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태우 “해외결연아동 도와달라” 2백만원 쾌척

    기아대책 정태우 홍보대사가 지난 19일 서울 청담동 기아대책 사무실을 방문해 전세계 30개국 2만 여명의 해외결연아동을 돕도록 금 2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아대책 스탭들은 정태우 홍보대사를 축복송으로 맞이했으며 정태우씨 역시 축복송으로 답했다
  • 이병학 교수 “계시록의 일곱나팔은 신자유주의”

    이병학 교수 “계시록의 일곱나팔은 신자유주의”

    이병학 한신대 교수가 요한계시록의 일곱 나팔의 환상을 “제국주의적 신자유주의”로 해석, “제국주의에 저항하고 투쟁해야 한다”고 22일 주장했다. 이날 한국민중신학회 월례세미나에서 ‘대량학살의 기억과 반제국주의 운동’을 주제로 발제한 이 교수는 요한계시록을 반제국주의에 대한 투쟁의…
  • 노숙인들과 함께한 감리회 성탄예배

    노숙인들과 함께한 감리회 성탄예배

    기독교대한감리회가 22일 오전 11시 광화문에서 노숙자들을 초청해 성탄예배를 드렸다. 감리회는 “노숙인 자활과 노숙예방을 위해 이번 예배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 “일제고사 거부한 교사들 징계 철회하라”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서재일 목사, 이하 기장) 교회와사회위원회와 대한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은 22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제고사 대신 체험 학습을 허락했다는 이유로 7명의 초·중학교 교사를 파면 해임한 것에 대해 각 교단의 입장을 밝혔다. 기장측은 “초·중·고에 …
  • 한희년, 26일 이주민선교협의회 창립

    한국교회희망연대(이하 한희년)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영락교회(담임 이철신 목사)에서 한국이주민선교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한희년은 국내 외국인 근로자 선교단체 100여개의 연합체를 구성한 뒤 이주민 사역을 위해 적극 활동할 계획이다.
  • 초기의 예수운동 과정, 당시 사회상이 궁금하다면

    22일 늦은 오후 서울 장충동 만해NGO교육센터에서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주최, 출판 기념회에서 초기 그리스도교의 사회상을 한 눈에 간파할 수 있는 반가운 책이 우리나라에 첫 선을 보였다. 볼프강 슈테게만과 에케하르트 슈테게만 형제가 함께 쓴 방대한 저작 ‘초기그리스도교의 사회사’(도서출…
  • 남아공 알란보삭 목사, 정당에 가입

    세계개혁교회 지도자였던 알란보삭(Allan Boesak) 목사가 남아프리카의 새로운 정치정당 '콩그레스오브피플'에 합류하기로 했다고 에큐메니컬뉴스인터네셔널이 보도했다. 알란보삭은 반인종 격리정책 활동가로서 유명하며 신학자이기도 하다.
  • 위대한 꼴찌

    1990년 11월 2일, 3만 2천 명이 출전한 29회 뉴욕 마라톤 대회에서 꼴찌를 한 선수에게 모든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 노벨평화상 기념강연회 이토 나리히코 강연문

    오늘 저는 ‘북일 관계’를 주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92개 유엔 회원국 중 북한은 유일하게 일본과 국교가 없는 나라입니다. 일본 정부는 대북 송금 금지,
  • 문명의 세계관 속에서 팔복을 설파할 수 있겠는가?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형태의 문명이란 인류의 긴 역사에서 볼 때 아직도 무척 새롭고 낯선 것이다. 우리는 역사상의 위대한 문명들에 대하여 책을 읽고 이야기하고 영화를 보는 데 문제가 없다. 그러면서 과거 어느 때에나 대체로 비슷한 인간 사회가 펼쳐져 있었으리라 상상하게 된다. 단지 물질적 도…
  • 노벨평화상 기념강연회 돈 오버도퍼 강연문

    저는 김대중 대통령을 1972년 가을 도쿄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당시 저는 워싱턴포스트 동북아시아 지역 특파원으로 새로 부임한 상태였습니다. 당시 한국은 박정희 대통령이 계엄령을 내리고 많은 정치엘리트를 체포하던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이 때 마침 해외에 나와 있던 의사가 분명하고 용기를 가…
  • 부당한 전학 강요도 인권침해에 해당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경환)는 강원도교육감에게 △축구선수들에게 부당하게 전학을 강요한 K고등학교 축구부 감독 및 학교장에 대해 경고조치하고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해 실시할 것을 권고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7월 진정서를 제출한 진정인 A(남, OO세, 피해학생…
  • 조계종 “아기예수 탄생 축하해요”

    조계종 “아기예수 탄생 축하해요”

    22일 오전 서울특별시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총무원엔 오는 25일 성탄절을 축하하는 플랭카드가 내걸려 있다. 얼마전 까지만 해도 정부의 종교차별 정책을 거세게 비판했던 불교 때문에 종교간 불편한 관계가 연출되기도 했으나 성탄절을 며칠 앞둔 지금 조계종은 평화롭기만 하다
  • 성탄절 앞둔 경동에서 핀 ‘나눔의 꽃’

    21일 오후 4시경 경동교회 여신도회 성도들이 성가 합창의 리허설을 막 마치고, 손님 맞을 준비에 들어갔다. 앞서 준비했던 음식들을 친교실에 차려놓고, 손님들이 가장 먼저 들르게 될 여해문화공간의 주변 정리를 끝낸 뒤 합창을 위해 목소리를 가다듬었다. 4시 30분. 초롱 초롱한 눈망울을 가진 아이들…
  • “콜롬비아인들도 평화를 누려야 한다”

    12월 초 남 아메리카 콜롬비아를 방문했던 WCC 리빙레터스 팀이 “콜롬비아 사람들도 평화를 누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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