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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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의사당 앞, 1천여 진보기독인 운집
‘한미 FTA 저지’ ‘한반도 대운하 저지’ 를 외치며 진보 기독인들이 촛불을 밝혔다. 29일 오후 7시 국회의사당이 정면으로 보이는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1천여 명 이상의 기독인들이 참석한 ‘기독인 철야 시국 기도회’가 열린 것. -
WCC가 선정한 이 주간 기도제목
세계교회협의회(WCC)가 12월 28일부터 2009년 1월 3일까지, 1주일간 기도해야 할 제목을 온라인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WCC는 먼저 감사해야 할 제목들로 ▲중동교회협의회(The Middle East Council of Churches)와 지역 교회들이 연합과 정의를 위해 노력하는 것 ▲레바논이 전쟁 후 재건되고 있는 것 ▲올리브 나무가 … -
감리교 내 목회자들 4년 임기 전임감독제에 문제제기
교단 내 두 감독회장 등장으로 혼란을 거듭하고 있는 감리교 내 목회자들이 지난 27일 이번 논란의 주된 원인을 4년 임기의 현 전임감독제로 지목하고, 개정 요청을 하고 나섰다 감리교 내 김영헌, 홍은파, 전용재, 윤병조, 엄상현, 송기성, 최상용, 장학일, 서철, 최이우, 김환수 등 258명의 감리교 목회자… -
기독교사상학교, 사회적제자도의 신학 아카데미 개설
기독교사상사 과정은 「어거스틴과 아퀴나스」(박승찬 교수·가톨릭대),「루터 칼빈 웨슬리」(이양호 교수연세대), 「슐라이에르마허와 바르트」(김명용 교수·장신대), 「본회퍼와 세속화신학」(강성영 교수·한신대), 「불트만과 틸리히」(황민효 -
NCCK 김삼환 회장 2009년 신년 메시지
새해에는 하나님께서 모든 인류와 생명들과 함께 하시고, 그리스도의 평화와 은혜를 풍성하게 주시기를 기원하며 주님을 찬양합니다 -
구세군 2008 모금액 발표, ‘32억’ 사상최고
구세군 대한본영(사령관 전광표)이 29일 전년도 대비 뜨거웠던 올해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액 현황을 발표했다. 구세군 홍보부측은 12월 24일까지의 모금액이 당초 목표액인 32억원을 넘은 3,215,904,182원이라고 발표했으며 오는 31일까지 모금하는 고속도로 톨게이트 모금까지 합하면 넉넉잡아 3,317,000,000원(… -
‘문명의 충돌’ 새뮤얼헌팅턴 타계
‘문명의 충돌’로 유명한 새뮤얼헌팅턴이 타계했다. 美 정치학자로 하버드대 교수인 헌팅턴 교수는 81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
다문화 사회에서 필요한 선교의 새 패러다임
하인스 워드의 열풍이 한국을 휩쓸고 갔다. 혼혈아에 대한 매시지가 그의 방한의 목적이었고 결과였다고 볼 수 있겠다. 그 후 여러 가지 발표들이 이어졌는데 그중의 하나도 2020년이면 한국에 혼혈아가 160만 명 정도에 이를 것이고, 현재 강원도의 도민이 125만 명이라는 것과 비교해 보이면서 어떠한 사… -
진보 측 기독교, 한미 FTA 반대 촛불든다
한미 FTA 및 대운하 결사 반대를 위해 진보 기독인들이 다시 촛불을 든다. 오는 29일 오후 7시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한미 FTA 및 한반도 대운하 저지를 위한 기독인들의 철야 시국기도회가 열리는 것. -
인권위 “북한, UN 및 국제사회와 대화하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경환)가 유엔이 2008년 12월 18일 제63차 유엔총회에서 채택한 ‘북한인권결의안’에 대해 24일 논평했다.인권위는 이날 논평에서 유엔의 북한인권결의안이 북한인권 문제에 관한 국제사회의 일반적 인식과 요구사항을 피력한 것으로 평가했고, 북한이 유엔 회원국이자 국제 사… -

행복나누미 27호는 전역 앞둔 육군병장
행복나누미 27호에 구두수선공 할아버지와 전역을 앞둔 육군 병장이 선정됐다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최근 밝혔다. 2평 남짓한 이동식 -
구세군 자선냄비, 경기 한파속에서 사상최고액 모금
경기 한파에도 불구, 구세군의 자선냄비 모금액이 사상 최고액을 기록했다. 구세군대한본영은 28일 “잠정 집계 결과, 모금 총액이 당초 목표액인 32억원을 크게 웃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금권선거 막자” 한기총 대표회장 후보들 강화도행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를 앞두고, 두 후보가 28일 주일예배를 드린 후 각각 강화도로 떠났다. 혹시 모를 선거 직전에 벌어질 수 있는 금권 선거 등 부정 선거를 막고자 함이다. 이번 강화도 행에는 두 후보가 각가 지목하는 최측근 두명도 포함됐다. 동행한 측근으로 이광선 목사(신일교회) 측에는 한기총 … -
남북문제 개선위한 기독교 대 토론회 열린다
진보와 보수 기독교계가 한 목소리로 남북 통일을 위한 외교적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까? 오는 30일 평화와통일을위한기독교연합(가칭·이하 평통위)가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 진보와 보수의 벽을 넘어 ‘성경적인’ 남북관계 개선 방향을 제시키로 했다. -
MBC·SBS 노조파업에 진보교계 목회자들 지지
한나라당이 입법 예고한 ‘언론관계법’을 저지하기 위해 MBC와 SBS 언론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진보 기독교계 목회자들도 이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목회자들이 언론법과 관련해 목소리를 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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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WCC, 미국 내 폭력 사태 격화에 깊은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 특히 ... ... -
교계/교회신천지 400억 성전 매입, 수십억 규모의 지방세 전액 감면 받아 논란
정부로부터 종교법인 승인을 받지 못한 신천지예수교회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가 지난해 국유지 매입분을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시들지 않는 삶"
"다행스럽게도 우리 사회는 조금씩 정의로운 일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 ... -
교계/교회한신대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검찰 수사 1년 8개월째 결론 못 내
한신대학교 우즈베키스탄 국적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 피해자가 검찰의 장기 수사 지연을 문제 삼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