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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목사, 공관병 갑질에 "장로,권사라더니..."
김동호 목사가 박찬주 대장 부부의 갑질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김 목사는 지난 5일 자신의 페이스북를 통해 '이게 기독교냐?'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공관병 갑질 논란을 빚고 있는 박찬주 대장 부부를 신랄하게 비판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기장, 제102회 총회 선거 후보자 등록 공고
기장 총가 오는 제102회 총회를 앞두고 지난 1일 총회 홈페이지에 선거 후보자 등록 공고를 냈습니다. 신임 총회장 후보로는 풍암계림교회 윤세관 목사가 입후보했습니다. -

“다른 견해 이단 정죄는 척결돼야 하는 폐습”
예장합동의 임보라 목사 이단성 심사에 대해 임 목사가 속한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는 이렇다 할 입장을 내놓지 않고 사태를 주시해 왔습니다. 그러나 총회 산하 교회와사회위원회는 8일 침묵을 깨고 관련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이 위원회는 입장문을 통해 "성적 소수자를 감싸는 목회활동이 이단… -

[설교] 예수의 용서
"피해자의 한을 풀어주지도 못하면서 제3자가 함부로 용서를 말하는 것은 가해자의 죄를 덮어 주고, 도리어 가해자의 편에 서는 것입니다. 피해자는 2차 3차 피해를 입게 됩니다. 그리스도교가 말하는 용서는 가해자를 옹호하는 것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용서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생각해 … -

임보라 목사 이단성 심사 중단 온라인 청원 개설
세계 최대 온라인 청원 사이트인 '체인지'에 예장합동의 임보라 목사 이단성 심사를 중단해줄 것을 촉구하는 청원서가 올라왔습니다. 열린문공동체교회 크레이그 바틀렛 목사가 해당 청원을 올렸는데요, 목표인 500명의 서명을 받으면 이 청원서를 세계개혁교회커뮤니언 사무총장에게 전달할 방침입니… -

기장 경기노회, NCCK에 북한동포 위한 헌금 전달
한국기독교장로회 경기노회 노회장 및 관계자들은 8월 8일(화) 오전 NCCK 김영주 총무를 방문하여 북한동포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해당 소식 전합니다. -

[설교] "안심하라"
존재의 불안을 잠재우는 것은 존재에로의 용기이다. 그러나 그리스도교 신앙이 말하는 용기는 단지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려는’ 용기를 넘어 죽음과 무의미와 죄에 대한 근원적인 불안 속에서도 자신의 존재를 다시 긍정하는 용기이다. 그것은 비존재를 품고 존재하려는 용기이며 ‘존재 자체’에 … -

진정한 평화는 권력 아닌 신뢰에 기반 해야
8월3일(목)-4일(금) 일본 교토 인근 히에이 산에서 개최된 종교정상회의 30주년 기념식에서 세계교회협의회(WCC) 유럽회장인 앤더스 베여리드 명예대주교가 기조연설을 했다. 그는 핵에너지 관련 문제들과 핵무기의 완전철폐를 거론하면서, 파괴의 능력이 평화를 보장한다는 전제 위에 구축된 안전은 불안… -

김성길 목사, 공관병 '부잣집 개' 비유 발언 논란
시은소교회 원로 김성길 목사가 예배 시간을 통해 공관병 갑질 논란에 휩싸인 제2작전사령관 박찬주 대장 부부를 감싸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아들에게 교회를 물려주는 교회 세습을 감행해 논란을 산 바 있는 김성길 목사는 박찬주 대장 부부 갑질을 폭로한 공관병을 향해 "… -

예배 시간에 자유한국당 입당 광고가?!
자유한국당 입당 원서가 교회 예배 시간에 배포된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7일 노컷뉴스에 따르면 예장합동 측 대구 모 대형교회에서 임모 장로는 주일 청년예배 광고 시간을 활용해 자유한국당 입당 원서를 나눠주고 입당을 권유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임모 장로가 해당 매체에 해… -
샬롬나비 논평, "탈원전 정책 국민합의 필요한 장기적 과제"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는 8월6일(일)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대한 논평을 발표하고 "탈원전과 신재생 에너지는 양자택일이 아니라 국가의 장기적 과제이다. 탈원전 정책은 5년 정권의 졸속 결정이 아닌 국민합의를 얻어야 하는 장기적인 추진과제다"고 주장했다. -

이영훈 목사 초청 런던 복음화 대성회 "영국을 다시 복음으로"
8월 1일(화)-2일(수) 영국 런던 순복음교회에서는 '런던 복음화 대성회'와 '제2회 런던 선교사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행사의 주제는 "런던에서 열방으로"이며 이영훈 목사가 강사로 초청됐다. 이번 행사에는 600여 명의 교민들과 선교사들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

[요한복음 강해](6) 생명의 떡
본 글은 본지 자문위원인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가 지난해 9월 [수유너머R]에서 진행한 요한복음 강해 여섯 번째 원고입니다. 해당글에서 김 교수는 요한복음 6장을 중심으로 '생명의 떡'으로 오신 예수의 육화의 비밀을 오병이어 기적 사건에 잇대어 밝혀냈다. 본 글은 김경재 교수의 숨밭 아카이브에 … -

[리뷰] 택시운전사의 ‘눈뜸’ 그린 <택시운전사>
"2007년 이명박 집권 이후 보수 진영은 공공연히 장기집권을 꿈꿨다. 이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할 관문이 바로 5.18이었다.... 이들의 장기집권 플랜에 제동을 건 주인공은 김만섭 같은 평범한 이웃들이었다. 이들이 진실을 직시하고, 이를 세상에 알리지 않았다면 사악한 권력은 국민의 눈… -

[기자수첩] 박찬주 사령관 부부의 부끄러운 '갑질' 행각
요 며칠 박찬주 제2작전사령관 부부의 갑질 행각이 세인들의 입길에 오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국방부는 박 사령관 부인의 갑질이 사실이고, 그를 형사입건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와 별개로 박 사령관 부부에 대한 한국교회의 치리가 이뤄져야 한다고 봅니다. 이 부부의 갑질 행각에 한국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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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김학철 교수, 의미 탐구 맥락에서 기독교 핵심 신앙 소개 눈길
연세대 김학철 교수(신학과)가 「한국기독교신학논총」 제138집에 실린 논문에서 객관주의, 주관주의, 절충주의, ... -
교계/교회'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출교무효 항소심 승소
수원고등법원 제5민사부가 15일 성소수자 축복 기도를 이유로 출교 처분을 받은 원고 이동환 목사에 대한 ... -
국제WCC, "그린란드 주민들은 자결권을 갖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제리 필레이 박사가 미국 정부가 그린란드를 소유하고 통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