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shinokju

    신옥주 징역 7년...'타작마당' 종교의식 범위 현저히 벗어나

    소위 '타작마당'이라는 종교의식을 빙자한 폭력 행위로 물의를 일으킨 은혜로교회 신옥주 씨에 대해 항소심 법원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원심보다 1년이 더 늘어난 형량이다. 이와 함께 항소심 법원은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와 앞으로 10년 동안 아동관련기관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 hanshin

    한신대, 총학생회 정·부 비대위원장 무기정학으로 ‘술렁’

    한신대 학내갈등이 다시 한 번 수면 위로 떠오르는 양상입니다. 발단은 학교 측이 총학 정·부 비대위원장에게 무기정학 처분을 내리면서인데요, 학내 공동체는 이 조치가 연규홍 총장이 총장직을 지키기 위한 국면전환 카드로 보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young

    새길기독사회문화원, 2019 우석·새길 제4회 신학생 세미나

    우석장학재단이 후원하고 새길기독사회문화원이 주관하는 제4회 신학생 세미나가 오는 16일 "청년, 평화를 말하다 : 여섯 색깔 이야기"를 주제로 열린다.
  • 아시아기독교사학회 제15차 학술대회 개최

    아시아기독교사학회 제15차 학술대회가 오는 15일 저녁 6시 30분 여한중화기독교한성교회 애화도서관에서 '일본 기독교 역사의 다양한 얼굴'이란 주제로 개최된다.
  • ask

    3대 종단 종교인,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직접고용 촉구하며 오체투지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천주교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톨게이트직접고용시민사회공동대책위원회 등 개신교, 가톨릭, 불교 등 3대 종단 사회기구는 5일 오전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직접 고용을 촉구하는 오체투지를 공동 주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
  • park

    [뉴스뒤끝] 박찬주 장로님, 군과 신앙은 별개 인가요?

    공관병 갑질 논란의 장본인 박찬주 전 제2작전사령관은 개신교 장로로 알려져 있습니다. 박 전 사령관이 자유한국당에 입당하고, 내년 총선에 출마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면서 재차 여론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박 전 사령관은 이 와중에 실로 문제적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그 의미를 짚어 봅니다.
  • jangyoonjae_0512

    [설교]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주님은 오늘 아침 우리에게 물으십니다. “너는 이 큰 건물들을 보고 있느냐?” 사람을 보아야 합니다. 사랑을 보아야 합니다. 자세히 보아야 합니다. 오래 보아야 합니다. 백이면 백 모두 다른 하나하나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긍정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신 것처럼 우리…
  • ms

    신학자 302명 "명성교회 세습, 즉각 철회하라"

    "교회가 자신이 가진 것을 내려놓지 못하고 도리어 지키겠다는 욕심으로 교회를 세습하는 일은 신학적으로 도무지 양보할 수 없는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일이다. 명성교회와 김삼환 목사 그리고 김하나 목사는 한국교회와 역사에 오욕이 될 세습을 즉각 중단하고 교회를 떠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 goch

    고흐의 하나님

    "책은 고흐의 그림을 통해 다양한 묵상의 주제들을 제시했다. 은 성경이 삶으로 번역되지 못한 것에 대해, 은 삶에 이루어지는 고된 노동의 현실에 대해, 교회가 이러한 삶의 현실 속에 성육신하지 못하는 점에 대해, 은 현실에 뿌리 박은 영성과 신학을 어떻게 추구해야 하는지에 대해, 은 종교의 본질적…
  • boxing

    굿피플 제8회 희망나눔 박싱데이 개최

    오는 12일(화)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이 우리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희망의 선물을 위해 '2019 희망나눔 박싱데이'를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한다.
  • queer

    개신교인 절반 "동성애는 죄", 근본주의 신앙일수록 혐오 강해

    개신교인의 사회의식을 조사한 연구 보고서가 최근 나왔습니다. 이 보고서는 흥미로운 내용이 많아 연재하고 있는데요, 이번엔 성소수자 의제를 다루고자 합니다.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 낸 '2019 주요 사회 현안에 대한 개신교인의 인식조사' 보고서(아래 보고서)에 따르면 "동성애는 죄"…
  • jeon

    개신교인 3명 중 2명 "전광훈 목사 한국교회 대표하지 않아"

    개신교 하면 사람들은 얼른 태극기 부대를 떠올립니다. 또 문재인 대통령 하야 운운하며 극우 정치행보를 일삼는 전광훈 목사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개신교인 대다수가 개신교의 극우 정치활동에 부정적 견해를 보이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 ms

    김수원 목사 노회장 올라....서울동남노회 정상화 길 열리나?

    우여곡절 끝에 동남노회 비대위 김수원 목사가 서울동남노회 노회장에 올랐습니다. 김하나 목사를 설교목사로 임명한 명성교회 당회 결의도 철회하기로 했습니다. 김수원 노회장은 노회정상화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 kimkyungjae_07

    [옹달샘과 초점(10)] 홀로있음(solitude)과 외로움(loneliness)의 차이

    "종교적 대중 집회도 마찬가지다. 집단, 단체, 무리, 군중, 큰 집회는 집단 회중이 내뿜는 열기가 있고 그 정서가 심하게 되면 집단적 과잉흥분상태와 심리적 황홀경험 까지도 가능하다. 그러나, 그것은 참다운 영성의 성숙한 황홀경험이 아니다. 열기가 식고나면 더 허전하고 더 외로움에 빠진다. 마약 …
  • anglican

    참회기도회 참가자 “우리는 이제 외치는 돌들이 되겠다”

    "우리는 교회 세습을 성직매매와 함께 교회 타락의 원흉으로 간주했던 루터와 츠빙글리와 칼뱅의 역사를 기억한다. 오늘날에도 교회 세습은 하나님의 몸 된 교회를 이용해 치부했던 성직매매의 극단적 모습일 뿐이다. 교회를 하나님의 것으로 돌리고 권세를 하나님께 돌리고자 하는 우리는 모든 형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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