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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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김상근 목사, KBS이사 추천
김상근 목사가 KBS 보궐이사로 추천됐습니다. 김 목사는 지난 해 25년 만에 꾸려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비상시국대책회의 상임의장을 지낸 바 있습니다. -

명성교회 사과입장 발표, 그러나 논란 오히려 증폭
명성교회가 최근 세습 논란을 의식한 듯 교단지인 에 사과문을 실었습니다. 그러나 세습 철회 입장은 밝히지 않아 논란을 증폭시키는 모양새입니다. '명성교회 세습 반대를 위한 신학생연대'는 3일 반박 성명을 내고 명성교회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사과는 세습 철회라고 못박았습니다. -

[신년사] 새해, 새 나라 , 하나님 나라, 새 마음의 언론
는 기독교언론을 제4의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기며 기사, 칼럼, 설교를 소개한다. 이 모든 보도활동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대변하고 해석하는 일이라 믿고서 노력하고 있다. 올해도 우리의 책임과 사명을 엄숙하게 받아들이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집필과 편집에 임할 것이다. -

[데스크시선] 세상은 이기적 욕망으로만 운행되는가?
모두가 이기적 욕망에 의해서만 살아가는가? 혹자는 그것이 세상의 원리라고 인정하며 법치를 통해 그 욕망을 통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우리 사회가 법이 없어서 헬조선이 된 것은 아니다. 세상살이가 이기적 욕망에 의해 운용된다는 생각을 당연시하는 통념이 문제다. 새해에는 하나님께서 … -

[기자수첩] 험악한 시절, 종교는 어떤 구실을 해야 하는가?
고 박종철 고문치사를 그린 영화 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영화는 1987년 당시의 엄혹한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는데요, 엉뚱하게 이 영화를 보면서 종교의 역할을 생각해 보게 됐습니다. 사실 1987년 민주화 운동 당시 한국기독교회관, 명동성당, 정동 성공회 주교좌교회 등은 도피성의 역할… -

조그련, "자주통일 새 국면 열어가는 데 빛과 소금 역할 감당하길"
조선그리스도교연맹(조그련) 중앙위원회(위원장 강명철 목사)는 2018년 새해를 맞아 1월1일자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및 이홍정 총무 앞으로 신년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

명성교회 교사들 105명, 김하나 목사 세습 반대
명성교회 일부 교사들도 나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세습 반대를 천명하고 나섰다. 명성교회 교사들 105명은 지난 12월 31일 '명성교회 세습 사태에 대한 교회학교 교사들의 입장'이란 제하의 성명을 발표했다. 명성교회 외부 단체가 아닌 명성교회 내부에서 나온 성명으로는 이번이 네번째다. 아래는 '명… -

NCCK, “북측의 남북대화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시사 환영한다”
새해 벽두부터 남북관계의 해빙을 앞당기는 듯한 훈풍이 불고 있습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위원장이 1일 신년사를 통해 남북간 대화를 제의한데 이어 2월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를 시사했고 문재인 대통령도 이에 환영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이와 관련 논평을 통해 환영의… -

[설교] 주의 집을 생각하는 열정
우리 시대가 무신론의 시대라고 규정되는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을 잃어버렸고 서로에 대해 무관심하고 냉담하기 때문이다.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은 ‘주의 집을 생각하는 [주님의] 열정’을 잊어버렸다. 그래서 가슴속에 주님의 열정과 주님의 분노가 타오르지 않고 있다. 자신의 불편과 이익… -
샬롬나비 신년 메시지, "한국교회, 평화통일 중재 및 사회계층갈등 화해시켜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신년 메시지를 발표하고 "문 정부는 무분별한 포퓰리즘 정책 아닌 공정한 적폐청산, 사회계층 갈등해소 위한 정책을 펴라"고 요청했다. 한국교회에 대해서는 "한반도의 자유민주적 평화통일의 중재자와 사회계층 갈등의 화해자가 되어야 한다"고 권고했다. -

[새해 아침에] 길 잃은 보수 개신교, 새해엔 돌아서길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면 새로운 희망과 포부로 가득합니다. 그러나 개신교, 특히 보수 개신교로 시선을 돌려보면 참으로 참담하기까지 합니다. 보수 개신교계는 지난 해 완전히 길을 잃고 헤매이는 모습이 역력한데요, 올해는 부디 그 발걸음을 돌이키고 대한민국 시민과 역사 앞에 … -

샬롬나비,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12월 29일(금) 오전 11시 후암동 쪽방촌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사랑의 쌀을 나누어주었다. 이 행사에는 소망을 찾는이 교회가 동참했다. -

NCCK, "문재인 정부 첫 사면에 우려를 표한다"
"문재인 정부는 양심수와 그 가족들의 탄식을 외면하고 저들에게 다시한번 깊은 슬픔과 절망감을 안겨 주었다. 문재인 정부는 지난 정권의 적폐를 하루 속히 청산하고 정의로운 특별사면을 실시해야 할 것이다. 이에 우리는 문재인 정부의 첫 번째 특별사면 결정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지금이라도 감… -

구세군, 'mom편한 꿈다락' 부산 사하 8호점 개점
구세군이 롯데그룹과 함께 'mom편한 꿈다락'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12월 28일(목) 부산 사하지역에 8호점을 열었다. 'mom편한 꿈다락'은 지역아동센터의 환경개선을 통해 아동들의 방과후 돌봄을 가정의 분위기에서 이루어지게 하며 아동들에게는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문화적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 -

여의도순복음교회 재정 투명성에 대한 의혹 보도에 적극 해명
MBC가 12월 28일(목) 방영한 라는 보도와 관련하여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보도가 편향적이라고 지적하며 사실을 확인하는 해명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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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김학철 교수, 의미 탐구 맥락에서 기독교 핵심 신앙 소개 눈길
연세대 김학철 교수(신학과)가 「한국기독교신학논총」 제138집에 실린 논문에서 객관주의, 주관주의, 절충주의, ... -
교계/교회'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출교무효 항소심 승소
수원고등법원 제5민사부가 15일 성소수자 축복 기도를 이유로 출교 처분을 받은 원고 이동환 목사에 대한 ... -
국제WCC, "그린란드 주민들은 자결권을 갖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제리 필레이 박사가 미국 정부가 그린란드를 소유하고 통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