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걱정

    [기고] 외로움의 끝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게 되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일들 가운데서도 안식과 평화를 누릴 수 있다. 왜냐하면 그분은 우리를 보호하며 지지하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 shin

    한신 01학번 동문 “후배들 지지하며 졸업장 반납합니다”

    한신대 신학생 34명의 자퇴결의가 나비효과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한신대 정상화를 촉구하는 기장인들의 연서명이 일고 있고, 동문들은 잇달아 지지 성명을 내고 있습니다. 여기에 01학번 동문들은 졸업장을 반납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동문들은 곧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 생명윤리

    아시아생명윤리학회 학술대회, 종교와 생명윤리, 인공지능 등 논의

    한국생명윤리학회와 아시아생명윤리학회는 10월 25일(수)-27일(금) 서울 서대문구 소재 연세대 애비슨의생명연구센터 2층 유일한홀에서 제18회 아시아생명윤리학회학술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주제는 "헬스케어의 미래, 생명윤리학의 미래"이다.
  • 마리그자

    아시아선교대회 마리그자 주교, "교회중심적보다 하나님나라중심적 돼야"

    필리핀 연합그리스도교회 총회장 르우엘 노먼 마리그자 주교가 아시아선교대회(AMC) 3일째인 10월 14일(토) 전체회의 석상에서 '하나님의 통치,' 혹은 '하나님 나라'가 성경의 핵심 메시지를 대변하는 중심 주제라고 재차 강조했다.
  • 크루즈

    아시아선교대회 크루즈 박사, "교회는 이주노동자 및 사회적 약자 보살펴야"

    호주가톨릭대학교의 젬마 툴루드 크루즈 박사가 아시아선교대회(AMC) 3일째인 10월 14일(토) 전체회의 석상에서 "희망에 빛 비추기: 이민자들을 포용하고 함께 살기"를 발표했다.
  • 아시아선교대회

    아시아선교대회 성료, "아시아에서 진리와 빛의 예언적 선포"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가 10월 12일(목)부터 16일(월)까지 미얀마의 양곤에서 아시아선교대회(AMC)를 개최했다. 대회의 주제는 "길을 함께 걷기: 아시아에서 진리와 빛의 예언적 선포"이다.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및 전 세계의 회원교회, 교회협의회, 에큐메니칼 제휴기관의 대표자들과 선교사, 신학자 등 …
  • hanshin

    한신대 동문-기장인, 한신대 정상화 촉구 나서

    한신대학교 학내갈등이 결국 신학전공 학생 33명의 자퇴결의로 이어졌습니다. 이 같은 재학생들의 외침에 동문들이 화답하기 시작했습니다. 한신대 동문들은 잇달아 성명을 내고 연규홍 총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또 사태를 부른 이사회를 규탄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기장인들은 한신대 정상화를 바…
  • hwang

    황교안 전 총리 간증집회 인도하며 정치행보 본격화?

    황교안 전도사가 오는 22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에 있는 ㅊ교회에서 전도사 자격으로 간증집회를 엽니다. 황교안 전도사가 누구냐고요? 지난 정권에서 국무총리와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았던 바로 그분입니다. 그런데 그분의 간증집회가 과연 적절한지는 의문입니다.
  • baekyoungsuk

    [설교] 내게 있는 것을 네게 준다

    어느 날, 오후 세시에 일어난 일입니다. 베드로와 요한 사도가 예루살렘 성전에 기도하러 올라가는 중입니다. 그 시간에 한 무리의 사람들이 나면서부터 걷지 못하는 사람을 떼메고 왔습니다. 이 사람들은 걷지 못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게 하려고, 이 장애가 있는 사…
  • kimkisuk

    [설교] 헛된 꿈은 아니리

    "에덴 이후 인간의 역사는 갈등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17세기 영국의 정치철학자인 토머스 홉스(Thomas Hobbes, 1588-1679)는 자연 상태의 인간이 만들어내는 세상을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Bellum omnium contra omnes)이라고 요약했습니다. 인간은 그렇기에 제도나 국가를 통해 행동을 제약해야 한다는 …
  • shin

    [포토] “자퇴서를 제출합니다”

    13일 한신대에서 있었던 신학생 33명 자퇴 기자회견 실황 사진입니다.
  • hanshin

    “신학교를 살립시다, 한국 교회를 살립시다”

    한신대학교 신학 전공 학생 33명이 13일 오전 자신들의 자퇴결의를 실행에 옮겼습니다. 학생들은 이날 오전 신학생 채플에서 자퇴선언을 낭독한 뒤 학교를 행진했습니다. 이어 신학과 학과장을 찾아 자퇴서를 전달한 뒤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의 목소리에선 결기가 넘쳐 흘렀습니다. 현장에…
  • 한국기독교학회, 종교개혁 500주년기념 연합공동학술대회

    한국기독교학회는 산하 13개 지학회 및 유관학회와 공동으로 10월 20일(금)부터 21일(토)까지 경기도 광주 곤지암 소재 소망교회 수양관에서 종교개혁 500주년기념 연합공동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주제는 "종교개혁과 오늘의 한국교회"이다.
  • 탈핵

    핵그련,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위한 신학자 선언

    "핵 없는 세상을 위한 한국 그리스도인 연대"가 10월 12일(목)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위한 신학자 선언을 준비했다. 이 선언에는 61명의 신학자들이 참여했다. 이는 10월 13일(금)부터 시작되는 신고리 5,6호기 공사중단 여부에 대한 시민대표참여단의 숙의과정에 신학자들의 의견을 전달하기 위함이다. 선…
  • shin

    한신대 연규홍 총장 선임 후폭풍, 날로 증폭

    총장 선임을 둘러싸고 내홍에 시달리고 있는 한신대학교의 학내 갈등이 증폭되는 모양새입니다. 그간 침묵으로 일관하던 연규홍 총장이 11일 총회 홈페이지에 담화문을 내고 '민주전통을 세우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결국 사퇴의사는 없다는 말인데, 이러자 이 학교 총학생회가 즉각 반박하고 나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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