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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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 순더마이어 'NCCK 에큐메니칼 선교포럼'에서 특강
독일 하이델베르크대 신학자이며, 한국 출신 학위 전공자를 배출해 지한파로 명성이 있는 하이델베르크대 테오 순더마이어 교수가 NCCK 에큐메니칼 선교 포럼에서 특강을 합니다. 세계적인 신학자의 특강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진보 그리스도인 작가 레이첼 에반스 타계
그리스도인 작가로 첨예한 의제를 다뤘고, 복음주의 기득권에 맞서 진보적 목소리를 내왔던 작가 레이첼 에반스가 4일 타계했습니다. 이러자 미국의 주요 종교지도자들은 잇달아 애도성명을 내놓았습니다. -

[#산티아고 순례기] Day 28. 공감하는 사랑의 어려움
"오늘은 새로운 친구이자 옛 친구를 다시 만나 걷는다. 가끔 만나 벗을 이뤘던 정아와 그녀와 함께 등장한 새로운 순례자 1인. 그런데 흥미로운 건 정아와 함께 등장한 이 순례자는 내가 까미노를 출발하고 셋째 날 머물던 알베르게에서 잠시 스쳤던 멤버 중 하나라는 사실이다. 4주 만인가? 아주 우연히, … -

한국루터란아워 5월 18일 <여성 신학도와의 만남> 개최
한국루터란아워(이사장 주대범)가 한국교회의 소금으로 쓰일 여성 신학도의 경험과 생각을 전해듣고 교회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행사 을 5월 18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기독교한국루터회 총회본부 골방채플에서 개최한다. -

사랑의교회 "문제 없다" 입장에 기독법률가회 성명 발표
사랑의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 지위에 대해 대법원이 "예장합동 목사 아니다"라는 최종 판단을 내린 가운데 사랑의교회는 오 목사의 목사직 수행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

한신대 성폭력 대책위 “2차 가해 멈추고, 정의 세워라”
"우리는 이번 사건을 통해서 기장의 현실을 목도합니다. 역사의 화살촉 역할을 자처했지만, 정작 우리 안에서 일어난 성폭력 사건 앞에서는 우왕좌왕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사건이 스스로를 깊이 성찰하게 하고, 우리 안에 내면화되어 있는 그릇된 성문화에 대해서 회개할 수 있도록 인도하기를 바… -

서울교회 집단 패싸움 교인들 충돌 원인은?
서울교회가 교인들 간 충돌로 멍들고 있습니다. 서울교회에서 담임목사와 원로목사의 갈등이 신도들 사이의 다툼으로 비화돼 기도하는 집인 예배당에서 집단 패싸움까지 벌어져 경찰이 출동하는 사태까지 빚어졌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김동호 목사, 폐암 발병 고백 "나라고 다르지 않아"
김동호 목사가 "나라고 다르지 않았다"면서 폐암 발병 사실을 공개했다. 김동호 목사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프니까, 조금 두렵고 떨리니까 성경이 잘 보인다"며 "우리에게 주신 보편적인 말씀으로서가 아니라, 나에게 주신 특별하신 말씀으로 아주 쏙쏙 잘 들어온다"면서 자신의 폐암 투병 사… -

동남노회 새 임원진 “수습전권위 인정 못해, 직무재개 할 것”
예장통합 총회임원회가 동남노회를 사고노회로 지정하고 총회 관리체제에 두려했습니다. 그러나 동남노회 새임원진은 이를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새임원진은 2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3일 노회 직무를 재개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또 전제조건을 달았지만 법적 대응 방침도 시사했습… -

[팩트체크] 자유한국당 논리 재탕한 기독자유당 규탄 성명
보수 개신교를 지지기반으로 하는 기독자유당이 1일 성명을 내고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의 신속처리안건 지정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기독자유당의 주장을 검증해 보았는데,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주장만 가득했습니다. -

NCCK “지금은 경제위기 아닌 노동위기 상황”
1일 세계노동절을 맞아 NCCK 정의평화위원회는 노동존중 사회를 위해 ▲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조속한 비준 ▲ 노동삼권 실질적 보장 ▲ 정규직·비정규직 차별 철폐 ▲ 최저임금 1만원 실현 ▲ 산업재해 근절 위한 대책 마련 등 다섯 가지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이 같은 제안이 담긴 성명서 전문을 … -

진각종 총인 아들 성추행 의혹에 헌금 강요 논란까지
진각종 총인 아들 성추행 의혹에 이어 진각종이 운영하는 진각복지재단 직원들이 헌금을 강요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

[기자수첩] 절차적 정의가 진짜 정의다
"사랑의교회는 한국을 대표하는 대형교회다. 그리고 이 교회가 속한 예장합동 교단은 국내 최대 교세를 가진 '장자교단'이다. 이 교회와 교단에 속한 성도는 사회 각 분야에 포진해 있고, 몇몇은 책임 있는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지위에 있다. 따라서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위임엔 고민이 따라야 한다. 만에… -

[설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부활하신 예수님께 갈릴리 호숫가에서 진심어린 사랑을 고백한 베드로처럼 우리도 하나님께 사랑을 고백할 수 있어야 한다. 시편 기자처럼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시편 18:1)고 고백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 안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살아있다면 주님은 그것으로 온 세… -

[김기석 칼럼] 의심은 더 깊은 인식으로 인도하는 통로
오늘 우리가 함께 보려는 그림은 (107*146cm, Sanssouci Museum, Potsdam)입니다. 도마는 회의적 신앙의 대명사처럼 소비되는 인물입니다. 예수님의 열 두 제자 가운데 하나인 그는 공관복음서에서는 이름으로만 등장하지만 요한복음에서는 캐릭터를 가진 인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1장에서 그는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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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학술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가 2026년 봄학기 2차 세미나를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 ... ...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