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NCCK 여성위원회, 제10차 한․재일․일NCC 여성위원회 연대교류회의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인금란 목사)는 11월 28일(화)-30일(목) 서울에서 제10차 한․재일․일NCC 여성위원회 연대교류회의를 개최한다. 주제는 "화해의 여정, 우리는 어디에?"이다.
  • 샬롬나비, "명성교회 세습 강행 하나님 주권 정면 부정"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11월 26일 명성교회 세습을 비판하는 두 번째 논평을 발표하고 "명성교회의 세습강행은 하나님의 주권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라고 지적하고 "거룩한 공교회인 한국교회의 도덕성을 무너뜨리는 반윤리적 행위에서 돌이키라"고 촉구했다.
  • ms

    [기자수첩] 악보다 성실해야 악을 이긴다

    "명성교회 사태는 김하나 목사 위임 청빙을 물린다고 풀릴 일이 아니다. 세습 철회를 관철시킴과 동시에 명성교회를 공교회로서 바로 세우기 위한 섬세한 전략을 마련해 접근해 나가야 한다. 세습에 반대하는 분들의 간절함을 모르는 바가 아니다. 그러나 간절함만으로는 부족하다. 냉철함이 동시에 요…
  • leehongjung

    NCCK 이홍정 총무 "진리와 평화의 촛불을 밝힙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이홍정 총무는 대림절 촛불평화기도회의 시작과 함께 대림절 메시지, "대림절, 진리와 평화의 촛불을 밝힙시다!"를 발표했다.
  • 교회협 66회 총회

    NCCK 이홍정 총무, 지역 NCC 순회 간담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이홍정 총무는 11월 27(월)부터 30일(목)까지의 일정으로 지역NCC를 순회한다. 순회일정은 27일 오전 대전 간담회를 시작으로, 28일 망월동 묘역 참배, 광주 간담회, 제주 간담회, 29일 부산 간담회, 대구 간담회, 노근리 참관, 30일 충북 간담회, 강원 간담회 등으로 이어진다.
  • 기환연, 설악산 현상변경 허가한 문화재청 규탄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11월 24일 성명을 발표하고 문화재청이 설악산의 현상변경을 허가한 결정을 규탄했다. 문화재청은 사실상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공사의 재개를 허가한 셈이다.
  • pilgrim

    '전쟁을 내려놓고 평화를 일구어라' 촛불 기도회 열려

    NCCK는 대림절 첫째주간인 12월3일부터 9일까지 매일 오후 6시30분 서울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전쟁을 내려놓고 평화를 일구어라'는 주제로 촛불기도회를 진행합니다.
  • jungjaehyun_1201

    [서광선 서평] "진리 독점"과 "진리 나눔" 사이에서

    한국은 다종교사회로서 종교다원주의적 인식을 공유하지 않을 때는 대결과 갈등이 불가피하다. 서평자는 정재현 교수의 근간인 『다종교 상황에서 그리스도인이 가야 할 길』을 읽고 그가 제시한 타종교에 대한 기독교의 관점으로서 배타주의, 포괄주의, 다원주의 등의 입장을 자신의 실제 경험에 대…
  • 여성신학회

    여성신학회 송년세미나, "여성신학자의 눈으로 본 세월호"

    여성신학학회는 12월 2일(토) 오전 10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교회에서 송년특별기획세미나를 개최한다. 주제는 "여성신학자의 눈으로 본 세월호"이다.
  • 구세군 김장

    구세군, 한국얀센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 개최

    구세군 보건사업부는 제30회 에이즈의 날(12월 1일)에 앞서 11월 24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정동 구세군서울제일교회에서 '2017 한국얀센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보내기' 행사를 열고 김장 담그기를 진행했다.
  • 호주 호스피스

    [기고] 죽음 저편의 삶을 이 세상에서 누리는 복되고 아름다운 인생

    호주호스피스 협회는 제16차 호스피스 콘서트 및 제1회 ACC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했다. 협회는 시드니에 거주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자비량으로 83명의 암 환우와 17명의 치매 및 중증 환우, 그리고 18명의 남은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며 돌보는 선교봉사단체이다. 봉사자들은 이 사역을 통하여 시…
  • 이집트 테러

    WCC, 이집트 사원 테러 사태에 애도 표명

    울라프 트베이트 세계교회협의회 총무는 11월 24일 이집트 시나이 북부의 회교 사원에서 벌어진 폭탄테러에 대해 강력하게 비난했다. 테러는 사원에서 수백 명이 예배를 보는 중에 발생했으며 최소 235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 kimsamhwan

    명성교회, 세습 논란 관련 입장 변화는 없었다

    명성교회가 교계 안팎에서 세습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비등하자 입장문을 냈습니다. 24일 당회원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더 성숙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노회와 총회에 다가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김하나 목사 위임청빙이 '공동의회 투표에 따른 결과'라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습니다. 벌써부터 명성…
  • 서보명

    [기고] Post-Truth 시대의 그리스도 교회

    이 글은 2017년 10월 미국 시카고 한인교회협의회 주최로 열린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심포지엄 강연의 일부이다. 여기서 현대 미국 개신교의 상황을 역사적인 관점에서 살피고, 최근의 상황을 Post-Truth와 Post-Secular라는 개념과 연결해 이해하고자 한다. 이런 시대적 이해를 바탕으로 기존 개신교 교회에서 …
  • myungsung

    캐나다 주재 신학생 “명성교회 세습은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 부정”

    명성교회 세습 논란은 나라밖에서 신학을 공부하는 유학생들에게도 근심을 안기고 있습니다. 캐나다 소재 학교에서 유학 중인 신학생 14명은 23일 성명을 내고 명성교회 세습이 예수 그리스도가 교회의 머리임을 부정하는 사건이라며 강한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성명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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