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탈핵

    <핵그련>, "핵과 기독교 신앙은 양립 불가"

    는 9월 29일(금) 오전 신고리5,6호기공론화위원회 앞(광화문 동화면세점)에서 "핵과 기독교 신앙은 양립할 수 없다"는 취지의 기자회견을 갖고 이러한 입장을 밝히는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선언문을 발표했다.
  • kimyounghan

    젠더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적 성찰(I)

    필자는 오늘날 사회에서 젠더(사회적 성) 이데올로기가 우리의 신성한 결혼제도와 가정, 남성과 여성 각각의 사명과 역할까지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본다. 이에 그 이데올로기의 역사적 배경부터 탐색한다.
  • nick

    NCCK, “전 정권 방송장악 음모, 처벌 필요하다”

    연일 언론을 통해 이명박 -박근혜 전 정권 시절 국정원이 저지른 비리행각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여기엔 이 전 대통령 시절 국정원이 KBS, MBC 장악을 시도했다는 문건이 섞여 있는데요 NCCK 언론위원회는 이를 국기문란으로 규정하고 국정감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성명 전문입니다.
  • 동성애반대

    여성신학회 간담회, "예장통합총회 결의 반복음적"

    한국여성신학회와 한국여신학자협의회는 공동으로 9월 28일(목) 오전 기독교회관 2층 에이레네홀에서 긴급간담회, "한국교회의 동성애 혐오를 경계하다"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가 "동성애, 동성결혼 합법화 반대 성명"을 발표하고 관련 헌법의 개정을 결의한 데 대…
  • ncck

    [포토] “전쟁은 공멸입니다. 한반도 평화를 호소합니다”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NCCK 산하 9개 교단 교단장들이 28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어 북미 대화를 촉구했습니다.
  • nccK

    NCCK 교단장 “전쟁은 언제나 문제에 대한 나쁜 해결책”

    한반도 상황이 심상치 않습니다. 북한이 잇달아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을 한데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화끈한 설전을 벌이면서 어느 때 보다 긴장 수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기독교계에서 목소리를 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9개 교단 교단장들은 28일…
  • ho

    명성교회 후계구도, 또 다시 수면 위로…노회 일단 보류

    명성교회의 후계구도가 재차 수면 위로 떠오르는 모양새입니다. 명성교회는 지난 3월 김삼환 원로목사의 아들 김하나 목사가 담임으로 있는 새노래명성교회와 합병을 결의했고, 이로 인해 거센 반대 여론이 일었습니다. 명성교회는 이번 가을 정기노회를 앞두고 김하나 목사 청빙안을 노회에 제출했는…
  • queer

    “복음정신과 달리 배제,증오,혐오를 부추기면 안됩니다”

    예장통합 교단이 지난 제102회 총회에서 성소수자와 관련해 초강경 결의를 통과시킨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장로회 신학교 총학생회가 먼저 목소리를 낸데 이어 일하는예수회 등 교단 산하 4개 단체가 긴급제안서를 내고 관련 결의의 제고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긴급 제안서 전문을 공유합니다.
  • 교회협 정기실행위

    NCCK 언론위 <9월의 시선>, "MB국정원의 방송장악 문건"

    NCCK 언론위원회는 9월의 에 "MB국정원의 방송장악 문건"을 선정했다. 국정원개혁위원회가 공개한 문건에는 이명박 정부의 국가정보원이 KBS와 MBC 등 방송을 장악하기 위해 벌인 구체적인 공작내용이 담겨 있다. 언론위원회는 이 문건에 포함된 조처들이 과거 전두환 정권이 언론장악을 위해 시도했던 방…
  • 기독교학술원

    기독교학술원 영성학 수사과정 2학기 개강 및 4기 입학식

    기독교학술원은 영성학 수사과정 2017년 2학기 입학식과 개강식을 지난 9월 14일 양재동 온누리교회 믿음실에서 거행했다. 김영한 원장은 개강 권설에서 "영성학 수사과정은 영성학에 대한 학문적 연구와 함께 '성령을 좇는 삶'을 추구하며, 그것은 성결, 순종, 섬김으로 나타난다"며 영성의 실천을 강조했…
  • prok

    [기장 9신] 제102회 총회, 다음 달 속회

    지난 19일부터 22일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제102회 총회를 가졌습니다. 일정 대로라면 마무리되었어야 하나 정족 미달로 정회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이에 기장 총회는 다음 달 19일 전남 군산성광교회에서 총회를 속회하겠다고 공지했습니다.
  • hate

    “존재의 다양성은 차별과 배제 이유 될 수 없다”

    예장통합, 예장합동 등 개신교계 주요 교단들이 지난 총회에서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배제를 법제화하는 결의를 통과시킨 가운데 한국여성신학회, 한국여신학자협의회 및 교계여성단체들은 긴급 간담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 동양시멘트 복직

    NCCK 정의평화위원회, 동양시멘트 복직 보고대회 연다

    NCCK 정의·평화 위원회는 9월 28일 (목) 오후 7시 30분 서울 종로구 소재 이마빌딩 삼표본사 앞에서 동양시멘트(현 삼표시멘트) 복직 보고대회를 개최합니다. 동양시멘트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 39명이 길거리에서 농성을 시작한지 950여일 만에 사측과의 단체교섭을 통해 10월 16일부터 정규직이 되어 일터로 …
  • 가난

    [기고] 가난에 대해 예수께서는 무어라 말씀하셨나?

    빈곤의 문제는 예수를 따르는 자들의 믿음을 검증하는 통로이다. 진정한 믿음은 행위를 동반하기 때문에 빈곤한 자를 돕는 일에 헌신하는 것은 진정한 믿음의 증거가 된다. 예수께서는 소망을 잃어버린 자들을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포기할 수 있는지를 묻고 계신다.
  • jangyoonjae_0512

    [설교] 이화의 길

    82년 전에 터를 닦은 이화대학교회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조선의 여성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토대가 되었다. 미지의 조선 땅에 미국으로부터 전달된 88달러에서 싹 트기 시작한 이화의 기독교 정신, 갓 태어난 생명을 밤 새워 가슴에 품은 긍휼의 정신,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어 많은 열매를 …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