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소록도의 어머니

    전남 고흥군 도양면에는 나병 환자들의 거주지인 소록도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사랑과 봉사를 베풀었던 오스트리아 수녀 '마리안느 스퇴거'는 이곳 사람들에게 '소록도의 어머니'라고 불립니다.
  • 부활절 기념 신영옥 초청음악회

    영혼을 울리는 천상의 목소리로 듣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멜로디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몽골에 숲 조성한다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몽골에 숲 조성한다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최완택, 이하 기환연)와 사막화 방지를 위한 NGO 푸른아시아(사무총장 오기출)가 몽골 원주민들의 생활 개선을 위해 몽골 현지에 숲을 조성하는 데 뜻을 같이 하기로 했다.
  • 낙태 허용, 임신 24주 이하로 단축

    낙태를 허용하는 임신 기간이 현행 28주 이하에서 24주 이하로 4주 단축된다. 지난 1973년 이후 36년 만의 변화다. 또 유전성 정신분열증처럼 우생학적·유전적 질환 가운데 치료가 가능한 질환은 인공임신중절이 금지된다.
  • 예수는 민중이란 것에 동의하지만…민중이 예수일까?

    에큐메니컬 신학자들은 예수는 민중이라고 할 때 별다른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 반면, 민중이 예수라는 관점에 대해선 견해를 달리하는 경우가 많다. 이날도 그랬다. 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한백교회 안병무홀에서 열린 한국민중신학회 정기 세미나에 발제자로 나선 성공회대 권진관 교수가 ‘예수, 민…
  • 민중의 상징 예수를 말한다

    민중의 상징 예수를 말한다

  • 감리교 젊은 목회자들 “정직의 미덕 바로 세울 때”

    김국도-고수철 목사가 감독회장 자리 다툼을 법정에까지 끌고 가면서 감리교의 대외적 이미지가 추락하고 있는 가운데 감리교단 내 젊은 목회자들로부터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감리교단 30~40대 목사들을 주축으로 올해 초 자발적으로 구성된 ‘아레오바고 포럼’(이하 아레오바고)에서다.
  • 이젠 공신력 싸움인가?! 교단의 지지는 누구에게로

    이젠 공신력 싸움인가?! 교단의 지지는 누구에게로

    오는 9일로 예정된 김국도 목사가 소집한 특별행정총회와 관련, 고수철 목사가 ‘불법 행정총회 소집에 관한 건’이란 제목의 공문에서 “총회 대표 여러분께서는 불참해 감리교의 법질서를 지켜달라”고 했다. 고수철 목사는 서울동부지방법원 제21민사부에서 나온 결정문(2008카합2466 직무방해금지가…
  • 우리 음악으로 사람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왔으면

    미국으로 올 때 우리 팀의 음악과 내가 작업했던 음악을 하드디스크에 담아 가져왔다. 우리 음악에 대해 관심을 갖는 분이 계시면 소개해드리려고 준비했던 것인데 드디어 기회가 찾아왔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얼마되지 않았을 때, 당시 한창 주가를 날리던 개그맨 김정식 선배님을 알게 되었다. 지금…
  • 모호해진 종교와 과학…기독교는 어디에 서야하나

    올해로 다윈의 『종의 기원』이 출판된 지 150주년을 맞았다. 그의 진화론은 지금까지도 인류의 관심의 대상이 되어 인류의 정신세계와 물질세계를 대표하는 종교와 과학의 영역에 계속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어느 보수교회의 성직자는 이 진화론과 관련, 얼마 전 모 TV 프로그램에 나와 “진화론을 …
  • 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 리더교육 포럼 연다

    “역동적인 소그룹 사역을 꿈꾸십니까? 셀, 두날개, 알파, G12 까지 다양한 종류의 소그룹이 시행되고 있는 지금, 교회들의 공통적으로 토로하는 고민이 바로 '리더교육'일 것입니다” 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이 4월 '건강한 소그룹, 건강한 교회'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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