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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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산 동네 찾아가 온기 전해
월드비전과 함게 기부 등 협력사업을 전개해 오던 서울지역 내 교회연합회 회원 40여명이 20일 태백 꾳때말 사업장을 찾아, 추위에 떨고 있는 불우 가정에 온기를 전해줄 연탄을 전달했다 -
큰 교회는 작은 교회를 작은 교회는 불우 이웃을
(사)나눔과 기쁨(상임대표 손봉호·서경석)이 오는 22일 오후 1시 30분 성남시 분당 만나교회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운동’의 일환으로 반찬 포장 및 자원 봉사 발대식을 갖는다 -
NCCK 등 종교·시민단체 ‘용산참사’ 과잉진압 비판
지난 19일 용산 4구역 재개발 지역에서는 경찰의 과잉 진압과정에서 철거민들이 여럿 숨지고,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도 한명이 숨지고, 여럿 다쳤다. 이번 사태에 대해 청화대측은 “이번 일을 계기로 과격 시위의 악순환이 끊어지기를..”이란 입장을 취하며 경찰쪽의 책임 보다 시… -
대북지원단체들 北 인도적 지원 호소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회장 정정섭, 이하 북민협)가 20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하 1층 강당에서 2009년 정기총회를 개최해 남북 당국에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하는 한편, 북민협 공동행동규범 단체장 서명식을 진행했다 -
美 오바마 대통령 취임사 (전문)
나는 오늘 여러분이 준 신뢰에 감사하며 선조의 희생을 되새기며 우리의 과제 앞에 겸허히 섰습니다. 우선 부시 대통령이 정권 인수에 협력을 아끼지 않았고 그동안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데 대해 경의를 표합니다. -
오바마 美 대통령 취임사 전문(영어 원문)
I stand here today humbled by the task before us, grateful for the trust you have bestowed, mindful of the sacrifices borne by our ancestors. I thank President Bush for his service to our nation, as well as the generosity and cooperation he has shown throughout this transition. -
![[이재천 칼럼] 21세기 교회의 미래와 설교 [이재천 칼럼] 21세기 교회의 미래와 설교](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241/21.jpg?w=320&h=180&l=50&t=40)
[이재천 칼럼] 21세기 교회의 미래와 설교
지난 한 세기 동안 지구상에서 가장 큰 변화를 경험한 사회 중의 하나가 한국사회이다. 그런 변화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이렇게 빠르게 변하는 사회에서 미래를 전망한다는 것 자체가 불필요한 일인지도 모른다. -

美 WCC, 취임식 날 오바마 대통령에 서한
美 제44대 대통령 취임식이 워싱턴D.C. 국회의사당 앞에서 진행된 20일, WCC 미국지부 대표 멤버들이 오바마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냈다. 서한에서 WCC 미국지부 대표 멤버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당신의 형제와 자매로서 인사를 전한다”며 “우리를 비롯한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
NCCK 문화선교 정책 세울 것
NCCK 문화영성위원회가 최근 위원회를 열고, 올 회기 동안 문화선교 정책을 세우고, 다양한 에큐메니컬 예배를 만드는 일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23일 내부 토론회를 갖기로 했다 -
NCCK 청년학생위 위원장에 이정훈 사관
NCCK 청년·학생 선교연구와 협력위원회가 최근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이정훈 사관을 선출했다. 부위원장에는 엄대용(예장)·이춘선(기장) 목사와 감리교청년회 전국연합회 이은영 총무(감리교)가 선출됐다. -
오바마 화해 정책, 한반도 평화로 이어지길 기대
20일 오후 12시(현지시각)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취임함에 따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소속 교단 목회자들은 한반도의 평화와 남북통일이 진전될 것이라는 기대로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을 환영하고 있다. -

미국 최초 흑인 대통령 오바마 취임
버락 오바마가 20일 흑인 최초로 미국 대통령에 공식 취임했다. 취임식장인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주변은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 역사적인 순간을 지켜보기 위해 모여든 2백만명의 인파로 가득찼다. 오바마 대통령은 링컨이 취임식 때 사용했던 성경에 손을 얹고 대통령 선서를 함으로 제44대 미국… -
아시아인 최초 WCC 총무 당선의 가능성은
세계교회협의회(WCC)의 차기 총무 후보로 한국의 박성원 영남신대 석좌교수(62)가 지명됐다. 유력한 당선 후보로 떠오르고 있는 그는, 지난 15일 예장 통합 교단으로부터 WCC 총무 후보로 추천을 받았다. 박 교수는 경북 기계 출신으로 한양대에서 음악을 전공하고 장신대에서 교역학석사, 신학석사,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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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WCC, 미국 내 폭력 사태 격화에 깊은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 특히 ... ... -
교계/교회신천지 400억 성전 매입, 수십억 규모의 지방세 전액 감면 받아 논란
정부로부터 종교법인 승인을 받지 못한 신천지예수교회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가 지난해 국유지 매입분을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시들지 않는 삶"
"다행스럽게도 우리 사회는 조금씩 정의로운 일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 ... -
교계/교회한신대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검찰 수사 1년 8개월째 결론 못 내
한신대학교 우즈베키스탄 국적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피해자가 검찰의 장기 수사 지연을 문제 삼으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