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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eyoungnam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주일 메시지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채영남 목사)가 오는 29일 종교개혁 기념주일을 앞두고 '종교개혁 500주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아래는 메시지 전문.
  • 2017년 한국 칼바르트학회 정례학술발표회

    2017년 한국 칼바르트학회 정례학술발표회가 오는 10월 31일 오후 1시 15분 장로회신학대학교 소양관 204호에서 열린다. '바르트의 자본주의 이해'를 주제로 이신건 교수가 강사로 나서며 특별행사로 북콘서트도 열릴 예정이다.
  • kimhana

    장신대 교수들도 명성교회 부자세습 비판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평의회가 27일 '서울동남노회의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안 결정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발표했다. 이들 교수들은 이날 장신대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린 입장문에서 "부자 세습을 통한 교회의 사유화는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거룩성과 공교회성을 심각하게 해치며, 복음 선교…
  • kimyoungok

    도올 김용옥 교수, "불의를 정의로 만드는 노력 경주해야"

    도마복음, 로마서 강해 등을 펴낸 철학자 도올 김용옥 한신대 석좌교수가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활동에 대해 "단호하고, 빠르게 처리해야 할 일"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 seokwangsun_1027

    반가운 재회...서광선 회장과 켈러 교수

    26일 오후 신촌 연세대 신학대학 한 강의실에서 韓美 신학자들이 모여 "포스트 휴먼시대, 지구적 자본주의에 대한 대안적 사유"를 주제로 국제컨퍼런스를 진행한 가운데 드류대 시절 동료 교수로 교편을 잡은 본지 서광선 회장(이화여대 명예교수)와 캐서린 켈러 교수(드류대)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 shin

    한신대 학생 92.7% ‘연규홍 총장 불신임’

    한신대 총학생회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 연규홍 총장 신임투표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이미 신학전공 학생 34명이 연 총장 선임에 반대해 자퇴를 결의했는데요, 투표에 참여한 학생 중 92.7%가 불신임에 표를 던졌습니다.
  • direction

    [기고] 시험을 이기는 방법 8가지

    우리는 유혹을 당할 때 그 유혹을 싸워 이길 수 있다. 유혹에 빠지지 않게 기도하고 유혹을 피하며 성경말씀을 기억하고 공동체의 도움을 요청하며 죄는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는 것이 유혹을 이기는데 도움을 준다.
  • keller

    포스트휴먼시대 길목에서 '대안적' 사유를 논하다

    26일 오후 신촌 연세대 신학대학 한 강의실에서 韓美 신학자들이 모여 "포스트 휴먼시대, 지구적 자본주의에 대한 대안적 사유"를 주제로 국제컨퍼런스를 진행했다. 미국의 대중적 신학자들로 알려진 미국의 캐서린 켈러 교수(드류대)와 로버트 코링턴 교수(드류대)는 주제강연을 각각 했고, 한국 신학자…
  • shin

    [인터뷰] 자퇴하겠다는 학생들 "한신대 향한 애정표현이다"

    "우리는 공부하고 싶다. 물론 권위를 무시할 수는 없지만, 우리로선 불만족스러운 점이 있어 순응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이런 우리의 입장을 이해 못한다고? 난 이런 시선을 더 이해할 수 없다." - 신학전공 16학번 김강토 "우리는 한신 신학을 공부하고 싶은데, 총장 선임과정에서의 비민주…
  • 실행위 NCCK

    NCCK 언론위, "KBS 국감, 공영방송장악 과정과 실체 밝히길"

    NCCK 언론위원회(위원장 이동춘)는 10월 26일(목)로 예정된 KBS 국정감사에 대해 위원회의 입장을 발표했다. 위원회는 KBS 국정감사가 이명박·박근혜 정권 아래 진행된 공영방송장악의 과정과 실체를 밝히고, 그에 따라 모든 관련자와 책임자에 대한 처벌이 엄중하게 이루어지기를 촉구했다.
  • kanghosuk_03

    강호숙 박사, 여성억압 성서텍스트 "질서" 원어 분석

    여성 신학자 강호숙 박사(기독인문학연구원 책임연구원)가 총신과 예장합동 총회의 근본주의 신학 패러다임에서 여성의 발언권을 규제하는 논리로 줄곧 사용된 성서 텍스트 상의 '질서'라는 원어를 분석해 새로운 해석을 내놓았다.
  • myungsung

    기윤실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세습은 불법”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세습'에 반대하며, 명성교회 측 일부 노회원들의 행위가 불법이고 무효임을 밝힙니다."
  • dna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의회, 유전자 치료 관련 법안 우려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의회(상임공동대표 함준수)가 유전자치료 연구의 문을 열어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생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의안번호 9825)에 우려의 입장을 담은 성명을 23일 발표했다. 아래는 협회의 성명서 전문.
  • kimhana_02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 강행…김동호 목사 ‘원인무효’

    초미의 관심을 모았던 명성교회의 후계 구도가 결국 김하나 목사의 위임청빙안으로 귀결됐습니다. 관할노회인 동남노회는 명성교회가 낸 김하나 목사 위임청빙안을 반려하는 등 변칙 세습을 막으려 했지만, 명성교회 측은 김하나 목사 청빙에 반대한 목회자의 노회장 추대마저 막으며 자신들의 의지를…
  • 구세군 창고

    구세군, '희망나누미' 사업 확대 위한 창고 입주식 가져

    한국구세군은 10월 23일(월) 오후 2시 30분 경기도 양주에서 창고 입주식을 가졌다. 이 창고는 희망나누미 사업본부 사업의 확대를 위해 마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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