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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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분노에 관한 중요한 사실 6가지
우리는 화를 낼 때 정의 관념을 개입시키며 분노를 합리화할 때가 많다. 하지만, 분노는 우리의 욕구불만이 원인일 때가 많으며 다른 사람을 교화시키지도 못하고 마음으로 살인하게 하며 결국 사탄에게 문을 열어주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 사실을 기억하면 분노를 다스리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

NCCK, "다음세대와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캠페인"
NCCK는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위해 기독교방송(CBS)과 함께 릴레이 평화 캠페인을 진행한다. 주제는 "다음세대와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북한이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여함으로써 남북 간에 소통하는 분위기가 마련되고 있는 이 때, 대국민적 평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기획됐… -

[뉴스되짚어보기] 법원의 삼성 봐주기, 새삼스럽지 않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집행유예로 풀려났습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여론은 일제히 사건을 맡았던 재판부를 비난하고 나섰는데요, 법원이 삼성 같은 재벌기업에 유난히 관대한 판결을 내린 건 사실 새삼스럽지 않습니다. 법원의 저울추가 재벌의 돈다발에 기우는 현실이다보니, 힘 없는 국민으로… -

NCCK "사법부, 정경유착 고리 끊으려 했던 촛불정신 유린"
5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 받고 풀려났습니다. 이를 두고 비난여론이 비등했는데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평위도 입장문을 내고 강한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

영락교회 이철신 원로목사 추대
영락교회가 이철신 담임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했다. 4일 오후 공동의회를 연 영락교회는 이철신 원로목사 추대안과 관련해 교인 투표에 붙인 결과 총 1,485명 중 찬성 926명(61%), 반대 538명, 기권 21명으로 결의됐다. -

NCCK “우리사회에 만연한 성차별과 성폭력을 반대한다”
"서지현 검사의 용기있는 증언은 우리 모두를 불편한 진실 앞에 서도록 했습니다. 성폭력 사건을 조사하고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할 검찰 내에서 자행된 성추행 사건, 그리고 이 불의한 일을 덮기 위해 직위와 힘을 악용하고, 고용상의 불이익을 준 점 등 심각한 수준의 범법 행위가 폭로되었기 때문입니다… -

NCCK 이홍정 총무, "교회개혁과 민족화해의 십자가를 질 것"
지난 11월 NCCK 제12대 총무로 이홍정 목사가 부임했다. 그는 취임하면서 교회 안으로는 '교회의 일치와 갱신과 변혁,' 밖으로는 '민족공동체의 치유와 화해와 평화'라는 두 개의 십자가를 지겠다고 했다. 그리고 그 두 개 과제를 현실화하는 과정 가운데 인간적 욕망의 성취를 위해 선전·선동하지 않고, 소… -

[설교] 한 가지 부족한 것
소위 ‘현대적’ 신앙의 문제는 현실에의 안착과 영생에의 부르심 사이에 적당히 타협하는 것을 오히려 세련된 신앙이라고 여기는 데 있는 것 같다. 우리의 신앙이 타협적인 것이다. 신앙이 흑백 이원론일 필요는 없지만 여러 좋은 것들 중 하나로 전락하는 것은 문제이다. 신앙이란 영생에의 결단이, … -
죽재 서남동 목사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제 열린다
죽재 서남동 목사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제가 열릴 예정이다. 해당 학술제는 '죽재 서남동 목사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회'(공동대표 김상근, 김용복, 김경재, 최만자)와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과 함께 공동주최 한다. -

무지개예수, 자유한국당 충남도당-보수개신교 동시 규탄
자유한국당 충남도 의원들이 보수 개신교계와 합작해 충남인권조례 폐지안을 관철시키면서 비난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그리스도교 공동체 안에서 이들의 행태를 규탄하는 성명이 나왔는데요, 성소수자 그리스도인 및 이들과 연대하는 이들이 꾸린 무지개예수는 성명을 내고 자유한국당과 보수 … -

NCCK "충남도의회 인권조례 폐지안 가결에 깊은 유감"
"인권조례 폐지는 우리사회의 인권을 후퇴시키는 일이며 차별과 혐오를 정당화하는 일이다. 이는 헌법에서 보장한 평등의 가치를 부정하는 반헌법적 행위이다." NCCK 인권센터가 충남도의회의 인권조례폐지안 가결에 깊은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

[뉴스분석] 보수 정치세력과 종교세력의 야합, 결국 '인권'이 희생됐다
충남지역은 자유한국당 충남도당이 주도한 인권조례 폐지안으로 인해 갑론을박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충남도당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수적 우위를 앞세워 인권조례 폐지안을 밀어붙이다시피 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보수 개신교계도 적극 찬동하고 나섰습니다. 소중한 인권의 가치가 정치적으로 왜… -

기환연, "낙동강 보 즉각 확대 개방하라"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2월 1일(목) 청와대 앞에서 4대강복원 범국민대책위 및 낙동강 네트워크와 함께 낙동강 보개방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는 낙동강 유역의 지역민들이 상경하여 참석했고 지난 해 합천보 수문을 개방한 이후 낙동강이 되살아난 것을 환기시키면서 낙동강 상류의 다른 … -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월례세미나 "자살문제 현황과 대책"
기독교대한복음교회(복음교단 총회장 이양호)가 2018년 월례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월 6일 오후 6시 '자살문제의 현황과 대책'이란 주제로 연세로뎀정신과 최의헌 원장의 발제와 자유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

2018예배컨퍼런스 "빛을 따라 생명으로"
한국예배학회는 2월 5일(월)-7일(수) 신촌성결교회(2월 5일), 종교교회(2월 6-7일)에서 "빛을 따라 생명으로"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감신대, 서울신대, 실천신학대학원, 이화여대, 장신대 등이 연합하여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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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