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고 이중표 목사, 울 때면 입은 양복까지 벗어줘”
지난 8일 열린 한국복음주의협의회 5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에서 응답을 맡은 전병금 목사(강남교회)가 울기만 하면 자신이 입고 있던 양복까지 서슴없이 벗어준 이중표 목사에 얼킨 일화를 소개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전 목사는 “개척교회 교역자들이 찾아와서 가난한 이야기하면 그 자리에… -
이번 주 WCC 총회 실사단 방한
이번 주 ‘제10회 WCC 총회’ 유치를 위한 실사단이 방한한다. 총 3명으로 구성된 실사단은 13일부터 17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유치 후보지인 서울 코엑스와 부산 벡스코 등을 방문한다. 이번 총회의 한국 유치를 위한 준비위원회 위원장은 김삼환 목사(명성교회)가 맡고 있으며, 집행위원장은 박종화 목사(… -

“미술도 신앙 성숙에 좋은 도구 될수 있어”
국내 기독교 학자들이 ‘미술’을 소재로 종교적 담론을 펼쳐 화제다. 홍익대학교 성화감상회(회장 한정희, 홍익대 교수)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은 9일 홍익대학교에서 ‘플러그 인 ; 기독교미술의 현대적 의미’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었다. -
결혼식에서 CCM 콘서트 여는 헤리티지
국내 대표적인 CCM 그룹인 ‘헤리티지’가 콘서트와 결혼식을 조화한 이색 문화를 선보인다. 헤리티지는 오는 30일 신부산교회(담임목사 조정희)에서 열리는 한 크리스천 커플의 결혼식에서 공연을 연다. -
한기총 총무에 기성 김운태 목사
한기총 총무에 김운태 목사(은혜제일교회)가 최종 인준됐다. 8일 오후 한기총 중강당에서 열린 제20회 1차 실행위원회에서 김 목사는 대의원 중 찬성 55표, 반대 44표로 과반수 이상의 지지를 획득, 3년 임기의 한기총 총무직을 맡게됐다 -
토착화 신학자 김광식 교수 고희를 기리며…
한국의 조직신학자로서 독창적인 신학체계를 세웠을 뿐만 아니라 '토착화와 해석학'(1897)이란 저서로 토착화신학 제2세대를 대표하는 토착화 신학자로 자리 매김한 청파 김광식 박사. 그의 고희를 기려 후학들이 기념논문집을 간행, 어버이 날인 8일 스승이자 어버이 같은 김 박사에게 증정했다. -

녹색교회, 어디서부터 어떻게 만들어가야 할지?
기독교윤리실천운동(공동대표 김동호 목사)은 8일 정동 레이첼카슨홀에서 ‘지구적 교회, 지역 환경을 생각한다’라는 제목으로 포럼을 열고, 환경친화적인 교회로의 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법을 논의했다. -
종교개혁 ‘정점’ 달했던 시대, 예배는 어땠을까?
종교개혁이 ‘정점’에 달했던 시대의 예배는 어땠을까? 존 칼빈 탄생 500주년을 맞아 ‘칼빈시대 들춰보기’가 한창인 가운데, 칼빈이 중시했던 예배에 대한 연구는 적은 것 같다. -

‘별세신학의 현대화’ 도약 준비하는 한신교회
요즘 분당 한신교회는 분주하다. 밖으로는 판교 신도시 개발로 인구 유입이 시작됐고, 안으로는 전교인이 똘똘뭉쳐 '한신비전 2020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2020 프로젝트는 교회가 2020년까지 예배, 교육, 선교, 봉사 등의 분야에서 이루고자 하는 발전상을 구체화 한 것이다. 5월 초 도약을 준비하는 한신교… -
기후변화의 현실과 교회의 대응(3)
먼저 사적 금융자본은 ‘공공의 책임성’이 없다. 이윤을 낼 수 있는 곳이면 땅 끝까지도 찾아가지만, 자신의 기대가 거품으로 판명되었을 때 즉각 그 비용과 손실을 ‘사회화’ 한다. 가한 자들에게 전가한다는 말이다. 또한 사적 금융자본은 투자가 아니라 투기를 본업으로 한다. 국제 외환시장에서 … -

교단 에큐메니컬 정책 무엇 있나?
7일 예장통합총회(총회장 김삼환 목사) 에큐메니컬위원회는 ‘에큐메니컬 정책세미나’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간 동안 열고, 총회 내 에큐메니컬적인 정책을 강화하기로 결의했다. 총회 사무총장인 조성기 목사는 조성기 목사는 “에큐메니컬 정신이 모토로만 회자되는 것이 아… -

“한국교회, 이젠 통일 ‘이후’를 논의해야 할 때”
남북통일을 전제하고 통일 ‘이후’를 논하는 기독교 포럼이 열렸다. NCCK 선교훈련원(원장 이근복)과 실천신학대학교(총장 은준관)는 7일 한국기독교회관 대강당에서 ‘사회통합의 관점에서 본 통일’이라는 주제로 ‘제 7회 에큐메니칼 아카데미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통일 후 한국교회의 역할을 사… -
아시아 기독자 교수들 “대학이 평화 가르쳐야”
아시아 지역 기독교수들이 “이제 대학에서 평화를 가르쳐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5월 7일 연세대학교 채플에서 '다원적인 아시아에서 평화 가르치기'라는 주제의 컨퍼런스가 ACFF 주최로 열렸다. ACFF(Asian christian Faculty Fellowship)는 아시아 기독교수들의 단체로, 2002년 태국 파얍대학에서 열렸던 기독…
최신 기사
-
교계/교회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내달 29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에서 청소년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 -
국제"이란 당국,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 압류 조치 철회하라"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박사는 이란 테헤란에 있는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St Peter'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