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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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차별과 혐오에 지탱하면 삶 불행할 것”
"여러분, 만일 누군가를 차별하고 혐오함으로써 간신히 지탱되는 삶이 있다면, 그것은 참 불행한 삶일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위기의 한국교회가 외부의 적인 성소수자를 희생양으로 삼아 박해함으로써, 자신들의 결속을 도모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 성소수자 그리스도인 … -

[데스크시선] 갑질과 하나님의 형상
"연일 보도되는 갑질의 행태를 보면 우리사회에서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인식이 옅어졌음을 알 수 있다. 갑질은 돈과 권력을 인간보다 우위에 두었을 때 벌어지는 일이다. 갑의 이상은 을의 협조 없이는 성취될 수 없는데, 갑은 돈과 권력에 기대어 광포한 신의 역할만을 하고 있으니 을은 비명을 지를 … -

북핵 위협에 교회가 개입하다
북한과 미국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와중에 미국 팍스뉴스는 전 세계 교회가 양국 간의 대화를 촉구하는 한편으로 기독교인들이 이 상황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할 것을 권면한 사실을 보도했습니다. 전 세계 교회는 8월13일을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주일”로 지킨 바 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이낙연 국무총리, 교단장들 만나 "동성혼은 시기상조"
이낙연 국무총리가 개신교 주요 교단을 대표하는 교단장들과의 만남에서 "동성혼 개헌은 시기상조"라고 밝혔다고 국민일보가 1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총리는 16일 서울 세종로 국무총리실에서 가진 교단장들과의 비공개 간담회에서 "동성애·동성혼 개헌' 문제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가 적다"… -

[설교] 해방의 날을 바라보며
"최근에 미국 텍사스의 한 대형교사 담임목사인 로버트 제프리스(Robert Jeffress)는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사람은 누구나 위에 있는 권세에 복종해야 한다'는 로마서 13장 1절을 근거로 삼아, "북한의 경우, 하나님께서 김정은을 제거할 권한을 트럼프에게 주셨다"고 말했습니다. 참으로 오만하기 이를 … -

박형규 목사 1주기 추모예배 및 추모제
한국 민주화운동과 인권운동의 산증인인 수주(水洲) 박형규 목사의 1주기 추모예배와 추모제가 8월18일(금) 거행된다. 추모예배는 오전 11시에 파주 기독교상조회묘지에서, 추모제는 오후 5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다. -

에큐메니칼-복음주의 진영, 한 마음으로 한반도 평화 기원
최근 북미간 거친 설전이 벌어지며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에큐메니칼 진영과 복음주의 진영이 함께 모여 오는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전쟁반대 평화기도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

[만평] 갑질과 촛불의 비명
"연일 언론에 보도되는 갑질의 행태를 접하게 되면 우리나라에는 갑질이 일상화된 것처럼 보인다. 돈과 권력을 지닌 갑은 그 상대방인 을에게 자신이 가진 권력과 돈이 그 사람의 인격보다 우위에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려고 하는 듯하다. 이처럼 인간의 존엄성이 보호받지 못하는 사회는 인간이 사는 공… -

[설교] 자유의 복음
많은 재산을 갖고서 영생의 길도 얻고 싶었던 한 사람은 자신의 재산을 팔아 가난한 사람에게 주고 예수님을 따르라는 말을 듣고 떠나버린다. 그는 많은 재산을 가진 것 때문에 예수님을 따르는 것에 실패하고 만다. 그는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해 오던 대로 자신이 모은 재산을 의지… -

종교인과세 유예 논란 다룬 ‘팩트체크’, 명쾌하고 통쾌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 등 25명이 종교인과세 유예를 뼈대로한 소득세법 일부개정안을 내놓으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교회연합은 14일 논평을 내고 찬성 입장을 밝히며 공공연히 새정부에 날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바로 이날 방송된 JTBC뉴스룸 팩트체크는 검증을 통해 종교인과… -

홀리유 연합수련회 "우리 지금 만나"
청년문화선교단체 가 8월18일(금)-20(일) 가평 승동기도원에서 연합수련회를 개최한다. 강북지부, 동대문지부, 홍대지부가 연합하여 진행하는 이번 수련회의 주제는 "우리 지금 만나"이다. -

[기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기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최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교제이다. 하나님과 교제할 때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과 그 사랑에 접근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 인생에서 하나님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얻게 되고 하나님께서 우리 속에 그리스도의 자리가 만들어진 것을 보시게 된다. 이를 위해 … -

[시론] 일제 강점기 그늘에서 자유롭다 말할 수 있는가?
"일제 강점기에서 벗어난지 72주년을 맞는다지만, 여전히 지난 역사의 그늘은 짙다. 정권이 바뀌었다지만, 날로 우경화되는 일본에 제대로 제동을 걸어줄지는 의문이다. 그래서 일본의 역사왜곡 시도를 바로잡는 일은 더더욱 중요하다. 무엇이 중한지 따져 물어야 할 시점이다." -

임현수 목사, "종신형 받고부터 고독과의 투쟁 시작"
북한에서 2년 6개월 기간 억류돼 있던 임현수 목사가 석방된 뒤 자신이 담임하던 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에서 첫 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날 주일예배에서 임현수 목사는 자신의 구명 운동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행동해 준 큰빛교회 성도들과 전 세계 성도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한편, 북한에 억류… -
샬롬나비 광복절 성명, "자유통일로 제2광복 이룩하자"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광복절 성명서를 발표하고 "자유민주주의 가치 아래, 열린 보수와 합리적 진보가 상호협력하여 사회통합 이루자. 자주국방역량 키워서 북한 핵폐기 이끌고 북한주민인권 향상, 자유통일로 제2광복을 이룩하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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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김학철 교수, 의미 탐구 맥락에서 기독교 핵심 신앙 소개 눈길
연세대 김학철 교수(신학과)가 「한국기독교신학논총」 제138집에 실린 논문에서 객관주의, 주관주의, 절충주의, ... -
교계/교회'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출교무효 항소심 승소
수원고등법원 제5민사부가 15일 성소수자 축복 기도를 이유로 출교 처분을 받은 원고 이동환 목사에 대한 ... -
국제WCC, "그린란드 주민들은 자결권을 갖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제리 필레이 박사가 미국 정부가 그린란드를 소유하고 통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