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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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4신] 기장 제102회 총회장에 윤세관 목사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02회 총회를 이끌어갈 새 지도부가 뽑혔습니다. 총회장엔 윤세관 목사가, 부총회장엔 김충섭 목사, 이강권 장로가 각각 뽑혔는데요, 이번 총회에서는 부총회장 후보가 미등록된 상태에서 본회의장에서 추천이 이뤄졌습니다. 이건 무척 이례적인 일이었는데요, 이를 두고 총회장은 … -

[기장 5신] 윤세관 총회장, “동성혼 많은 교회 반대할 것”
성소수자, 그리고 동성혼 법제화는 기독교계는 물론 사회적으로도 논란이 첨예한 쟁점입니다. 최근 총회를 진행 중인 보수교단은 관련 쟁점에 대해 절대 불가 방침을 잇달아 내놓고 있는데요, 상대적으로 진보적인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에 새로 취임한 총회장께 관련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에 대해 신… -

이영훈 목사, 일본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회 참석·축사
일본성서협회가 개최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행사에 이영훈 목사 등이 초청받았으며, 이들은 일본 목회자들과 종교개혁의 의미를 되짚어 보고 한·일 기독교 동반성장을 위한 긍정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

[기장 3신] 기장 교단, 2년 연속 교인수 감소
한국기독교장로회 교단의 교인수 감소세가 뚜렷합니다. 제102회 총회에 따르면 2016년 12월 기준 기장 교단 교인수는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2만 4천 여 명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목회자수는 오히려 늘었습니다. -

[기장 2신] 기장 제102회 총회 개막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02회 총회가 경주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기장 총회엔 목회자 권징조례 개정안과 교회내 성폭력 금지, 예방을 위한 특별법 등 교회내 성폭력 권징 안건이 눈길을 끕니다. 또 한신대 총장 인준도 논란이 첨예한데요, 기장 총회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주목됩니다. -

[설교] 예수님과 베드로의 눈맞춤
대제사장의 집 뜰에서 심문을 당하던 예수님은 그분을 모른다고 부인하던 베드로와 눈이 마주쳤다. 그 눈맞춤은 우리로 하여금 고통 속에 계신 주님을 보게 하여 회개에 이르게 하는 눈맞춤이다. 그 눈맞춤은 우리를 향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존귀한 사랑을 느끼게 하는 눈맞춤이다. 또한 그것은 우리로 … -

[기장 1신] 기장 총회장에 등장한 반동성애 단체
각 교단마다 총회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본지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02회 총회 소식을 전하고자 현장에 내려왔는데요, 벌써 총회장엔 반동성애 단체들이 몰려와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총회 첫 소식으로 타전합니다. -

[기고] 미래가 불확실할 때 묵상할 구절 13개
이 세상에서 확실한 것은 아무 것도 없기 때문에 우리들 중 어느 누구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않으면 안정된 삶을 살지 못합니다. 우리가 안정감을 느끼는 순간에도 우리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연약하고 매 숨결마다 하나님과 그 분의 말씀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미래가 불확식할 때… -

종교인 과세...심방 사례비·주례비·강의료 제외
종교인 과세 기준안이 마련됐다. 기획재정부는 18일 종교인 소득에 근로소득세와 같은 세율을 적용하기로 했으며 필요경비 공제는 인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 '종교안 세부 과세기준안'을 마련, 개신교·불교 등에 주요 종교와 종단에 배포해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한국컴패션, 가수 션과 함께 컴패션밴드 "좋아요" 콘서트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은 9월 16일(토) 오후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17 컴패션밴드 콘서트 "좋아요"를 개최했다. 이 공연은 한국컴패션 후원자로 구성된 문화예술분야 자원봉사 모임인 컴패션밴드가 주축이 돼 진행됐다. -
샬롬나비, "이슬람테러의 근인은 꾸란"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의 유럽 테러에 대해 대처할 것을 요청하는 논평을 발표하고, "끊이지 않는 이슬람의 테러는 그들의 경전인 코란에서 나온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고 지적하면서 "이슬람의 실체를 보다 심층적으로 연구해야 하고 다중적 접근과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 -

NCCK 정의평화위원회, “교회는 장애인에 대해 포용, 평등, 참여 자세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 내 장애인소위원회(위원장 황필규)는 최근 강서구에서 장애인학교 건립과 관련하여 사회적 논란이 일어난 것에 대한 입장과 향후 장애인 교육과 관련한 한국교회의 선교 방향에 대한 제안서를 발표했다. -

NCCK, “사회적 약자와 연대, 교회의 시급한 과제”
"성경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에게 강자나 권력자의 불의를 용납하지 말고, 약자와 가난한 자의 손을 들어 하나님의 뜻을 세워가도록 구체적으로 명하십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곁에는 과부, 고아, 나그네가 여전히 존재하며 그들의 모습은 여성, 이주민, 성소수자 그리고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비정… -

인간의 연약함 파고드는 사이비, 당신도 걸려들 수 있다
OCN 주말드라마 는 사이비 종교집단 구선원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무엇보다 이 드라마는 사이비 종교집단의 본질을 잘 건드려 주고 있다고 봅니다. 기자는 이 드라마를 보면서 교회가 놓친 지점을 봅니다. 드라마 리뷰입니다. 사이비 종교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꼭 시청을 권합니다. -

<그것이 알고싶다> 이목사 두얼굴...한국의 마더 테라사?!
전북의 한 장애인 자활 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이모 목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6일 밤 방영된 이목사의 두 얼굴이 폭로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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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어느 목사가 서울역에서 만난 삶의 밑바닥 이야기
지난 20년 동안 한결 같이 노숙인 사역에 몰두해 온 권영종 목사(이수교회 은퇴목사)가 소설 ... ... ... -
국제美 트럼프 대통령, 교황 정면 충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교황 레오 14세 간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JD 밴스 미국 부통령의 발언이 논란을 ... -
학술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 ‘Awakening’ 7주 과정 5월 개강
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이 'Awakening: 삶의 패러다임 전환'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 이번 과정은 성서적 원리와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슬픈 사월과 한(恨)의 사제"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베드로 전서를 보니, 예수님께서는 육으로 죽임을 당하셨지만, 영으로는 옥에 있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