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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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받으소서 호산나' 성지 축복예식 열려
교회력으로 4월 14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예루살렘 입성을 기념하는 성지주일(혹은 종려주일)입니다. 각 교회마다 이 주일을 지켰는데요, 대한성공회는 매년 성지주일마다 성지 축복식과 순행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습니다. 올해는 날씨로 인해 교회 안에서 순행을 했습니다. -

[종려주일 설교] 사랑하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요, 하나님의 사랑의 현현(顯現)이시다. 고난주간을 지내며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으로 하루하루 걸으며 하나님의 사랑과 수난의 신비를 깊이 체험하자. 이것이 하나님의 구원의 우주적 드라마에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길이다. -

종려주일 맞는다...종려주일 다음날부터 고난주간
오늘 4월 14일 기독교회는 종려주일을 맞는다. 교회력에 의하면 종려주일 다음날부터는 고난주간이 시작된다. 올해 고난주간은 15일부터 부활절 전날인 20일까지다. -

지정환 신부 별세...임실 치즈 개척자 벨기에 출신 신부
지정환 신부가 별세했다. 향년 88세. 벨기에 출신으로 지난 1959년 천주교 전주교구 소속 신부로 활동해 온 지정환 신부는 임실 치즈 개척자로 한국 치즈 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

프랑스 파리 한인교회 목사 성폭행 의혹 논란 경찰 수사로
파리 한인교회 목사의 성폭행 의혹이 제기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JTBC가 13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신도 상습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프랑스 파리 한인교회 목사에게 경찰이 국제 우편을 통해 출석요구서를 발송하는 등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안양대 운영 우일학원 이사장, 학생 상대 고소전 벌여
안양대는 이단 종파로 분류된 대순진리회에 학교를 매각하려는 것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여 있습니다. 그런데 이 학교 운영 주체인 우일학원 이사장이 학생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하나 이 학교 현 총장이 사의를 표명했는데요, 안양대 내홍은 더욱 깊어가는 양… -

[#산티아고 순례기] Day 24. 내 안에 입력된 채널 편성표
잠시 스친 인연이 있다. 그녀들은 대전에서 왔는데, 두 사람은 학창시절부터 알고 지낸 절친이라고 한다. 그러고 보니 산 세바스타안(San Sebastián)으로 떠난 현정이와 지혜, 오늘 함께 걸을 혜영이와 지영이 그리고 잠깐 마주친 몇몇 순례자들도 절친끼리 까미노에 왔다고 했다. 산티아고에 오는 목적은 … -

“평화 없는 통일, 그리스도교 절대 호응할 수 없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는 이삼열 숭실대 명예교수가 쓴 문집 과 손규태 성공회대 명예교수 저작 모음집 출판 기념예배가 열렸습니다. 한반도 평화의 기운이 충만한 지금, 그리스도인의 시선에서 현 흐름을 진단해 줄 좋은 저작이라고 생각합니다. -

한교총, 낙태죄 헌재 판결에 "인권 침탈" 비판
보수 개신교계 연합기구 중 하나인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가 11일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을 비판하는 논평을 냈습니다. 한교총은 이날 논평을 내고 "태아를 완전한 생명체로 존중하지 않았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는데요. 낙태 지지 세력을 겨냥해선 "태아를 자기 소유라고 생… -

"북한은 진짜 열 받아서 쏜 거에요"
본 인터뷰는 아주 젊고 캐쥬얼한 인터뷰를 지향합니다. 아주 유쾌하고 멋진 남자 방현섭 '함께 나누는 세상' 사무국장을 만나고 왔는데요. 방현섭 국장은 우리가 몰랐던 북한 이야기를 아주 재미있고 허심탄회하게 들려주었습니다.- 편집자주 -

헌재. 66년 만에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 내려
헌법재판소(이하 헌재)가 11일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 판결을 내렸다. 이는 1953년 낙태죄 조항 도입 이후 66년 만이다. 헌재는 2012년 낙태죄를 합헌으로 결정했으나 7년만에 입장을 바꿨다. -

총신대 총장인선, 예기치 못한 변수 생겨
예장합동 교단 산하 신학교인 총신대학교는 법정 구속된 김영우 전 총장 후임 인선 과정에 있습니다. 그러나 예기치 못한 변수가 생겼습니다. 교원 소청심사위가 김 전 총장이 낸 소청심사 안건을 다루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후임 총장 인선에 차질이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는데, 이사회 … -

오정현 목사, 미세먼지 해결 위해 영적 청정대사 파견?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가 언론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명성교회가 운영하는 C채널과 인터뷰를 가졌는데요, 오 목사는 아무말에 가까운 말잔치를 벌였습니다. 그러나 정작 본인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선 아예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진행자 역시 오 목사가 불편해 할 질문을 던지지 않았습니다. -

영화 <사바하> 제작사 명예훼손 피소
독립운동가 출신 대종교 교조인 홍암 나철의 합성 사진을 쓴 영화 제작사가 대종교에게 명예훼손 고소를 당하게 됐다. -

예전발성을 위한 훈련 <예전음악으로의 초대>
한국루터란아워(이사장 주대범)는 예전(禮典, Liturgy)에 관심하는 교회현실에 부응해 5월 13일부터 6월 3일까지 4주에 걸쳐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마다 ETS 세미나 를 기획·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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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천호동교회-동명교회 조건부 교회 합병 논란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노회 간 교회 합병 과정에서 총회 재판국이 개입, 노회 고유 권한을 침해하는 성격의 ... ... -
학술장공기념사업회, ‘한국교회 회복을 향한 장공의 신학비전’ 콜로키움 개최
7월 1일과 8일 오후 1시, 장공기념사업회가 '한국교회 회복을 향한 장공의 신학비전'을 주제로 장공 콜로키움을 ... -
교계/교회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 -
국제"전쟁은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
세계교회협의회(WCC) 실행위원회는 「전쟁의 확산에서 정의로운 평화의 길로: 새로운 에큐메니컬 호소」라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