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삼일교회의 목회자 재교육 프로그램 9월 개강, 신청자 모집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매년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제공하고 있는 심화된 성서 및 신학 연구 프로그램 가 9월 개강을 앞두고 수강 신청을 받고 있다. -

WCC 대표단, 교황 알현 그리스도교 일치 대담
WCC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와 WCC 중앙위원회 의장 애그니스 아부욤 박사는 8월 24일(목) 로마 교황청을 예방하고 프란시스 교황을 알현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그리스도교의 일치와 하나의 에큐메니칼운동에 관한 논의가 있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연세대. 주기철 목사에 명예졸업증서 수여
연세대학교(총장 김용학)가 25일 오전 11시 교내 대강당에서 2017년 8월 학위수여식을 개최하면서, 일제의 신사참배 강요와 온갖 고문 속에서도 끝까지 뜻을 굽히지 않은 고(故) 주기철 목사에게 명예졸업증서를 수여했다. -

나사렛 예수의 대제사장 기도(III)
요한복음 17장에 기록된 나사렛 예수의 ‘대제사장 기도’는 그분의 인격의 본질을 드러내며, 그가 이 세상에서 하신 일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그가 지니신 신비스러운 삼위일체적인 신적 본질의 내면까지 드러내주는 점에서 그 기도는 역사적 예수를 이해하는데 가장 깊은 부분을 드러내주고… -

“국민 10명 중 8명, 종교인과세 내년부터 시행해야”
논란이 일고 있는 종교인과세를 두고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민 10명 중 8명이 당초 내년부터 시행예정인 종교인과세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주목할 점은 지역, 연령, 이념성향을 망라해 종교인과세 찬성의견이 높았다는 점입니다. 보수 대형교회의 이해를 대변하는 김… -

[기고] 사람이 지나치게 의인이 될 수 있을까?
전도서7장16절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 말라”는 말씀은 중용이나 독선과 관련된 말씀이 아니라 의로운 일을 했다고 즉시 보상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뜻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

“민중신학과 토착신학, 궁극적으로 한 줄기로 만나야”
서광선 회장은 종교간 대화를 주제로 이정배 교수-이은선 교수 내외와의 대담을 제안했습니다. 이 전 교수 내외는 이 제안을 흔쾌히 수락했습니다. 이에 지난 17일 서울 종로 5가 모처에서 3시간에 걸쳐 대담을 나눴습니다. 본지는 대담 내용을 정리해 세 차례에 나눠 싣습니다. -

"종교인과세 유예법안 발의 의원 사퇴하라"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 등 25명의 의원들이 종교인과세를 유예시키려는데 대해 시민사회의 반발이 거셉니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등 관련 시민단체는 24일자로 성명을 내고 이들 의원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24일 오전엔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도 열릴 예정입니다. -

기장총회 교사위, 제94주기 '관동대학살' 추도기도회 및 강연회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교회와사회위원회는 9월 첫째 주 재일동포선교주일을 맞이하여 1923간토한일재일시민연대와 함께 제94주기 관동대학살 희생자를 위한 추도기도회 및 강연회를 개최한다. -

기독교환경운동연대 2017 몽골 '은총의 숲' 생태기행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8월 7일(월)부터 11일(금)까지 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하남영락교회의 청소년과 사역자, 감리교신학대학교 학생들, 기독교환경운동연대의 실무자들 등과 몽골 현지에서 '은총의 숲'을 관리책임을 맡고 있는 최재명 교수(몽골국립농업대학교 BT센터)가 함께했다. -
한·일 NCC 도시농어촌선교·이주민 협의회, '불평등과 차별' 함께 대응
NCCK 정의·평화위원회와 일본그리스도교협의회(NCCJ) 도시농어촌선교(URM)위원회와 이주민위원회는 8월 28일(월)-29일(화) 양일간 서울에서 "한·일 NCC URM·이주민 협의회"를 개최한다. 주제는 "불평등과 차별을 넘어 - 차별없는 사회를 향한 한·일 교회의 역할"이다. -

한기총 제28-2차 임시총회 및 제23대 대표회장 선거
한기총 제28-2차 임시총회 및 제23대 대표회장 선거가 오는 8월 24일(목) 오전 11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기총 제23대 대표회장 후보로는 엄기호 목사(기하성 여의도·기호 1번), 서대천 목사(글로벌선교회·기호 2번), 김노아 목사(예장성서·기호 3번) 등이 출마했다. -

[설교] 하늘과 땅의 징조 그리고 시대의 뜻
8월 21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개최된 NCCK 프로그램위원장 초청 , “NCCK 에큐메니칼운동 방향과 지도력”에서 서광선 박사가 주 발제를 맡았다. 서 박사는 누가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인용한 이사야서의 예언처럼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고 묶인 사람에게 해방을 알려주며 눈먼 사람을 보게… -

“교회 세무조사 금지는 탈법 묵인해달라는 것”
교회에 세무조사를 금지하자는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의 주장에 대해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22일 입장을 냈습니다. 이 대표는 김 의원의 주장이 교회의 탈법을 묵인하자는 주장이나 마찬가지라고 정면 반박했습니다. -

[기자수첩] 소득 있는 곳에 세금 있다, 교회라고 예외는 아니다
종교인과세 유예 법안을 대표 발의했던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이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한 발 물러서는 모양새를 취했습니다. 그런데 김 의원의 입장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오히려 이전보다 강화됐음이 엿보입니다. 만약 김 의원의 의도가 국회에서 모두 관철될 경우 보수 개신교계는 종교인과세도 …
최신 기사
-
교계/교회"이재명 정부의 위선 앞에 분노 금할 길 없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청년위원회(조은아 위원장)와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김진수 총무)가 ... -
사회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 제재 면제 승인 방침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그동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원회에서 반대해 왔던 대북 인도적 지원 ... -
학술"고대 유다에서 12·3 비상계엄 이후까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4단계 BK21 어깨동무사업(팀장 임성욱 교수)이 주최한 '한국 민주주의의 과거와 ... ... ... -
학술한신대 SW중심대학사업단, 2026학번 신입생 대상 '입학 전 특별교육' 운영
한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송암관에서 2026학년도 예비 신입생 41명을 대상으로 '입학 전 특별교육: 생성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