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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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제주노회, 한신대 측에 학생 집단자퇴에 대한 입장 공개 질의
한신대 신학전공 학생 34명이 한신의 죽음을 선포하며 집단 자퇴를 결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학교 측과 연규홍 총장 측은 이렇다 할 입장을 아직 내놓지 않고 있는데요, 이런 와중에 기장 제주노회가 24일자로 학교 측의 입장을 묻는 공개질의서를 보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공개 질의서 전문을 … -

청년-신학생 “우리는 저항했던 자들에게 저항한다”
"어떤 신학교는 신학교의 부고를 전하며 자퇴서를 제출한 학생들을 방관하며 제 풀이 꺾이길 기다리고 있고, 어떤 교회들은 편법적으로 부자세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어떤 교단들은 약자와 소수자들을 교회에서 몰아내겠다는 결의를 한 이 시점에 우리가 진정 저항해야 할 대상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 -

NCCK, 10월 주목하는 시선에 ‘보수 이데올로기가 되어버린 동성애’
"보수진영은 진보진영을 ‘종북 좌파’로 매도하며, ‘반공’을 보수 이데올로기로 활용해왔다. 그러나 그들이 ‘종북 좌파’로 비난해왔던 진보진영이 많은 국민의 지지를 얻어 정권을 쟁취한 이후 ‘동성애’라는 새로운 이슈로 들고 나온 것으로 본 위원회는 판단한다." - NCCK 언론위 -

[데스크시선] 종교개혁의 참 정신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 종교개혁의 기본 정신이다. 그런데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는 지점에서 한국교계는 교회세습 문제로 들끓고 있다. 교회세습은 루터가 파쇄하고자 했던 기독교왕국을 재건하고자 하는 시도와 다르지 않다. -

기독교학술원, 제28회 영성포럼 개최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오는 11월 3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종교개혁이 남긴 영향"이란 주제로 '제28회 영성포럼'을 개최한다. -

[종교개혁주일 설교] 하나님의 의와 은총
" 오늘은 마르틴 루터가 본격적으로 시작한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주일입니다. 아우구스티누스 수도원 수도사였던 마르틴 루터가 당시 가장 고민했던 문제는 첫째 하나님의 본성에 관한 것이었고 둘째는 당시의 가톨릭교회의 현실이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그는 믿고 따라야 하는 하나님이 원하… -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굿피플 후원음악회 개최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이 10월 27일(금) 오후 9시 40분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굿피플 후원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해 열렸으며, 그 동안 굿피플을 통해 지구촌 곳곳에 따뜻한 손길을 전해온 성도 및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더 많은 나눔을 독려하기 위한 취… -

평신도 강단교류, 전국의 17개 교회가 함께 한다
정의평화를 위한 기독인연대가 올해로 4번째 평신도 강단교류를 실시한다. 평신도 강단교류에 동참하는 교회는 주일예배 중에 다른 참가교회에서 파송하는 평신도가 설교하는 예배를 드리게 된다. 금년도의 주제는 "교회개혁을 위하여 할 일하는 평신도"이다. -

[기자수첩] 명성교회 세습, 막는다고 막아질까?
명성교회가 김하나 목사 위임청빙안을 관철시키면서 명성교회 세습 논란이 기독교계를 달구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명성교회 세습을 막는다고 해서 막아질까요? 또 막아진다고해서 명성교회가 공교회로 바뀌어질 수 있을까요? 한 번 근본적인 성찰은 선행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에 기자의 생각을 … -

예장통합 목회자들, 명성교회 세습 규탄 기자회견 연다
명성교회가 김하나 목사 위임청빙안을 강행한데 대해 소속 교단인 예장통합 교단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일단 이 교단 목회자들은 오는 11월1일 규탄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명성교회는 평온한 분위기라는 전언입니다. -

이영훈 목사, 순복음일본총회서 '일본 일천만 구령' 사명 선포
순복음일본총회가 10월 23일(월)부터 25일(수)까지 '메구미 샤레'(가루이자와 소재)에서 열렸다. 총회에는 총회장 시가끼 시게마사 목사를 비롯한 선교사 1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총회는 선교사들에게 재충전의 시간과 '일본 일천만 구령'의 사명을 재확인하고자 열렸다. -

황교안 전 총리 “서울시장 출마? 하나님 뜻에 따르겠다”
보수 진영으로부터 2017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꾸준히 러브콜을 받아왔던 황교안 전 총리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황 전 총리는 확답 없이 '하나님의 뜻'을 언급했는데요, 다분히 보수 기독교계를 의식한 발언으로 보입니다. -

명성교회 장로, 명성교회 부자세습 옹호 빈축
명성교회 김모 장로가 최근 불거진 명성교회 부자세습 사태를 둘러싼 세습비판 여론에 반박하는 세습 옹호글을 내 빈축을 사고 있다. 김모 장로는 28일 오전 교계 매체 목장드림뉴스에 낸 '명성교회 대표 ㅇㅇㅇ 장로의 입장'이라는 글에서 시종일관 김삼환 목사 아들 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 청원의 당… -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주일 메시지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채영남 목사)가 오는 29일 종교개혁 기념주일을 앞두고 '종교개혁 500주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아래는 메시지 전문. -
2017년 한국 칼바르트학회 정례학술발표회
2017년 한국 칼바르트학회 정례학술발표회가 오는 10월 31일 오후 1시 15분 장로회신학대학교 소양관 204호에서 열린다. '바르트의 자본주의 이해'를 주제로 이신건 교수가 강사로 나서며 특별행사로 북콘서트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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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