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handong

    한동대 임시총학생회, "인권위 권고 철회하고 사과하라"

    국가인권위원회가 한동대가 취한 학생 징계조치 취소 권고를 내린 일이 미묘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보수 개신교의 입장을 대변해온 단체가 인권위에 날을 세우더니 이번엔 한동대 임시 총학생회 집행부가 인권위에 결정을 취소하고 사과하라는 요구까지 내놓았습니다.
  • kusekun

    구세군, 설 맞이 나눔 펼쳐

    구세군이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쌀과 구호 식량 키트를 나누는 설 맞이 나눔 사업을 펼친다. 구세군은 지난 1월 13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노숙인 시설인 시립은평의마을에서 진행된 쌀 나눔을 시작으로, 1월 21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경기도 및 각 지방 9곳에서 식량 구호 키트 9,000 …
  • kimdongho_0107

    김동호 목사, "명성교회 사태 본질 불법이라 지적한 까닭은"

    김동호 목사가 명성교회 세습을 옹호하는 주장에 대해 반박을 하다가 논란의 소지를 남긴 "명성교회 사태의 본질이 세습에 있는 게 아니라 불법에 있다"고 지적한 내용에 대해 해명에 나섰습니다. 김 목사는 명성교회의 문제는 세습의 문제가 아니라 불법의 문제라고 이야기하는 까닭에 대해 부연 설명…
  • sarangchurch

    사랑의교회 문자 메시지 논란...휴대 전화번호 유출?!

    사랑의교회가 문자 메시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사랑의교회는 지난 19일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랑의교회 문자 메시지와 휴대 전화번호 유출 사건과 관련해 해명했는데요. 교회 측은 문자 메시지를 발송한 주체가 아니라고 했으며 성도들 휴대 전화번호도 유출하지 않았다고 밝혔는데요. 교회 성도들…
  • purse

    [크리스찬북뉴스 칼럼] 목회자와 사례비

    "교회의 크기와 성도들의 수준에 따라서 개 교회에서 지급하는 사례비가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제가 감놔라 배놔라 할 수 있는 부분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한 한 길을 가는, 그리고 그리스도의 한몸 된 지체라고 하는 의식을 가지고 있다…
  • jangyoonjae_0512

    [설교] 내 주여 뜻대로

    사람의 역사는 반복되는 것 같지만, 우리 자신과 세상은 그리스도 안에서 날마다 새로워져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생각할 수 있는 머리와 일할 수 있는 몸을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으로, 빛의 자녀로 살아가기로 다짐하며 실천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붙드시고…
  • castle

    [대중문화 리뷰] 'SKY캐슬' 신드롬, 그 끝이 궁금하다

    JTBC 금토 드라마 'SKY캐슬'은 가히 신드롬이라할 반응을 일으키며 인기리에 방송 중입니다. 이제 종영으로 치닫고 있는데요, 이야기 전개에 미묘한 변화가 감지됩니다. 이런 변화가 과연 바람직한 것인지 한 번 되짚어 보았습니다.
  • ti_001

    [#산티아고 순례기] Day 11.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

    오늘은 평소보다 더 걸어볼까 한다. 몸이 기억하는 익숙함이 아니기에 걱정도 되지만 그냥 이유 없이 그러고 싶은 날이 있다. 생장에서 나눠 준 지도를 보니 오늘은 높은 언덕도 있는 듯한데, 이기적인 주인 때문에 몸이 고생 좀 하겠구나, 싶다. 그래도 다행인 건, 걷기 시작하니 어제와는 다른 길들이 …
  • pastor

    [장효진의 횡설수설] 성서의 오역과 목회자들의 전문성

    "성서를 읽다보면 오역들이 심심치 않게 보인다. 오늘은 신약성서 속에서 발견되는 하나의 명백한 오역에 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보고자 한다. 필자가 오역을 발견한 곳은 마가복음 10장 11절이다. 먼저 개역 한글의 번역을 살펴보자. "이르시되 누구든지 그 아내를 버리고 다른 데에 장가 드는 자는 본처…
  • leeman

    이만열 박사, "3.1 운동 기독교, 천도교에 2억 5천만원 갚아야"

    이만열 박사(숙명여대 명예교수)가 올해 100주년을 맞는 3.1 운동의 의의를 기독 사학자의 입장에서 밝혔습니다. 18일 오후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38차 열린대화마당에 강사로 초청된 그는 특히 3.1 운동에서 기독교가 천도교에 빚을 졌다면서 금전적인 빚 2억 5천만원을 꼭 갚아야 한다고 주장해 눈길을 …
  • hwang

    명성교회 세습은 기업세습과 다르다?!

    명성교회 세습 문제를 교회법적으로 다룬 신간이 나왔다. 교회법 전문가를 자처해 온 황규학 목사(기독공보 발행인)가 새 책 '법으로 읽는 명성교회'(하야book)를 통해 명성교회 세습을 교회법적으로 다루며 '세습방지법'이 개교회 교인들의 고유 권리와 충돌한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 탈핵

    기독교환경운동연대, "핵산업 벗어나 생명의 길로 나가야"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지금은 핵산업의 가짜뉴스를 뿌리치고 생명의 길을 향해 나아가야할 때입니다"라는 제하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최근 '탈원전 정책 반대 및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를 위한 서명운동'과 관련하여 일부 기독교계 인사들이 이에 동조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 ho

    "명성교회 사태 본질은 세습 아닌 불법?" 김동호 목사 주장 논란

    명성교회 세습 논란은 잠시 수면 아래로 가라앉은 듯한 모습입니다. 그러나 교단 안에서 세습을 둘러싸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김동호 목사가 명성교회 사태 본질이 불법이라고 적어 논란이 이는 양상입니다.
  • anyang_01

    안양대 신과대 교수 성명 발표, "학교 매각 중단하고 학교를 정상화하라"

    학교가 대순진리회(성주회)에 매각되려는 정황을 두고 내홍을 겪고 있는 안양대학교에서 신학대학 및 신학대학원 교수들이 이사장을 성토하며 학교를 지키기 위한 투쟁을 독려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 독립선언

    2.8독립선언 100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엄 개최

    2.8독립선언100주년기념사업위원회는 1월 22일(화)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2.8독립선언 100주년기념 학술심포지엄 및 국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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