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학위 논문 발표회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박상진 소장)가 2008학년도(08.8~09.2) 기독교학교교육관련 석·박사 학위 논문을 모집한다.
  • 영남신대 박성원 교수 WCC 총무 도전

    영남신학대 박성원 교수(61)가 세계교회협의회(WCC) 차기 총무에 도전한다. 15일 예장통합총회는 박 교수를 WCC 총회 후보에 추천키로 했다고 밝혔다.
  • 경실련 “존엄사법 제도화 하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이 최근 존엄사법을 제도화하자는 입법청원안을 국회에 제출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경실련은 지난 12일 현대의학으로 회복가능성이 없는 환자에게 단지 인위적으로 생명만 연장시키는 생명유지 장치를 환자 스스로 보류하거나 중단할 수 있는 자기결정권을 갖…
  • 성공회 김근상 주교, 제5대 서울교구장 취임

    김근상 주교가 15일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제5대 교구장으로 취임했다. 박경조 전 교구장에 이어 신임 교구장에 오른 김근상 주교는 승좌식에서 “하나님 교회의 주교된 나 김근상 바우로는 이제 서울교구의 교구장으로 서임되어 그 관할권의 상징인 이 성장을 받았으니 직분에 합당한 책임과 임무를 완…
  • 한희년, 설날 노숙인들과 함께 보내기로

    한국교회희망연대(상임대표의장 최이우 목사, 한희년)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역 지하도에서 노숙인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는 ‘설날희망큰축제’를 가질 계획이라고 15일 전했다.
  • “우리는 전쟁을 반대합니다”

    “우리는 전쟁을 반대합니다”

    15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서진동에 청계빌딩에 위치한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한국기독자교수협의회 등 18개 종교·시민단체들이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침공을 규탄하며, 항의시위를 전개했다.
  • 이스라엘 가자지구 침공에 종교인들 거센 항의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침공으로 팔레스타인 난민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등 사태가 심각해지자 침묵하고 있던 종교·시민단체들이 15일 오전 11시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전쟁중단”을 외치며 항위시위를 전개했다. 이날 한국기독자교수협의회 등 종교 시민단체들은 기자…
  • 연세대 신대원-대전성서신학원 컨퍼런스 공동개최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과 대전성서신학원이 ‘미래사역 컨퍼런스’를 ‘위기와 불확실성 시대의 목회상담’을 주제로 2월 16~17일 대전산성교회에서 공동 개최한다. 강사로는 정석환 교수(연세대), 유영권 교수(연세대), 권수영 교수(연세대), 지성업 목사(대전산성교회), 박노권 교수(목원대), 박신환 교…
  • 근본주의에 맞선 예언자적 양심 ‘장공’ 22주기

    근본주의와 독재에 맞서 예언자적 양심을 보여줬던 장공(長空) 김재준 목사. 어느덧 그가 소천한지 22주년을 맞았다. 장공 김재준 목사 기념사업회는 오는 22일 오전 11시 성북교회에서 ‘김재준 목사 20주기 추모예배’를 갖는다. “나는 무슨 ‘주의’에 내 신앙을 주조할 생각은 없으니 무슨 ‘주의자…
  • WSCF 2009~2012년 연도별 주제 발표

    WSCF(세계 기독학생회 총연맹)가 2009~2012년의 연도별 주제를 발표했다. 2009년은 일치·다양성·대화이며, 2010년은 기후정의, 2011년은 폭력극복, 2012년은 경제정의다. WSCF는 지난해 8월 몬트리올에서 열린 제34회 총회에서 이같은 주제를 정했다.
  • [손규태 칼럼] 삼권분립과 삼위일체

    칼 바르트라는 스위스 신학자는 1946년 그의 말년에 “그리스도들인 공동체와 시민들의 공동체”라는 소책자를 출간했다. 이 책은 그의 정치신학의 마지막 발전단계를 서술한 글로서 교회와 국가의 관계 혹은 국가에 대한 그리스도인들의 책임성 그리고 국가질서와 그리스도교 메시지 사이의 상호 상응…
  • 김국도 목사 “사회법 따르지 않겠다”

    김국도 목사 “사회법 따르지 않겠다”

    김국도 목사가 14일 감리교회를 목회자들에게 보내는 ‘대교회 호소문’을 발표, 이번 감독회장 선거 사태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이 호소문에서 김국도 목사는 법원이 고수철 목사를 사실상 감독회장으로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감리교의 정체성을 수호해 나가기 위해서라도 자신이 적격자임…
  • 김국도 목사 대교회 호소문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한량없으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능력이 6천 감리교회와 160만 성도님들 위에 충만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제 28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에서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유권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감리교회의 작금의 사태로 인해 크게 심려를 끼…
  • 가자사태에 종교단체들 공동성명서 내

    한국기독자교수협의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ㆍ평화위원회 등 종교 관련 단체들이 14일 이스라엘 가자지구 공격에 비난하는 내용의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선량한 시민을 전쟁의 공포와 수치 속으로 몰아 넣었다는 점에서 심히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비판의 목소리…
  • “나와 다르다고 배척하고 이단시 하면 안돼”

    “나와 다르다고 배척하고 이단시 하면 안돼”

    진보, 보수 성향으로 나눠진 한국교회. 그 성향 차이 때문인지 신학에 있어서도 한국교회는 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사분오열돼 있다는 혹평을 받고 있다. 특히 오랫동안 한국교회 주류 신학으로 자리잡은 근본주의(Fundamentalism) 신학과 에큐메니컬(Ecumenical) 신학의 지속적인 대립은 한국교회 신학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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