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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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봉에서 '남북평화의 종' 착공감사 및 2017 성탄축하예배 거행
12월 22일(금) 오전10시 경기도 김포시의 애기봉 전망대에서는 성탄축하예배 및 '남북평화의 종' 착공식이 거행됐다. 이 자리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성도 100여명과 군·정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숨밭 칼럼] 그리심산도, 예루살렘도 아니다
유엔총회는 2017년 12월21일(현지시간) 용기 있고 올바른 역사적 결정으로서 "예루살렘 결의안'을 가결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예루살렘은 이스라엘 수도'라는 미국내 정치적 목적에서 출발한 일방적 선언을, 유엔이라는 인류양심의 힘으로 부결시킴으로서 유엔정신에 입각한 '예루살렘 결의안'을 찬… -

교회오빠 "암이 주는 유익이란…"
"자기보존 본능에 충실한 인간이라면 누구든 피하고 싶은 것이 고통이다. 그것도 인간의 살과 피를 만신창이로 만들고 목숨까지 빼앗아가는 치명적인 고통이 어느날 갑자기 나에게 또 사랑하는 아내에게 찾아왔다면 그 고통을 쉽게 수용하고 감내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차가울 만큼 맹목… -

제천 화재 사고 성결교 목회자들 목숨 앗아가
제천 화재 사고로 성결교 목회자 2인도 목숨을 잏은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성결교 교단지 한국성결신문에 따르면, 이번 제천스포츠센터 화재 사고로 제천중앙성결교회 박한주 목사(56)와 드림성결교회 박재용 목사(43)가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

유승민·이혜훈 의원, 한기연 내방...종교인 과세 현안 논의
바른정당 대표 유승민 의원과 이혜훈 의원 등이 지난 19일 오전 보수 개신교계 연합단체 중 하나인 한국기독교연합을 방문해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와 환담했다. 이날 유승민 대표는 "인사가 늦어져 송구하다"며 "대표회장 되신 것을 축하하며 앞으로 제대로 된 정치문화가 정착되도록 많이 도와달라"고 … -

"기성교회 성도들, 신천지 몰라도 너무 몰라"
지난 20일 울산 영남장로회신학교(총장 홍계환 목사) 강당에서 개최된 기자회견에서는 최근까지 신천지 안드레지파 등에서 활동하다 신천지 비유풀이식 성경해석과 이만희 신격화 등이 잘못됨을 알고 탈퇴해 재개종 후 그 허구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는 이들이 참석했다. -

[뉴스분석] 문재인 정부와 보수 개신교계의 잘못된 만남
종교인과세에 대해 정부가 21일 재차 시행령 수정안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정부가 종교인과세를 누더기로 만들었다는 비판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아무래도 문재인 정부가 보수 개신교계를 마치 개신교 전체를 대표하는 양 이들과 협상을 한 결과가 아닐까 하는 진단입니다. -

NCCK, 성탄절 맞아 로힝야족에 겨울 생필품 보내
NCCK 국제위원회는 성탄절을 맞아 방글라데시교회협의회(NCCB)를 통해 로힝야족(Rohingya)에게 담요 3천 장을 지원했다. 지난 11월에는 비상식량과 의약품을 1차 지원한 바 있다. -

젠더 이데올로기 비판(V): 인권 및 가치 개념의 젠더주의적 조작
젠더 이데올로기의 추종자들은 자유시민사회가 시민혁명을 통하여 쟁취한 인권, 자유, 평등 등을 사용하여 "동성애 인권," "성 자유," "성 평등" 등을 주장함으로써 자신들을 인권옹호가인 것처럼 보이게 한다. 그러나 실상은 동성애를 합법화시키고 차별금지법을 만들어 성다수자인 정상인들과 사회의 … -

샬롬나비 성탄절 메시지, "소외된 자 섬기고 사회통합 이루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은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하고 "한국교회는 소외되고 가난한 자들을 섬김으로써 사회공동체의 본을 보여주어야" 할 것과 "이념, 세대, 사회계층, 남녀, 지역 등의 양극화 분열 위기에서 사회 통합을 이루어야" 할 것을 요청했다. -

하나님이 악을 만드셨는가? 아인슈타인 답변은
신정론에 관한 유명한 질문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세상을 창조하셨다면 악도 만드셨는가라는 질문에 소년 아인슈타인의 답변을 교수와의 질문과 대답에서 구성한 내용입니다. 아우구스티누스가 악의 실체를 부정하며 악이란 선의 부재를 뜻한다고 설파하였는데 소년 아인슈타인은 물리학의 차원에서 … -

[기고] 우리는 천국에서도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할 것인가?
크리스마스는 하나님의 성육신을 축하하는 것이다. 성육신이 있었기에 인간의 죄에 대한 대속이 가능했고 우리가 천국에서 하나님과 함께 즐거워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우리는 천국에서도 크리스마스를 영원히 축하하게 될 것이다. -

NCCK “2018년, 한반도 평화통일 위한 전환점 되길”
"2018년이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새 역사가 시작되는 전환점이 되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분단의 고통에 개입하시므로 평화에 도전하는 탐욕의 세력들은 물러나고, 작지만 사랑하는 힘을 가진 사람들의 생명〮정〮의·평화의 망이 세상을 감쌀 수 있기 바랍니다." - 이홍정 NCCK 총무 -

NCCK, 성탄맞이 포항 지진피해지역에 온정과 희망 나눔
성탄절을 맞아 NCCK 정의·평화위원회는 뜻하지 않은 지진으로 피해를 입고 고통당하고 있는 포항 지진피해 지역의 주민들과 온정과 사랑을 나누고자 나눔 프로젝트 을 실시한다. -

[데스크시선] 선교는 복음을 밥과 바꾸는 것이 아니다
연말이 되면서 무료급식소도 바빠진다. 성탄절과 새해를 맞아 절기상 선물도 챙겨야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우리가 선한 일을 할 때 항상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나의 도움을 받는 사람도 하나님 앞에서는 나와 동등한 인격체이며 영혼의 구원은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루신다는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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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재명 정부의 위선 앞에 분노 금할 길 없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청년위원회(조은아 위원장)와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김진수 총무)가 ... -
사회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 제재 면제 승인 방침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그동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원회에서 반대해 왔던 대북 인도적 지원 ... -
학술"고대 유다에서 12·3 비상계엄 이후까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4단계 BK21 어깨동무사업(팀장 임성욱 교수)이 주최한 '한국 민주주의의 과거와 ... ... ... -
학술한신대 SW중심대학사업단, 2026학번 신입생 대상 '입학 전 특별교육' 운영
한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송암관에서 2026학년도 예비 신입생 41명을 대상으로 '입학 전 특별교육: 생성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