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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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적으로 건강하고 작은 교회를 지향하자"
"이제 교회가 양적성장을 구가하던 시기는 지났다. 교회 스스로 대형화의 유혹에서 벗어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실천할 적정한 규모를 고민해야 할 때가 무르익었다. '건강한 작은 교회'는 이런 고민에 적절한 대안일 것이다." 이진오 목사의 신간 북 리뷰입니다. -

[기고](2) 보수교회 가르침의 모순
잘못을 저지른 목사나 교회를 비판하면,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치라, 너는 깨끗하냐, 교회를 허무는 세력이다"며 쉴드치는 목사들이 강단에서는 "회개하라, 용서하라, 거짓말하지 말라"고 설교하는 모순!(이런 설교를 목사 네 자신에게나 하라!) - 강호숙 기독인문학연구원 책임연구원 -

NCCK, “방통위는 KBS비리 이사 해임하라”
감사원 감사결과 KBS 이사진들이 업무추진비를 동호회 회식비나 유흥주점 경비 등 사적인 용도로 부당하게 사용한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NCCK 언론위원회는 20일 방송통신위원회에 이인호 KBS이사장 및 이사 9명에 대해 해임건의 및 연임제한조치 등을 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NCCK, 11월 주목하는 시선에 ‘19살 현장 실습생 죽음’ 선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언론위원회는 11월의 주목하는 시선에 ‘19살 현장 실습생의 죽음과 노동이 배제된 한국형 민주주의’를 선정했습니다. 지난 19일 제주의 한 작업장에서 현장실습 중 숨진 19세 이민호군의 죽음에 주목한 것인데요, 언론위는 이군의 죽음에 노동이 배제된 민주주의가 근본 원인이… -

컴패션 졸업생 리치몬드 목사 "교회가 사람 살리는 사명 감당해야"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 졸업생 리치몬드 완데라 목사가 11월 28일(화)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국컴패션 목회자 컨퍼런스"에서 사람을 살리는 교회의 사명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

구세군, 12월 1일 자선냄비 시종식 갖고 모금활동 시작
한국구세군은 12월 1일(금) 오전 11시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2017년 자선냄비 시종식을 가진다. -

WCC, "한반도 평화 위해 평화의 촛불 밝히길"
세계교회협의회(WCC)는 대림절을 맞아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한반도와 핵무기 없는 세상을 위해 "평화의 촛불"을 확산시켜 주기를 요청했다. 두 주간 연속해서 특별기도회와 예배를 드리며 촛불을 켬으로써 다양한 신앙전통의 각국 국민들이 연합하여 평화의 목소리를 높이고자 한 것이다. -

[기고](1) '인간성 실현'이 '신적'이며 '영적'인 일이다
한국교회가 크고 화려하며 힘과 돈, 권력을 가진 남성들이 좌지우지하는 곳이 돼버린 지금, 기득권 남성들이 하는 짓거리를 보라! '하나님', '십자가'를 들먹이지만, 여성교인을 성추행하고, 종교인과세 반대하고, 학교를 사유화하고, 교회를 세습하고, 학력을 위조하고 부풀려 세계적인 교회의 당회장이… -

[기고] 오늘날의 한국 개신교회와 개혁의 과제들(II)
필자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해에 한국 개신교회가 겪고 있는 병리현상들을 진단하고, 건강하고 신뢰받는 한국 개신교회의 회복을 위해 나름의 처방을 제시하고 있다. 이 글은 필자가 최근 출간한 『종교개혁가들과 개혁의 현장들: 아직도 미완성인 종교개혁』(서울: 나침반출판사, 2015)에서 제9… -

[기고] 그리스도인은 왜 겸손하면서도 확신에 찰 수 있을까?
믿음 등의 초월적인 사안에 대해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으로부터 지식을 얻기 때문에 겸손하면서도 동시에 확신에 찰 수 있다. 반면에 무신론자는 자기 자신의 지식에 의존하기 때문에 제한된 지식으로 거만을 떨고 있는 것이 된다. -

[뉴스 분석] 보수 개신교계, 종교인과세 저지에 선전했다
정부가 28일 종교인과세의 2018년 시행을 앞두고 종교인소득 과세제도를 보완하겠다며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내놓았습니다. 그런데 이 개정안을 들여다보니 종교인과세의 시행 취지인 재정 투명성 확보는 요원해 보입니다. 종교인과세 시행에 보수 개신교계가 앞장서 실력행사에 나선 점은 실로 … -

'목회활동비' 과세대상에서 빠진다
기획재정부가 2018년 1월 종교인과세 시행을 앞두고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했습니다. 이 개정안에 따르면 목회활동비는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고, 세무조사 대상도 한정됩니다. 그간 종교인과세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던 보수 개신교계로서는 나름 목적을 관철한 셈입니다. -

[설교] 주님의 낯을 피하여
"히브리 사람은 특정한 인종을 지칭하는 말이 아니라, 고대 근동 세계를 떠돌던 날품팔이 노동자들과 강제 노역에 시달리던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문명의 중심에서 밀려나 소모품처럼 취급되고 있던 이들을 보호하고, 그들이 자유롭게 살아가도록 도우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고… -

[설교] 흔들리는 터전
기초가 튼튼하면 지진이 나도 터전은 흔들리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믿음의 기초가 튼튼해야 불멸의 소망을 가질 수 있다. 따라서 인생의 집을 반석 위에 세웠는지를 점검해야 한다. 반석 위에 집을 지었다는 것은 주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하며 산다는 것이다. 우리의 반석은 예수 그리스도… -

WCC, "아마존을 보호하라"
요르단 암만에서 11월 17-23일에 열렸던 세계교회협의회 실행위원회는 성명을 발표하고 "지구의 녹색 심장인 아마존이 신음하고 있으며 그것이 유지하던 생명이 시들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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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김학철 교수, 의미 탐구 맥락에서 기독교 핵심 신앙 소개 눈길
연세대 김학철 교수(신학과)가 「한국기독교신학논총」 제138집에 실린 논문에서 객관주의, 주관주의, 절충주의, ... -
교계/교회'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출교무효 항소심 승소
수원고등법원 제5민사부가 15일 성소수자 축복 기도를 이유로 출교 처분을 받은 원고 이동환 목사에 대한 ... -
국제WCC, "그린란드 주민들은 자결권을 갖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제리 필레이 박사가 미국 정부가 그린란드를 소유하고 통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