하셨으며 한국기독교 학회 회장 등 선이 굵은 대학경…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