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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신과대 교수 성명 발표, "학교 매각 중단하고 학교를 정상화하라"
학교가 대순진리회(성주회)에 매각되려는 정황을 두고 내홍을 겪고 있는 안양대학교에서 신학대학 및 신학대학원 교수들이 이사장을 성토하며 학교를 지키기 위한 투쟁을 독려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

2.8독립선언 100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엄 개최
2.8독립선언100주년기념사업위원회는 1월 22일(화)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2.8독립선언 100주년기념 학술심포지엄 및 국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관련 재단 소망교도소 소장 비리 불명예
대한민국 최초 민영교도소인 소망교도소 소장과 부소장이 각종 비리에 연루돼 해임됐다고 JTBC가 17일 저녁 보도했다. 소망교도소는 기독교 재단인 아가페가 세운 곳이다. 2010년 준공감사예배 당시 아가페 이사장은 세습 논란을 산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였다. -

인천순복음교회 화재 피해 새벽예배 중단
인천순복음교회가 화재로 본성전을 사용할 수 없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순복음교회는 본성전에서 새벽예배를 중단한다는 공지를 내놓았다. 인천순복음교회는 17일 저녁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

인천순복음교회 화재 피해...건물 일부 불에 타고 1명 부상
인천순복음교회(담임 최용호 목사)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정확한 피해 정도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인천순복음교회 건물 일부가 이번 화재로 불에 타 상당한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또 이 불로 1명이 연기를 흡입하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NCCK, "고 김용균 씨 사망 진상규명하고 비정규직 철폐하라"
"우리는 청년 김용균의 꿈을 가슴으로 받아 안고 생명의 가치를 가벼이 여기며 비정규직이라는 이름으로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불의한 경제질서를 끝장내기 위해 유가족 및 시민사회와 연대하며 온 힘을 다할 것이다." -

NCCK 인권센터, 3.1절 특별사면 "모든 양심수 석방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인권센터가 돌아오는 3.1절 100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모든 양심수를 석방하라"고 촉구하는 성명을 17일 발표했습니다. 인권센터는 성명에서 "양심수 석방은 한국 사회가 반드시 청산해야 할 주요한 과제이며, 못된 권력자들에 의해 희생된 이들은 속히 … -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전광훈·김한식 2파전...누가되든 우클릭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가 극우 보수 인사들 사이의 경쟁이 될 전망입니다.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 심사 후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와 김한식 목사(한사랑선교회 대표) 등 2인을 대표회장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는데요. 이들이 최근까지 보인 극우 정치적 성향은 누가 당선이 되든 한… -

한기총 전 사무총장 ㅂ목사 등 불법적 회의비 수수 논란
한기총 前 사무총장 ㅂ목사 등이 적절한 증빙 자료 없이 탈법적으로 재정을 사용해 논란입니다. 이들이 불법적으로 전용한 재정 가운데 목적 헌금(구호 및 행사후원금)도 상당수 포함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관련 단체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

보수 개신교의 '입' 언론회, 인권위·KBS에 날세워
한국교회언론회는 보수 개신교계의 전위부대를 자처하는 단체입니다. 이 단체가 연일 수위 높은 논평을 내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들이 내는 논평은 보수 개신교의 밥그릇 지키기라는 시각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NCCK 인권센터, '양심수 석방촉구 목요기도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가 오는 17일 오후 7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양심수 석방촉구 목요기도회'를 갖는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미자립교회 지원 209억 사용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위임목사)가 1994년 이후 지금까지 교단을 초월해 모두 9719개 농어촌 미자립교회에 209억 192만 원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안수 무효 보도에 법적 대응
사랑의교회가 '오정현 목사가 미국PCA 교단으로부터 목사안수를 받지 않았다'고 보도한 미주 교계 언론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 -

고세진 목사, 명성교회 세습 옹호 메시지 계속
고세진 목사(아신대 전 총장)의 명성교회 세습 옹호 메시지가 SNS를 통해서도 이어지고 있다. 앞서 고세진 목사는 지난해 7월 29일 명성교회 1부예배 설교에서 명성교회 세습을 노골적으로 옹호하는 모습을 보여 논란을 산 바 있다. -

황교안 전 대행 자유한국당 입당, 정치판 요동
황교안 전 대통령 권한대행이 자유한국당 입당을 선언했습니다. 사실 황 전 대행의 한국당 입당설은 꾸준히 제기돼 왔었는데요, 이 일로 인해 황 전 대행과 보수 개신교계와의 인연도 재조명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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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재명 정부의 위선 앞에 분노 금할 길 없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청년위원회(조은아 위원장)와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김진수 총무)가 ... -
교계/교회'유학생 강제 출국' 한신대 관계자 3명 재판에 넘겨져
한신대학교에서 어학당 유학생들을 강제로 출국시킨 사건과 관련해 학교 관계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 ... ... -
학술"고대 유다에서 12·3 비상계엄 이후까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4단계 BK21 어깨동무사업(팀장 임성욱 교수)이 주최한 '한국 민주주의의 과거와 ... ... -
학술한신대 SW중심대학사업단, 2026학번 신입생 대상 '입학 전 특별교육' 운영
한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송암관에서 2026학년도 예비 신입생 41명을 대상으로 '입학 전 특별교육: 생성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