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침례교역사신학회, "자유교회 전통의 관점에서 본 종교개혁"
기독교한국침례회역사신학회(침례교역사신학회)와 침례신학대학교 침례교신학연구소는 공동으로 10월 16일(월) 서울 여의도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건물 강당, 10월 30일(월) 침례신학대학교 글로벌비전센터 아가페홀(대전)에서 오후 6시 30분부터 종교개혁 500주년기념 논문발표회를 개최한다. -

“평양노회, 전병욱씨 징계 외면하면 엄중한 심판 받을 것”
"교회가 세상보다 더 거룩해야 하고, 교회법이 세상법보다 더 엄격해야 합니다. 그런데 세상법에서조차 분명한 정죄를 받은 사람을 교회가 징계하지 않는다면 교회의 거룩성을 어떻게 지켜나갈 수 있겠습니까? 평양노회는 그 동안 세상법의 판결이 나지 않아서 징계를 할 수 없다고 주장해왔던 만큼, 이… -

한신대 총학, “연규홍 총장 사퇴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
한신대학교 총학생회가 성명을 내고 자퇴를 결의한 신학생들과 연대를 선언했습니다. 9일 기준 31명의 학생들이 자퇴서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학내 구성원들은 오는 13일 기자회견을 열어 자퇴서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

[북리뷰] 보수 개신교계의 신마녀사냥에 경종을 울리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성소수자에 대한 이해 증진과 목회적 관점 정립을 돕고자 두 권의 소책자를 냈습니다. 캐나다 연합교회의 경험을 다룬 와 세계교회협의회(WCC)의 연구성과를 정리한 인데요, 두 책은 성소수자를 향한 차별과 혐오가 마치 하나님의 뜻인줄 굳게 믿는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이해의 … -

WCC, "한국인은 평화를 원한다"
WCC 국제문제교회위원회(CCIA)는 화상회의를 개최하여,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한국, 미국, 북한 그리고 전 세계에 있는 교회들의 목소리와 활동을 어떻게 강화시킬 것인지를 논의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반도의 평화가 지구적인 평화로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

NCCK, '성적 지향' 관련 캐나다연합교회 서적 번역·출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NCCK 북시리즈' 사업의 일환으로 「온전한 포용을 향해: 캐나다연합교회의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2014)을 번역·출판했다. -

“더 이상 신학의 의미를 찾을 수 없어 자퇴합니다”
한신대 총장 선임 과정에 내홍이 가실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9일 한신대 신학과 학생 27명이 연규홍 총장 선임에 반대해 공개 자퇴서를 제출했습니다. 학생들은 자퇴서에서 "죽임당한 한신에서 우리는 더 이상 신학의 의미를 찾을 수 없다"고 선언했습니다. -

[데스크시선] 크리스천 코스프레
"오늘날 한국교회의 교인들은 크리스천 코스프레를 하는 듯 신앙과 생활이 유리된 모습을 자주 드러낸다.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대로 실천함으로써 증명되는데, 언론을 통해 드러나는 교인들의 행태는 신앙과 생활의 괴리를 증언하고 있다. 이것은 크리스천 분장놀이에 지나지 않는다. 하나님의… -

[기고] 모든 상황을 역전시키는 4마디 말
내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더라도 하나님이 나의 돕는 자이시면 모든 상황은 역전된다. 하나님은 그분을 믿는 자를 고아처럼 내버려두지 않으신다. -

[설교] 내 잔을 마실 수 있느냐?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 곁에서 세속적인 성공을 꿈꾸었지만, 예수님께서는 섬기는 자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섬김은 굴종이 아니라 성숙의 표현이다. 자기 내면에 하나님께서 주신 참 평안이 있기 때문에 그것으로 믿음의 식구들과 함께 평화를 누리기 위해 노력하는 태도이다. 하나님은 믿… -

[기자수첩] 이명박 당선 '일등공신' 개신교계, 회개 할 때
"이 전 대통령을 수사해야 한다는 여론은 어느 때 보다 높다. 이때 개신교계가 이 전 대통령을 지지한데 대해 통회자복해야 한다. 물론 이런 행동이 기회주의적으로 보일 수 있다. 또 당장 죄책고백을 한다고 해서 잃었던 신뢰가 바로 회복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현 시점에서 죄책고백은 필요하다… -

[설교]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며 한국교회는 “개신교회 역사 500년 가운데 가장 부패한 교회”라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사는 진실한 크리스천이 될 것을 다시금 다짐해야 할 시기일텐데요. 진실한 크리스천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고, 모든 사람을 차별 없이 사랑하고 동등하고 … -

핵무기철폐국제캠페인 2017년 노벨평화상 수상
세계교회협의회 제휴기관인 핵무기철폐국제캠페인(ICAN)이 지난 6일(금) 2017년 노벨평화상 수장자로 결정됐습니다. 노벨상위원회는 ICAN이 "핵무기의 사용이 인간에게 끼치는 파괴적 영향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핵무기 금지 조약 체결을 위해 획기적인 기여를 했기 때문"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는데요. 관… -

'위험한 세상'의 불안한 종교: 개신교 '총회의 계절'에 부쳐
필자는 2017년도 개신교계 주요 교파들의 총회를 평가하면서 그 전반적인 양상이 '사회선교'에 대한 논의보다는 사회를 경계하는 가운데 세상의 위험한 영향에 맞서서 '공격적 방어'에 치중하는 경향을 드러낸 것에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 그는 종교가 배제와 혐오를 통해 스스로 게토화할 것이 아니라 '… -

라스베이가스 총기사고가 하나님의 징벌?
우리는 세월호 참사 등 대형 참사를 겪었을 때 마다 보수 성향의 목회자들이 상황과 전혀 맞지 않는 발언을 해 여론의 빈축을 산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그런데 미국이라고 예외는 아닙니다. 미국 라스베이가스에서는 총기사고가 발생해 59명이 희생당했습니다. 그런데 우파 성향의 목회자가 이번 사건이…
최신 기사
-
교계/교회어느 목사가 서울역에서 만난 삶의 밑바닥 이야기
지난 20년 동안 한결 같이 노숙인 사역에 몰두해 온 권영종 목사(이수교회 은퇴목사)가 소설 ... ... -
국제교황 레오 14세 “전쟁은 결코 신의 뜻 아니다”…트럼프 발언 정면 비판
교황 레오 14세가 전쟁과 무력 충돌을 정당화하는 종교적 발언을 비판하며 평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레오 ... ... ... -
학술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 ‘Awakening’ 7주 과정 5월 개강
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이 'Awakening: 삶의 패러다임 전환'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 이번 과정은 성서적 원리와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슬픈 사월과 한(恨)의 사제"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베드로 전서를 보니, 예수님께서는 육으로 죽임을 당하셨지만, 영으로는 옥에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