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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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는가?
"기독교 우파는 세상의 세속성에 분노하여 정치적 접근을 통해 기독교적 법을 세우고, 이러한 강제력을 바탕으로 세상을 바꾸려 했다. 반면 기독교 우파의 정치권 장악에 분노하던 기독교 좌파도 정의, 평화, 평등을 지지하는 정치적 세력과 함께 정치적 접근을 하여 관련된 법을 세우고 세상을 바꾸려 … -

잇단 정치행보 논란 전광훈 목사, 9일 또 다시 집회 예고
최근 한기총 전광훈 대표회장의 행보가 분주합니다. 3일 개천절 집회에 이어 7일엔 유력 일간지와 인터뷰 등 전 목사는 활발히 정치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 목사는 한글날인 9일 다시 한 번 집회를 예고했습니다. 또 내년 4월 총선까지 정치활동을 이어나가겠다는 방침도 밝혔습니다. -

우리는 <예장통합 104회 총회의 명성교회 수습 결의안>에 반대합니다!
2019년 9월 26일 총회는 명성교회가 담임목사직을 대물림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었습니다. 어처구니없는 결정입니다. 교회를 목사의 소유로 생각하는 명성교회와 총회의 판단에 우리는 반대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어찌하여 개인의 것처럼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다는 말입니까? 감… -

심원 안병무 선생 23주기 추모강연회 개최
민중신학자 심원 안병무 선생의 23주기 추모강연회가 오는 13일 오후 3시 30분 향린교회 3층에서 '지중해 세계의 민중메시아 탐구 - 안병무의 역사적 예수'(Searching for the Minjung Messiah in the Mediterranean World)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

[포토] 반포대로 뒤덮은 '촛불의 물결'
5일 오후 대검찰청이 있는 서울 서초동 반포대로는 그야말로 촛불의 바다였습니다. -

<조선일보> 지면에 등장한 전광훈 목사, 여기서도 정부 원색 비난
국내 최대 일간지 가 10월 7일자에 전광훈 목사 인터뷰를 실었습니다. 전 목사는 이 신문과 인터뷰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강도 높게 비난하는 한편, 정치활동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강변했습니다. -

[설교] 이천식천(以天食天)
성찬은 모든 성도가 한 분이신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되는 의식이다. 공동식사의 전통에 기반한 성찬은 하나님과 하나됨의 의미를 알려준다. 예수님께서 몸소 ‘밥’이 되어 인간에게 생명을 선사하셨기 때문에 성찬에 참여하는 자는 예수님을 자신의 안에 모시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밥’을 자신 … -

"검찰개혁, 그리스도인이 지지해야 할 시대적 과제"
10월의 첫 주말인 5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은 다시 한 번 인파로 넘쳐났습니다. 이날 모인 인파는 한 목소리로 검찰개혁을 외쳤는데요, 이날 집회엔 그리스도인도 다수 참여했습니다. 이날 집회에 참여한 그리스도인의 목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

예장합동, 세이연 박형택·이인규 등 이단 및 교류금지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목사)가 지난달 열린 104회 총회에서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김순관, 박형택, 이인규, 김성한 ,한선희, 조남민, 이태경, 서인실, 백남선, 이종명 등 이하 세이연)에 대해 이단으로 규정하고 교류를 금지를 결의했다. -

하나님 나라의 비밀
"스키니진 스타일은 하나님 나라를 국가에서 이루려고 했고, 정장바지 스타일은 공동체보다는 개인에 집중하다보니, 교회 공동체가 소외되는 현상이 일어났다. 저자는 그러한 현실 속에 성서를 주의 깊게 살펴봄을 통해 교회가 하나님 나라고, 참으로 교회다움을 이루어가는 것이 하나님 나라 사역임을… -

전광훈 목사, ‘돈’ 들어오는 시간이 가장 기쁜 시간?
한기총 전광훈 대표회장이 예고한대로 3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보수 집회를 주도했습니다. 그런데, 전 회장이 집회 도중 한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전 회장이 돈을 밝힌(?)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

한기총 전광훈 대표·한국당 황교안 대표, 3일 세결집 나서
한기총 전광훈 대표회장이 개천절인 3일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습니다. 마침 이날은 보수 자유한국당도 장외집회를 열기로 해 전 대표회장과 황교안 대표가 세를 규합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얼마만큼 세결집에 성공할지는 미지수입니다. 이 와중에 여의도 순복음교회는 선긋… -

[김기석 칼럼] 눈으로 읽는 종교개혁 신학 이야기
"예배당 한복판에 십자가가 서 있습니다.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르는 십자가는 마치 교회를 지탱하는 기둥처럼 보입니다. 바람도 없는 데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의 세마포 옷이 휘날립니다. 십자가의 주님과 부활하신 주님이 둘이 아님을 상징하기 위해서일 겁니다. 설교단에 서 있는 사람은 루터입니다. … -

[기자수첩] '영적 공공재' 라더니....
지난 달 28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선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 이 집회는 현 정국의 판세를 뒤흔들만큼 강력한 파장을 몰고 왔습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사랑의교회가 입길에 오르고 있습니다. 사랑의교회가 건축 과정에서 특혜를 받은 점을 감안해 볼 때, 아쉬운 대목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예장통합 종합] 명성교회 세습 논란, 교단 손 떠났다
이번 예장통합 104회기 총회를 앞두고 명성교회 세습 논란이 어떤 식으로든 정리될 것이란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나왔습니다. 현장에서 104회 신임 지도부는 논란을 매듭 짖겠다는 의지를 수차례 드러냈는데, 결과는 2021년 1월 세습으로 나왔습니다. 이런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아무래도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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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김학철 교수, 의미 탐구 맥락에서 기독교 핵심 신앙 소개 눈길
연세대 김학철 교수(신학과)가 「한국기독교신학논총」 제138집에 실린 논문에서 객관주의, 주관주의, 절충주의, ... -
교계/교회李 대통령, 종교 지도자 초청 오찬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본관에서 주요 종교 지도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고 "대한민국이 ... ... ... ... -
국제WCC, "그린란드 주민들은 자결권을 갖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제리 필레이 박사가 미국 정부가 그린란드를 소유하고 통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