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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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맞은 고공 농성장에 기도 소리 울려 퍼지다
사순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 당하심을 기억하는 절기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매년 사순절마다 고난 당하는 이들을 찾아 갔는데요, 올해는 75m 굴뚝에서 고공농성 중인 파인텍 노동자들을 찾아 이들의 안녕과 노사갈등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마침 이날은 두 노동자들의 농성이 100일… -

[포토] 십자가는 우리의 고난에 동참하신 하나님의 은혜의 표지
사순절이 시작되었다. 주님이 겪으신 고난을 기억하며 그 고난에 동참하는 시간을 갖자.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이사야 53:5). -

[설교]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
하나님은 우주 밖에서 우리에게 고난을 주며 시험하시는 분이 아니다. 하나님은 아우슈비츠의 교수대 위에서 그리고 오늘 우리 하나하나의 고난의 삶의 자리에서 우리와 함께 고난당하시는 분이다.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은 우리의 시련과 아픔에 위로가 되신다. “그가 찔림은 우리… -

프란치스코 교황, 남북정상 회담과 북미관계 예의주시
프란치스코 교황이 남북 정상회담 성사 여부와 북미관계 전개 방향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
승동교회 박상훈 목사 별세
승동교회 박상훈 목사가 별세했다. 향년 64세. 박상훈 목사는 지난 13일 새벽 5시경 생전 췌장암으로 투병하다가 소천한 것으로 전해졌다. -

김장환 목사, 한동대서 명예박사학위 받는다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오는 2월 19일 열리는 제20회 학위수여식에서 김장환 목사와 브래들리 크리드(J. Bradley Creed) 미국 캠벨 대학(Campbell University) 총장에게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수여한다. -

[설교] 하나님의 숨바꼭질
"에덴동산에서 숨바꼭질이 벌어집니다. 하나님이 술래이고 아담과 하와가 숨는 자입니다. 그런데 이 숨바꼭질은 재미있는 놀이가 아니라 심각한 일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죄를 짓고 숨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지은 죄는 에덴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나무의 열매를 따먹은 것입니다." -

장신대 신학생들, 명성교회 세습 소송 공개 압박
명성교회 세습 논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예장통합 총회재판국이 결론을 미루자 장신대 학생들이 계속해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신학생들이 조속한 결론과 함께 재판 과정 공개를 촉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간 개교회의 의사결정은 밀실 당회에서, 교단내 쟁점은 밀실 재판국… -

대전신학대, 교수 무더기 징계하며 내홍 휩싸여
지금 각 교단 신학교가 저마다 크고 작은 내홍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여기에 예장통합 직영 신학교인 대전신학대학교가 새로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이 학교 이사회는 교수들을 무더기로 징계했는데요, 그 이유가 다소 의아합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장신대 동문 "명성교회 세습으로 아파하는 신음소리 안들리는가"
명성교회 세습 논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예장통합 총회재판국이 이렇다할 결론을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명성교회 세습 논란이 장기화 될 것이란 우려의 목소리가 갈수록 높아지는 상황입니다. 이에 장신대 02학번과 05학번 동문들은 성명을 내고 재판국의 신속한 결정과 재판 과정 공개를 … -

[기고] 낙심되더라도 절망하지 않을 방법 5가지
낙심과 실망은 모든 사람들이 경험하는 정상적인 감정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감정이 우리를 절망에 빠지지 않도록 조처를 취해야 한다: 우리는 그러한 감정을 솔직히 인정해야 한다. 그런 감정이 엄습하더라도 우리의 건강을 돌보아야 한다. 우리의 생각을 하나님께 고정해야 한다. 상황이 어렵더라도 … -

[설교] 애써 주님을 알자
"정의를 뿌리고 사랑의 열매를 거두는 것이야말로 주님께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정의만 외치면서 정작 사랑을 잃어버리거나, 사랑을 말하면서 정의를 소홀히 하는 것은 다 잘못입니다. 이스라엘의 전도자는 말합니다. "너무 의롭게 살지도 말고, 너무 슬기롭게 살지도 말아라. 왜 스스로를 망치려 하는… -

예장통합 총회재판국, 결론 또 미뤘다
예장통합 총회재판국이 명성교회 세습 논란에 중요한 영향일 미칠 수 있는 심리를 13일 진행했습니다. 심리 직전 재판국이 결론을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지만, 이 같은 전망은 빗나갔습니다. 재판국은 모호한 방침만 밝힌 채 27일로 기일을 정한 뒤 심리를 마쳤습니다. -

[포토] 이만규 재판국장 ‘재판 지켜보라’
13일 오전 명성교회 세습 관련 예장통합 총회재판국(국장 이만규 목사) 제3차 심리가 열리는 가운데 재판국장인 이만규 목사가 심리가 열리는 총회 회의실에 도착했습니다. -

명성교회 권사 헌금 얼마? 물질과 믿음의 비례관계 고착화
명성교회 권사로 임명될 시 헌금 3백만원을 내고 장로로 세워질 때에는 헌금 3천만원을 내야하는 관행이 지난 30년 간 이어져 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른 바 물질과 믿음의 비례관계가 고착화 되어 자연스럽게 헌금 강요가 있었다는 증언이 있었는데요. 임직시 교회 헌금 강요. 비단 명성교회만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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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