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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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된 것을 파하고 보다 정의로운 사회로 나아가기를 소망하며"
본지가 선정한 2017년 10대 뉴스 두 번째 순서입니다. 대학교수들이 올해의 사자성어로 선정한 '파사현정'의 뜻 그대로 새해엔 삿된 것이 파해지고 정의가 이 나라에 강물처럼 흐르기를 소망합니다. 한 해 동안 본지를 성원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

[김기자의 말말말] 십일조 이용한 성직자 공포 정치...십일조 숙명인가?!
십일조 등록 신도만 60만명이 넘는 한 대형교회의 소식이 지상파 방송을 통해 전해지자 기독 네티즌들 간에는 다시금 십일조를 둘러싼 자유와 운명의 대결이 펼쳐지고 있는 양상이다. 아브라함의 십일조 전통을 지키는 것이 신앙인으로서는 운명이라는 입장이 있는 한편, 십일조에 대한 문자주의적 해… -

"잘못된 이기주의들이 엮어낸 사회 구조악에 저항하며"
2017년은 다사다난이라는 말로는 부족할만치 교회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심한 요동이 일었던 한 해였습니다. 무엇보다 2017년은 파사현정의 첫 걸음을 뗀 해로 기억되리라고 보는데요, 실로 우여곡절로 점철됐던 지난 한 해를 되돌아 봅니다. -

2017 해피 브런치 송년콘서트 열린다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국민희망실천연대는 12월 29일(금) 오전 11시 30분 국민일보 1층 로비특설무대에서 ‘2017 해피 브런치 송년콘서트’를 개최한다. -

구세군, Acts29 연예인합창단과 함께 '연탄 날다' 봉사 진행
구세군은 12월 26일 Act29연예인합창단과 함께 ‘연탄 날다’ 봉사를 진행하여 취약계층에 2천 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

[기고] 당신의 신앙은 무풍지대에 들어 있는가?
하나님께서 활동하시는 곳으로 강하게 지향하지 않으면, 탄탄한 기초에 발을 디디고 있지 않으면, 당신은 죽음의 지대로 떠내려가기 쉽다. 집이나 직장이나 교회에서 올바른 일들을 하고 있기는 해도, 당신은 당신의 인생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모를 수 있다. 그래서 영적 무풍지대에 갇혀 결국 라… -

NCCK, “아사히글라스 사측 불기소한 검찰 규탄한다”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부당노동행위에 맞서 노조를 결성했다는 이유로 하루 아침에 해고된 사람들이다. 사측은 부당 해고된 하청업체 GTS 소속 노동자 178명을 오는 11월 3일까지 직접 고용하라는 노동청의 시정 명령에도 응하지 않은 채 과태료 17억 8천만원에 대한 행정소송을 제기하며 노… -

NCCK, 12월 주목하는 시선에 김영미PD 취재 선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는 12월의 “(주목하는) 시선 2017”로 독립PD 김영미의 스텔라데이지호 추적기사를 선정했습니다. 언론위는 많은 언론들의 외면 가운데 현지 취재를 통해 중요한 사실을 발굴한 김PD의 열정에 높은 평가를 내렸습니다. -

각계 원로 "동계올림픽 기간 군사행동 자제하라"
"올림픽 개최국인 한국, 일본, 중국은 북한과 더불어 이 인류의 축 제를 동아시아 평화의 역사적 전기로 만들어야 한다. 수천 년에 걸 쳐 역사와 문화를 함께해 온 동아시아 3개 문화권이 지구촌 인류 공동체로부터 평화를 만들어 낼 섬기는 자의 역할을 부여받고 있 다. 동아시아 평화를 기원하는 세계인… -

[설교] 이름 없는 산타
우리는 사소한 일상 가운데서 성탄의 의미를 구현할 수 있다. 그리스도께서 강생하신 성탄이 여전히 죄인이었던 존재에게 베풀어진 은혜이듯이 그렇게 이름이 나지 않을 일을 실행하는 것이 성탄의 의미를 실현하는 길이다. -

특혜 논란 일었던 종교인과세 수정안, 결국 통과
논란이 일었던 종교인 과세 관련 소득세법 시행령 수정안이 26일 국무회의에서 결국 의결됐다. 시민단체 관계자는 헌법소원을 내겠다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

종교계 시민단체 "종교인 과세 특혜 철회하라"
종교활동비를 비과세로 두고 종교단체회계 세무조사를 종교인 소득에 한해 조사하도록한 정부의 소득세법 시행령 수정안에 대해 반발 여론이 거셉니다. 급기야 종교관련 시민단체들은 26일 오전 세종시 기획재정부를 찾아 항의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몇몇 참여자들은 김동연 경제부총리의 신앙관에 … -

[기고] 요셉과 마리아는 왜 베들레헴으로 갔나? 인구조사가 실제로 있었는가?
예수님의 탄생 시기에 총독이 구레뇨였다는 누가복음의 기록에 대해서 역사적 자료와 상이하다는 주장이 있다. 기독교 초기의 교부이자 신학자인 터툴리안은 그 시기에 총독이 사투르니누스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인구조사를 구레뇨와 연결시킨 것은 그의 선임 총독들 중 한 명에 의해서 시작된 것을 … -

애기봉에서 '남북평화의 종' 착공감사 및 2017 성탄축하예배 거행
12월 22일(금) 오전10시 경기도 김포시의 애기봉 전망대에서는 성탄축하예배 및 '남북평화의 종' 착공식이 거행됐다. 이 자리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성도 100여명과 군·정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숨밭 칼럼] 그리심산도, 예루살렘도 아니다
유엔총회는 2017년 12월21일(현지시간) 용기 있고 올바른 역사적 결정으로서 "예루살렘 결의안'을 가결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예루살렘은 이스라엘 수도'라는 미국내 정치적 목적에서 출발한 일방적 선언을, 유엔이라는 인류양심의 힘으로 부결시킴으로서 유엔정신에 입각한 '예루살렘 결의안'을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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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김학철 교수, 의미 탐구 맥락에서 기독교 핵심 신앙 소개 눈길
연세대 김학철 교수(신학과)가 「한국기독교신학논총」 제138집에 실린 논문에서 객관주의, 주관주의, 절충주의, ... -
교계/교회'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출교무효 항소심 승소
수원고등법원 제5민사부가 15일 성소수자 축복 기도를 이유로 출교 처분을 받은 원고 이동환 목사에 대한 ... -
국제WCC, "그린란드 주민들은 자결권을 갖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제리 필레이 박사가 미국 정부가 그린란드를 소유하고 통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