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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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원 2백원 모여 수십억, 불우이웃에게 기부
금호아시아나그룹은 ‘급여끝전 모으기 운동’을 통해 4억4천6백만원을 모금해 불우 이웃들에게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운동은 매월 급여 가운데 1,000원 미만의 금액(끝전)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것이다. 현재 2만3천여명의 직원이 이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한 이 운동… -
WCC-NCCK, 1월 개신교·가톨릭 일치 기도회
매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권오성 총무)와 천주교주교회의가 공동으로 주최하여 개신교와 가톨릭의 화합과 일치를 추구해 온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가 내년 1월 18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세계교회협의회(WCC) 소리투아 나바반 공동회장과 사무엘 코비아 총무 등 세… -

“한기총은 금권선거 중단하라”
10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기독교시민단체 공명선거감시단’이 “한기총은 금권선거를 중지하라!”며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투표권을 행사하는 실행위원들에게 구두와 서면을 통해 공명선거 캠페인에 참여토록 권장하겠다고 밝혔으며 확실한 물증을 갖고, 부정선거를 -
문익환 목사 시비 훼손, 경찰 수사 나서
지난달 11일 제막식을 치른 고 문익환 목사의 시비가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달 27일 서울 수유동 한신대 신학대학원 캠퍼스에 있는 문 목사의 시비기 망가져 있는 것을 재학생이 발견해 문익환목사기념사업회에 알렸다. 당시 학교측은 훼손을 우려해 주변에 천막을 둘러 놓은 상태였고, 유리… -
북한어린이겨울나기 홍보대사에 각계 유명인사들
북한어린이겨울나기운동 홍보대사로 아시아축구연맹 임은주 심판위원, 방송인 오영실씨, 양궁 금메달리스트 김수녕씨, 2008 SBS 슈퍼모델 김라나, 강유진, 김주연씨가 위촉됐다. -
한국교회가 맞고 있는 신학적 위기의 뿌리는 어디에 있는가
“나는 이단의 침탈로부터 기독교 제국을 수호하는 대大종교재판장이신 당신 앞에 무릎 꿇고 성스러운 복음을 바라보며 그 위에 손을 얹고 맹세하노니 성스럽고 보편적이고 사도적인 교회가 주장하고 설교하고 가르친 모든 것을 항상 믿어 왔으며 지금도 믿고 있으며 또한 하나님의 도움으로 앞으로도… -
“이슬람 보도기사, 상당부분 사실 아니다”
“대학가에 무슬림이 몰려들고 있다. A국가는 국내 20여 개 대학에 1,000명의 유학생을 보낼 것이라고 한다. 이들 대부분은 학위가 목적이 아니라, ‘포교’를 위해 국가적 지원을 등에 업고 한국 땅을 밟은 사명자들이다” 그런데 정말로 무슬림들은 앞에서 보도된 바와 같이 그렇게 치밀한 계획을 갖고,… -
“한기총 선거 부정행위 고발자에게 3천만원 포상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선거가 수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기독교시민단체 공명선거감시단’이 10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을 벌였다. 기독교사회책임, 한국미래포럼 등 8개 기독교시민단체들은 이날 발표한 호소문에서 ▲실행위원을 후보가 속한 교회에 초정해 행사순서를 맡… -
[한신] 정결하게 사는 삶
시편 119편은 신구약을 통틀어 가장 길고, 히브리어 자음 22개를 각 연마다 처음에 배열한 문학적으로도 잘 짜여 있으며, 하나님의 율법을 찬양하는 시입니다 -
[이수중앙] 주님, 그러하나이다.
베드로는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 "나는 주님께서 저를 사랑하신 것과 같은 무조건적이고 절대적인 사랑은 자신이 없습니다. 다만 친구로서 의리적인 애정을 약속드릴 뿐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베드로는 자기가 예수님을 아카페한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
서경석 목사, 보수 진보 양 측에 비판
서경석 목사(선진화시민행동 대표)가 10일 평화방송라디오 ‘열린 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 “(뉴라이트전국연합이)이명박 정부를 무조건 지지하는 경향이 있다”며 “노무현 정부 시절 노사모처럼 된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다”고 비판했다. -
윤동윤 씨의 깊은 마음 “조종사를 용서한다”
미국 전투공격기 추락사고로 가족을 한꺼번에 잃은 윤동윤(37) 씨가 “전투기 조종사를 원망하지 않는다. 그를 용서한다”고 밝혔다. 8일 미국 신예전투기가 현지시각으로 정오께 공군 관제탑과 교신이 끊어진 후 주택가에 추락해 주택과 자동차 등이 파손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당시 윤 씨 집에 있던 아… -
기아대책 최고령 자원봉사자, “마음은 제일 젊어!”
기아대책에는 누구나 아는 봉사자 한분이 있다. 바로 남충일 전 세방전지 대표(75)다. 남충일씨는 통ㆍ번역 봉사활동을 한다. 현직시절 1년에 7개월씩 외국에 머물며 바이어를 설득하던 경험을 살려 지난 2004년부터 국제기아대책기구에서 이 일을 해오고 있다 -

리빙레터스 “아이티 어린이 인권침해 심각한 수준”
지난 11월 말 중남미 국가 아이티를 방문한 WCC(세계교회협의회) 리빙레터스팀은 “아이티 어린이들의 인권침해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보고하고 국제사회에 대응마련을 촉구했다. 리빙레터스팀에 따르면 집계기관에 따라 대략 18만명에서 30만명으로 추정되는 아이티 어린이들은 기본적인 인권조차 … -
“신학은 모든 물음앞에 친절해야”
“신학은 친절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그것은 물음을 수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떤 물음도 좋습니다. 어떤 구실로도 물음은 차단되지 말아야 합니다.” 9일 오후 4시 경동교회 본당에서 기독교사상 600호 기념강좌가 열렸다. 이날 강사로 나선 정진홍 박사(이화여대 석좌교수)는 ‘혼란의 시대: 종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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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WCC, 미국 내 폭력 사태 격화에 깊은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 특히 ... ... -
교계/교회신천지 400억 성전 매입, 수십억 규모의 지방세 전액 감면 받아 논란
정부로부터 종교법인 승인을 받지 못한 신천지예수교회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가 지난해 국유지 매입분을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시들지 않는 삶"
"다행스럽게도 우리 사회는 조금씩 정의로운 일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 ... -
교계/교회한신대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검찰 수사 1년 8개월째 결론 못 내
한신대학교 우즈베키스탄 국적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피해자가 검찰의 장기 수사 지연을 문제 삼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