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탈핵

    기독교계 반대에도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20일 오전 건설 재개를 권고했습니다. 기독교계는 두 차례의 성명을 통해 '핵과 기독교 신앙은 양립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지만, 받아 들여지지는 않았습니다. 일부는 개인적으로 반대 의사를 개진하기도 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hanmunduk_01

    [설교] 낫고 싶으냐?

    주님께서 “낫고 싶으냐?”라고 물으실 때, 진지하게 그 말씀에서 생명을 찾아야 한다. 오직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여 우리의 삶 전체를 산 제사로 드릴 때 우리의 삶은 회복된다. 진정으로 낫고자 하는 자는 지금 안주하려는 자리에서 일어나 그 멍석을 걷어가지고 걸어가야 한다.
  • 바다

    [기고] 잠잠히 있다고 아무 것도 안 하는 것은 아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 앞에서 가만히 있으라는 말씀을 듣는다. 그러나 그와 같은 난관 앞에서 가만히 있으라는 말씀은 아무 것도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다. 그들이 그 말씀을 들은 뒤 홍해를 건넌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두려워하며 주저하지 말고 믿음대로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가만히 있으라…
  • 구세군 의료봉사

    구세군, 노숙자 대상 의료 봉사활동 전개

    한국구세군은 10월 15일(일) 자선봉사단 주일을 맞이하여 노숙자를 대상으로 진료 서비스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실행위 NCCK

    NCCK 실행위원회, 차기 총무 후보 이홍정 목사 선임

    NCCK 제65회기 제4회 정기실행위원회가 10월 19일(목)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개최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차기 총무 후보로 예장통합의 이홍정 목사가 선임됐는데요. 자세한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 브니엘예중 컴패션

    부산 브니엘예중 학생들, 케냐 어린이 위한 기부금 전달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브니엘예술중학교 학생들이 10월 19일(목) 케냐 어린이들을 위해 모은 기부금 626여만 원을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케냐 카카메가 지역에 사는 어린이들 가정에 염소를 선물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 샬롬나비, "문 정부의 대북정책, 안보 자승자박"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10월 18일(수)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에 관한 논평을 발표하고, "전술핵 재배치와 자체 핵무장 옵션 포기 선언은 우리 안보를 자승자박하는 어리석은 일"이라며 "평화와 안보는 구걸하는 유화정책이 아니라 강력한 힘, 미국의 핵우산으로 지켜진다"고 주장했다.
  • kimyounghan

    젠더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적 성찰(II): 젠더 이데올로기의 성 차별 철폐운동과 그 영향

    성차별 철폐운동은 하나의 이데올로기 운동으로서 남성과 여성으로 이루어지는 양성 문화를 제거하고 이를 남성과 남성, 여성과 여성이라는 동성 문화로 바꾸고자 하는 성문화 혁명운동이다. 이 운동은 20세기 초중반기에 있었던, 마르크스주의, 모택동주의, 스탈린주의, 파시즘, 나치주의와 군국주의 …
  • keller

    세계적 신학자 켈러-코링턴, 방한해 강연한다

    미국에서 가장 대중적인 신학자로 알려진 케서린 켈러와 로버트 코링턴이 방한해 연속 강좌를 진행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 탈GMO

    NCCK, 반GMO활동가 "전형적인 좌파활동가" 매도에 항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김기석 신부)가 논평을 통해 안상수 의원이 반GMO활동을 하던 성직자를 "전형적인 좌파활동가"로 규정한 근거가 무엇인지 물으며 항의했습니다. 논평문 전문입니다.
  • kimkisuk

    [설교] 증언으로서의 삶

    "얼마 전 아름다운 원로들과 함께 보았던 영화 '아이 캔 스피크'가 기억납니다. 일본군에 의해 성 노예로 살아야 했던 김옥분 할머니는 자기의 아픔과 과거를 숨기며 살고 있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그는 까칠한 사람입니다. 소소한 잘못도 다 시정을 요구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가 한평생 일본이 저…
  • shin

    기장 총회, 한신대 학생들과 대화 입장 밝혀

    한신대 학내갈등에 대해 개입을 자제하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기장 이재천 총무는 18일 오전 기장인들과 면담한 자리에서 조만간 자퇴를 결의한 학생들과 대화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간 총회가 학내갈등에 미온적이라는 목소리는 꾸준히 제기돼 왔는데요, …
  • talk

    '기독·목회상담과 사회적 책임' 학술대회

    한국기독교상담심리학회(회장: 권수영 연세대 교수)와 한국목회상담협회(회장: 홍인종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제학술대회가 2017년 11월 18일(토) 오전 10시부터 장로회신학대학교 한경직 기념예배당에서 열린다.
  • 탈GMO예배

    기독교환경운동연대 탈GMO연합예배 드려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10월 16일(월) 반GMO의 날을 맞아 오후 3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탈GMO연합예배를 드렸다. 예배를 주최한 탈GMO생명살림기독교연대(상임대표 한경호 목사)는 1부 생명살림예배, 2부 현장보고회, 3부 GMO신학문서 발표회, 4부 GMO강연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 SBS

    <그알>이 폭로한 조계종 민낯, 중생은 어디로 가야하나?

    지난 주말 SBS 시사고발 프로그램 는 유명 주지스님의 성추문을 파헤쳤습니다. 방송을 보고 있노라니 성추문을 일으킨 전병욱씨 사건과 판박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특히 조계종단의 태도나 예장합동 평양노회의 태도는 일맥상통합니다. 종교가 제구실을 못하면 가뜩이나 세상사에 지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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