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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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 시골교회 ‘연탄에 사랑 실어’
대구 삼덕교회(담임목사)는 18일 지역 내 불우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5만장(2천만원 상당)을 대구 복지단체에 기증했다 -
NCCK 한기총 가톨릭 조계종 성탄메세지
2,000년 전에 동방박사들이 주께서 탄생하신다는 약속 성취의 별을 확인하고 크게 기뻐하였듯이 아기 예수님께서 구원의 주님으로 오신다는 성탄 소식에 기뻐하고, 찬양을 드립니다. 성탄 절기는 예수님께서 암흑과 전쟁, 절망의 땅에 빛과 평화, 희망을 주고자 오셨음을 선포하고, 이 세상이 그 -

제천에 세계기독교박물관 들어선다
오는 2010년 충북 제천시 백운면에 세계기독교박물관이 들어선다. 기독교와 관련된 각종 유물들이 전시 될 이 박물관은 백운면 운학리 일대 10만 9280㎡에 전시관, 교육관, 관리실 등을 갖춘 지상 3층(연건평 3644㎡)의 박물관을 지을 계획이라고 제천시가 18일 밝혔다 -
사소한 사고로 인한 어린이 사망자 1년에 83만명
매일 2,0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사소한 상해로 인해 목숨을 잃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WHO와 유니세프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해마다 수천 만 명의 세계 어린이들이 평생 장애로 남을 상해를 당해 병원을 찾았다. WHO 마가렛 챈 사무총장 “해마다 사고로 인한 어린이 사망자는 83만 명에 이른다… -
“다문화 사회 인권문제 적극 대처할 것”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경환)가 18일 세계 이주 노동자의 날을 맞이해 기념메시지를 발표, 다문화 사회 인권문제에 더욱 관심을 갖고, 적극 대처해 나가겠다고 했다. 인권위는 기념 메시지에서 “최근 우리 주변에서는 다문화 사회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졌다”면서도 “다문화 사회의 본질이라 할 수… -

한신대 서울캠퍼스 장공관 디자인 공모
한신대학교 서울캠퍼스가 12월 17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장공관 외벽 부조 디자인 공모를 실시한다. 한신대학교 서울캠퍼스에 신축 중인 장공관 건물 외벽에 희망차고 미래지향적인 한신대의 발전상 또는 한국기독교장로회를 표현하는 참신한 내용의 부조 디자인을 공모하는 것 -
윤동윤씨 후원금 전액 기부…‘감동에 감동’
미 군용 전투기 추락사고로 하루 아침에 일가족을 잃어버린 윤동윤 씨가 자신에게 보내준 후원금을 자선단체에 전액 기부하기로 해 또 한번 감동을 주고 있다. 윤 씨를 인터뷰한 미주중앙일보에 따르면, “많은 분이 정성껏 보내주신 후원금은 나를 위해 쓰라고 한 것이 아닌 것 같아 곰곰이 생각하다가… -
감리교 내 자성의 목소리 높아져
김국도 고수철 목사 간의 감독회장직을 두고 벌어진 싸움이 지난 서울동부지방법원의 ‘양측 모두 무효’라는 판결이 내려짐에 따라 소강 상태에 접어 들었다. 이에 따라 조용히 사태를 지켜보던 감리교 내 목회자들은 점차 자성의 목소리를 내면서 양측의 다툼으로 인해 난 상처들이 회복되고, 모든 … -
2020년 확 바뀌는 경제구조, 그럼 교회 구조는?
15년 후 세계 경제의 흐름을 좌우하는 핵심적인 관심사는 무엇일까. 바로 ‘지속가능한 발전’이 될 것이다. 1990년대에는 ‘세계화’가 화두가 되었고, 2001년 9.11테러사태 이후에는 전 세계가 ‘국가 안보’에 관심사를 집중시켜 왔다. 머지않은 미래에는 세계무역기구(WTO)의 역할 강화와 개별 국가들의 … -
美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 앞두고 축제준비
에큐메니컬뉴스인터네셔널이 미국 무신론자들의 최근 행보를 보도하며 우려를 표했다. 에큐메니컬뉴스는 “수백명의 사람들이 워싱턴 주도 올림피아에서 두시간 동안 크리스마스에 반대하는 집회를 가졌다. 이들은 종교를 미신이라고 말하는 단체들의 후원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
기장, 성탄절 메시지서 남북관계 회복 강조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서재일 목사)가 오는 25일 성탄절을 맞이해 2008 성탄절 메시지를 17일 발표했다. 서재일 총회장은 메시지에서 세계적인 경기침체 여파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사회 내 소외계층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요청하는 한편, 경색된 남북관계에서 교회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 -
계속되는 대운하 추진 의혹…진실은?
한반도 대운하 재추진 의혹이 또다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한나라당이 야권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4대강 정비사업 예산’ 14조원을 통과시키고, 이명박 대통령은 이 사업에 대해 “한국판 뉴딜 정책”이라며 “행정절차를 축소해 바로 착수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고 말함에 따라 대운하 -
한·미 NCC 남북 평화에 공동 역할 모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권오성 총무가 16일 미국 NCC 마이클 키나몬 총무와 만나 남북의 평화적 통일을 위해 미국교회의 협력을 요청했다고 NCCK가 17일 밝혔다. 권오성 총무는 미 NCC 총무와의 회동에서 미국 NCC가 내년 3월 4일부터 7일까지 한국을 공식 방문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미 NCC 총무가 이 제안… -
“우리 선배들은 자기를 희생할 줄 알았다”
KSCF 권진관 신임이사장이 지난 15일 KSCF 홈페이지에 취임의 변을 게재, 향후 활동 계획 및 포부를 밝혔다. 권진관 이사장은 취임의 변에서 장기적인 계획과 비전을 갖고, K 운동을 활성화 시키겠다고 했으며 K 운동의 특징인 창조적 정신 함양, 자기 희생 정신 고취 등에도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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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WCC, 미국 내 폭력 사태 격화에 깊은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 특히 ... ... -
교계/교회신천지 400억 성전 매입, 수십억 규모의 지방세 전액 감면 받아 논란
정부로부터 종교법인 승인을 받지 못한 신천지예수교회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가 지난해 국유지 매입분을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시들지 않는 삶"
"다행스럽게도 우리 사회는 조금씩 정의로운 일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 ... -
교계/교회한신대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검찰 수사 1년 8개월째 결론 못 내
한신대학교 우즈베키스탄 국적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피해자가 검찰의 장기 수사 지연을 문제 삼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