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NCCK "평화는 함께 나누는 선물이지 거래 대상 아니다"
"본회는 평화는 함께 나누는 선물이지 거래의 대상이 아니라고 믿는다. 또한 평화는 평화적 수단을 통해 성취되어야 한다. 평화 프로세스가 진행되는 중에 일체의 군사행동을 중단하기 바란다." -

[기자수첩] 스스로 권위 실추시킨 동남노회 재판국
북미 정상회담 돌연 연기로 여론의 관심이 쏠린 사이 동남노회 재판국이 명성교회 세습에 반대했던 동남노회 비대위 목회자들에게 중징계를 가했습니다. 과연 이런 판단들이 적법하게 이뤄졌을지는 의문입니다. -

기장총회, 북미정상회담 취소 논평 내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평화통일위원회는 6월 12일로 예정됐던 북미정상회담이 돌연 취소된 것에 대해 논평을 발표하고 정상회담의 재개를 위해 기도할 것을 요청했다. -

문익환 목사 탄생 100주년 기념 행사 열려
늦봄 문익환 목사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 준비모임은 공동심포지엄, 기념예배, 그리고 '문익환 통일의 집' 개관식을 개최한다. -

NCCK, 한국교회 인권감수성 증진을 위한 토론회 개최
NCCK 인권센터는 5월 28일(월) 오후 5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에이레네 홀에서 '한국교회 인권감수성 증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주제는 "차별과 혐오의 시대, 한국교회 인권교육"이다. -

[기고] 성령충만한 그리스도인의 삶 (1)
성령세례를 받았다고 해서 신앙의 성장과 성숙 그리고 경건하고 거룩한 삶의 실천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또한 충성스러운 봉사와 헌신적인 사역이 인간적인 노력이나 야심이나 열심으로 성취되는 것도 아니다. 그러한 것은 그리스도인이 끊임없이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아야만 가능하다. … -

18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 "교회와 여성, 함께 하는 여정"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는 5월 29일(화) 오후 7시에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2018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포럼"을 개최한다. 주제는 "교회와 여성, 함께 하는 여정"이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제44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개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5월 23일(수) 교회 대성전에서 "제44회 세계선교대회 순복음세계선교의 날 예배"를 드리고 691명의 해외 선교사와 가족들을 격려했다. 대회 주제는 "열정의 선교, 성령과 함께"이며, 선교사들과 모든 교인들이 성령 충만을 받아 하나님의 능력 있는 증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가자고 다짐… -

[설교] 황색 시간
"갑질이라는 말이 사회 문제가 되고 있고, 싸잡아 다 그렇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재벌가 사람들의 일탈 행위가 연일 매스컴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그들이 그 지경에 이른 것일까요? 어릴 때부터 물질적 어려움을 겪지 않았고, 자기 의지가 좌절되는 것을 경험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요? … -

"교회가 교회 다우려면 포용성과 평등을 보장해야"
"독일은 시민사회가 오히려 교회의 지원에 힘입어 성소수자를 호의적으로 수용하고 포용했다. 성소수자 문제는 교회와 동떨어진 문제가 아니어서다. 자식이나 부모, 혹은 가까운 공동체 일원이 성소수자일 수 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성소수자 의제와 관련, 협력 교단의 경험을 논의하는 자리가… -

NCCK, 2018 교육감 후보에게 교육정책 제안
NCCK 교육위원회는 3월 27일에 개최한 교육토론회 "민선7기 교육자치시대, 한국교육이 나아갈 길"을 통한 의견 수렴과 각계각층의 여론을 모아 우리나라 공교육정책 제안서를 마련했다. 제안서에는 폭넓게 공유하고 있던 '교육복지 확대,' '교육주체의 교육 참여 활성화,' '교육 공공성 확보' 뿐 아니라 학… -
샬롬나비, 법무부 제3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비판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법무부 제3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에 대한 논평을 발표하고, NAP에 동성애자 차별금지 조항을 넣는 것에 반대 의사를 표명하면서 NAP가 인권을 빙자하여 가족을 해체하고 성도덕을 해체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

탈GMO생명살림기독교연대, "GMO 인식 제고하고 적극적 대책 마련하라"
탈GMO생명살림기독교연대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GMO완전표시제 국민청원에 대한 청와대의 답변을 비판했다. 성명서는 청와대가 GMO 식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식품 안전에 대한 인식이 안이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GMO완전 표시제를 조속히 시행할 것, 식품안전 문제를 경제논리가 아니라 국민의 생명 및… -

한교총, 한교봉 업무협약 체결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과 한국교회봉사단(이하, 한교봉)이 21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1일 여의도에서 열린 한교봉 총회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한교총을 대표회장(공동) 최기학 목사와 한교봉을 대표해서 이사장 정성진 목사와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서명했다. -

NCCK, 부처님 오신 날 메시지 발표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하며 평화를 위한 불자와 그리스도인의 길이 다르지 않음을 확인하자. 생명을 지키고 희망을 만들어가는 길에 불자와 그리스도인의 생각이 다를 수 없다. 남북의 화해와 평화를 만드는 일, 지난 세월 우리를 괴롭혀 온 이 땅의 많은 부조리를 걷어 내는 일, 청년과 노인의 삶, 여성…
최신 기사
-
교계/교회"민중을 말하면서 민중의 곁을 떠나지 않게 하소서"
심원 안병무 선생의 서거 30주기를 맞아 그가 남긴 신학적 질문을 오늘의 역사와 삶 속에서 되새기는 기도문이 ... ... -
학술"인간만의 구원 넘어 창조세계 전체의 회복으로"
기후위기가 인류의 생존과 미래를 위협하는 가운데, 기독교 신앙 역시 창조세계와 인간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그리움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것은 시간 속에 있습니다. 사람은 떠나고, 꽃은 지며, 아이들은 자랍니다. 부모님은 ... ... ... -
교계/교회한국 주요 6개 교단 교인 수 5년 연속 감소
한국교회 주요 6개 교단의 교인 수가 5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 사이 줄어든 교인 수만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