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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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희년함께 총회 열려
2018 희년함께 총회가 오는 2월 23일 효창교회에서 열린다. 총회에서는 희년함께가 희년을 정마 성취하고 있는 과정 중에 있는지 또 희년은행에 맡겨진 나의 저축이 안전한지와 깨어있는 그리스도인의 조직된 힘이 구축되고 있는지를 검토할 계획이다. 아래는 희년함께 2018 정기총회 참가 신청서. -

명성교회 항존직 “더 늦기 전에 김하나 목사 사임하라”
명성교회 세습 관련, 예장통합 총회재판국 심리가 13일로 임박했습니다. 심리를 앞두고 명성교회 장로·권사·안수집사 등 항존직들은 12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김하나 목사의 사임을 촉구했습니다. 또 명성교회 정상화 위원회는 예장통합 교단내 단체들이 총연합한 공대위 참여 방침을 밝혔습니다. -

전병금 원로목사, 모교 한신대에 장학금 쾌척
강남교회 전병금 원로목사가 모교인 한신대에 장학금을 쾌척했습니다. 전 원로목사는 "신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한국 교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좋은 목회자를 양성하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구세군, 소외된 이웃 위해 사랑의 쌀 나눔 행사 개최
한국구세군은 2월 8일(목) 오전 11시 서울역 광장에서 2018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전달된 쌀은 작년에 모금된 자선냄비 성금 및 금융권의 찬조로 마련된 것이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구세군은 2018년 나눔 사업을 전개한다. -

[신간소개] 그리스도교 신앙원천 총서, 실천적 신앙의 호소 담아
한국교부학연구회(회장 장인산 신부)와 분도출판사가 『그리스도교 신앙 원천』 총서 50권의 발간을 시작했다. 올해 세 권이 출간됐으며 교부 문헌을 대중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역주 형식으로 편찬됐다. -
샬롬나비, "더불어민주당 개헌안, 자유민주주의 지켜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더불어민주당의 개헌안 준비 작업 과정에서 벌어진 해프닝에 대해서 논평을 통해서 비판하며 헌법개정안에 자유민주주의 이념을 반드시 고수할 것과 제왕적 대통령제를 수정할 것을 요구했다. -

[기고] 교회 담임목사직 세습의 문제점들
" 담임목사직 세습은 신학적으로 정당화될 수 없다. 또한 이렇게 신학적으로 고찰하기 이전에 이미 사회인들은 그것이 상식 이하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세습을 감행한다면, 그것은 한국 교회의 사회적 신뢰성을 더욱 실추시키는 일이요,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복음 전파를 … -

NCCK "평창올림픽,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로"
9일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둔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는 8일 이에 발맞춰 성명을 냈습니다. 화통위는 성명에서 북미간 대화를 촉구하는 한편, 올림픽 이후에도 지속적인 교류가 이뤄지기 바란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성명 전문입니다. -

이영훈 목사, 청와대에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메시지 전달
교계지도자들이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청와대에 보냈다. 이 사실은 2월 7일(수) 청와대가 진행하는 브리핑 를 통해 알려졌다. -

NCCK, 강진 피해 입은 대만에 위로 서신 전해
"지난 2월 6일 발생한 화롄 지역의 지진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고 실종되었다는 뉴스를 접하고 우리는 귀 교회와 함께 아파하고 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의 회원 교회를 대신하여, 지진으로 인한 비극으로 슬퍼하는 피해자 가족들과 대만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을 전합니… -

전광훈 목사, 한기총 임시의장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가 한기총 임시의장 김창수 목사와 한기총 선관위원장 최성규 목사에 대해 서울중앙지법에 직무정지가처분 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

"만연한 성폭력 문화 극복 위해 교회가 역할해야"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이하 기장)가 우리사회 만연한 성폭력 문화를 극복하기 위해 교회가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선언했습니다. 기장 측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2018년 사회선교 정책협의회를 열고,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남북)평화의 기류가 지속 확대되어 한반도에서의 전쟁위기가 종식되고 평… -

[기자수첩] 한국교회, 망하려고 작정했나
새해가 밝았나 싶었는데 벌써 2월입니다. 시간의 흐름을 실감할 수 있으나 한국 교회로 눈을 돌려보면 그저 한숨만 나옵니다. 한달 동안 엄청난 이슈가 터져나왔는데요, 여기에 대처하는 개신교계의 모습은 저급해보이기까지 합니다. 이대로 가다간, 정말 돌이킬 수 없을 지경까지 이를 듯 한데요 어… -

NCCK,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함께 하는 사순절 기도회’
NCCK 정의평화위원회는 파인텍, KTX 여승무원, 아사히글라스 등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위한 사순절 금식 기도회를 진행합니다. -

[설교] 걸림돌이 되지 말라
"나의 자유로운 행동이 누군가에게 걸림돌로 작용한다면 그것을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기독교인은 타자를 위한 존재로 부름 받은 존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것이 진정한 자유입니다. 사회심리학자인 에리히 프롬은 사람들이 나치즘에 동조했던 까닭을 분석하면서 라는 책을 썼습니다.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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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