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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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코비아 총무와 함께한 고수철 목사
고수철 목사가 19일 방한한 WCC 코비아 총무와 만났다. 이 자리에서 고 목사는 향후 WCC와의 적극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수철 목사, WCC 코비아 총무, 신경하 목사, 이원재 선교부 총무 등이 함께했다 -
박종화 목사 “민주화 운동, 신앙적 동기였다”
“민주화 운동에 참여한 동기를 단순히 정통성 차원에서만 볼 수 없습니다. 명성, 정통성 문제가 아니라 신앙 고백적 동기가 있었기 때문에 굽히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19일 NCCK 제5차 에큐메니컬 아카데미 심포지엄에 논찬자로 참석한 경동교회 박종화 목사의 말이다. 임혁백 교수의 ‘한국정치와 교… -
민주화 운동 주도한 진보교회 영향력 축소 이유는
민주화 운동을 주도한 개신교의 영향력이 민주화 운동을 전후해 급속도로 약화된 것은 누구나 다 공감할만한 사실이다. 그러나 이에 관한 원인을 분석하고, 연구하는 일도 전무한 것도 역시 사실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하에 한국 교회의 정치참여를 연대기적으로 살펴보고, 문제점을 진단하는 세미나가… -

NCCK 제5차 에큐메니컬 아카데미 심포지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선교훈련원(원장 이근복)이 주최하는 제5차 에큐메니칼 아카데미 심포지엄이 ‘한국사회와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한 성찰과 나눔’이란 주제로 19일 오후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
잊혀진 예언자의 목소리 50년만에 다시 살아나
기독교대한복음교회를 창립한 고 최태용 목사의 전집이 출판됐다. 90년대 초 발간된 신학잡지 ‘천래지성’과 ‘영과 진리’에 실린 글과 ‘생명신앙’ ‘신국가관’ ‘일본에 보낸다’라는 최 목사의 글을 총6권으로 집대성했다. -
![[단독]고수철 목사, 코비아 총무와 전격회동 [단독]고수철 목사, 코비아 총무와 전격회동](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221/image.jpg?w=320&h=180&l=50&t=40)
[단독]고수철 목사, 코비아 총무와 전격회동
고수철 목사가 지난 18일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에서 감리교를 대표하는 감독회장 자격으로 참석한 데 이어 어제 19일엔 방한 중인 WCC 코비아 총무와 회동하는 등 감독회장 직무 수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법원으로부터 인정 받은 감독회장직을 굳히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 -
복음교회와 성공회 교단 통합 되나?
복음교회 오충일 증경총회장의 초청으로 정기총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복음교회를 깜짝 방문한 대한성공회 김근상 주교는 “복음교회와는 하나될 수도 있다. 지금부터라도 준비해서 잘 해나가면 좋다”면서 교단 통합의 여지를 둬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복음교회 전병호 총회장 연임
전병호 목사가 기독교대한복음교회 2009년도 총회장을 연임하게 됐다. 목사 부총회장과 총무도 연임됐다. 하지만 장로 부총회장에는 유진찬 장로가 새로 선출됐다. -
기독공보 창간 63주년 맞아
지난 17일 기독공보가 창간 63주년을 맞았다. 기독공보(이사장 김삼환 목사)는 19일 오후 창간 63주년 기념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김삼환 목사는 ‘전하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교회든 사회든 정치든 뭐든 기도가 답이고, 기도가 힘”이라며 “기도하지 않으면 될 일도 안되고, 기… -
가자지구 휴전, 이스라엘 단계적 철수 시작
이스라엘이 휴전을 선언하고 18일부터 가자지구에서 단계적 철군을 시작했다. 철군은 부분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일부지역 병력은 일정기간 동안 유지될 것이라고 알려졌다. 휴전은 이스라엘이 먼저 선언했으며 하마스도 일주일간의 휴전을 발표했다. 하마스는 이스라엘 측에 가자지구 주민들에게 … -
“나는 꿈이 있습니다”
우리 역사에서 자유를 위한 가장 훌륭한 시위가 있던 날로 기록될 오늘 이 자리에 여러분과 함께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백년 전, 한 위대한 미국인이 노예해방령에 사인을 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이곳이 바로 그 상징적인 자리입니다. 그 중대한 선언은 불의의 불길에 시들어가고 있던… -
타계 15년, 방북 20년 늦봄 문익환 목사
지난 17일 마석 민족민주열사 묘역에서 늦봄 문익환 목사의 타계 15주기를 기리기 위한 추모행사가 열렸다. (사)통일맞아 이사장 김상근 목사는 인사말에서 “엄동설한에도 목련이 망울을 맺고 봄을 꿈꾸고 있으니 분명 흰꽃을 터뜨릴 것”이라고 했다 -
NCCK 2008 인권주간 공동설교문
“보고 싶은 어머니,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이 말은 중국 지린 성 엔지 시에 사는 열한 살짜리 소은이가 한국에 와 있는 기러기 어머니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그의 어머니는 지난 10월 24일 서울 양재동 한 식당에서 일하다가 밤중에 괴한이 침입하여 성폭행을 하려는 것에 탈출하여 창문 밖으로 떨어… -
고수철 목사, 코비아 총무와 회동
최근 법원으로부터 감독회장으로 인정 받은 고수철 목사가 19일 오후 5시 현재 방한한 WCC 코비아 총무와 회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감리교 관계자에 따르면 고수철 목사, 신경하 목사 등 감리교 본부 관계들은 같은 감리교 출신인 코비아 총무와 간담회를 갖고, 석식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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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내달 29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에서 청소년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 -
국제"이란 당국,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 압류 조치 철회하라"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박사는 이란 테헤란에 있는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St Pet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