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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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갇힌 자들의 석방은 적폐청산의 시작...성탄절 맞춰 석방하라”
문재인 새 정부가 첫 특별사면을 추진하고, 대통령 스스로 특별사면의 뜻을 밝히면서 시민사회에서는 양심수를 석방하라는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목회자들 역시 이 같은 목소리에 화답해 12일 오전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양심수들의 조속한 석방을 촉구했습니다. 관련 소식… -

[기고] 고통당한 사람에게 해서는 안 될 말 3마디
고통당한 사람들을 도와준다고 하면서 그들에게 상처를 주는 경우가 있다. 그것은 본인이 고통당했을 때 경험한 대로 무엇이 필요한지를 명백히 알고는 있지만 그대로 다른 사람에게 적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

[기고] 오늘날의 한국 개신교회와 개혁의 과제들(III)
필자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해에 한국 개신교회가 겪고 있는 병리현상들을 진단하고, 건강하고 신뢰받는 한국 개신교회의 회복을 위해 나름의 처방을 제시하고 있다. 이 글은 필자가 최근 출간한 『종교개혁가들과 개혁의 현장들: 아직도 미완성인 종교개혁』(서울: 나침반출판사, 2015)에서 제9… -

[설교] 모든 면에서 자라나서
하나님께서 교회에 직분자를 세우고 각각 다른 달란트를 주신 이유는 성도들을 준비시켜서 봉사의 일을 하게 하고,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게 하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일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고, 사랑으로 진리를 말하며, 모든 면에서 자라나야 한다. 그래야 그리스도로 … -

이홍정 NCCK 총무 "민족화해와 교회갱신 십자가 질 것"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유영희 목사)는 12월 11일(월) 오후 종로구 연지동 소재 연동교회(예장 통합)에서 이홍정 NCCK 총무 취임 감사예배를 거행했다. 이 자리에서 이 총무는 "민족화해와 교회갱신이라는 두 개의 십자가를 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지난 11월 20일 제66회 총회에서 만장일… -

"명성교회는 세습 철회하고, 총회 신속 공정히 재판하라"
명성교회 세습은 계속해서 뉴스 거리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우선 명성교회가 속한 예장통합 총회의 목회자 신학생들, 명성교회 신도들이 세습 반대 목소리를 낸데 이어 기독교계 시민단체들 역시 이 대열에 합류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기윤실에 이어 11일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는 성명을 내고 … -

ICAN 노벨평화상 수상, "지구상 핵무기 철폐 위해 더욱 매진할 것"
국제핵무기철폐캠페인(ICAN)은 12월 10일(일) 노르웨이 오슬로 시청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ICAN의 대표인 비애트리스 핀은 수상 후 소감에서 "여전히 할 일이 많다"고 밝혔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샬롬나비 인권선언일 논평, "유엔의 젠더 이데올로기 지지에 우려"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12월 10일 세계인권 선언일을 맞아 논평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한국사회는 유엔의 젠더 이데올로기 지지와 확산운동에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면서 "오늘날 유엔(1989년 이후)이 동성애를 인권범주에 넣는 것은 1948년 보편인권정신에 위배된다"고 지적했다. -

홍콩 ICA 부흥성회 및 홍콩순복음교회 창립 30주년 기념 성회 성료
50개국의 성도들로 구성되어 있는 홍콩 ICA(International Christian Assembly)는 12월 6일(수)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성회에는 이영훈 목사가 초청되어 기도생활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

[설교]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들
" 오시는 주님은 이미 익숙해진 우리 삶에 균열을 내고, 우리의 자아와 자기중심성을 깨뜨립니다. 주님을 모신다는 것은 바로 그런 가능성 앞에 서는 일입니다. 어느 때부터인지 도시인들은 웬만하면 자기 집에 다른 이들을 초대하지 않습니다. 자기 사생활을 공개하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익숙해진 삶(… -

목정평-NCCK 인권센터 "양심수들 가족의 품에 돌려보내달라"
문재인 정부가 특별사면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민사회에서는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등 양심수를 석방하라는 목소리가 일고 있습니다.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에서도 호소문을 내고 양심수를 풀어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이들은 12일엔 청와대 앞에… -

[뉴스되짚어보기] 트럼프의 위험한 불장난, 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공식 수도로 인정하면서 중동에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반도 긴장을 한껏 고조시키더니 중동엔 아예 불을 지르는 모양새인데요, 트럼프 대통령의 행태에서 탄핵 당해 권좌에서 쫓겨난 박근혜씨가 오버랩 됩니다. -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 총회 및 종교개혁500주년기념논문집 출판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 협의회는 12월 11일(월) 오전 11시 광진구 면목로 소재 한국천주교주교회의에서 제3회 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2017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운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 격려하는 사귐과 친교의 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다. -

구세군, 청각장애인 의료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식 가져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12월 7일(목) 구세군자선냄비본부 회의실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청각장애인 의료지원사업, "소리선물 캠페인 시즌3"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사업에는 코클리어코리아, 아시안스타, 써지텍코리아가 함께 참여했다. -

평화의 촛불 기도회, "전쟁을 포기하고 평화를 구축하라"
WCC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긴장과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전 세계 교회가 대림절 기간 동안 "평화의 촛불" 캠페인에 참여하도록 요청했다. 이 요청에 따라 NCCK는 12월 3일 주일 광화문 광장에서 촛불 기도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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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목회자, 삶의 문화에서 말씀 깊이 이해하고 읽어내야"
급변하는 사회문화적 변화 속에서 교회가 어떻게 복음을 해석하고 실천해야 하는지를 모색하는 자리가 ... ... ... ... -
국제아시아 교회, 아동 인신매매·착취 방지 위한 보호체계 강화 촉구
아시아 교회가 아동 인신매매와 착취를 예방하고 피해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교회와 에큐메니칼 기구 차원의 ... -
교계/교회박영돈 전 고신대 교수, 가수 박진영 씨 성령론 비판
최근 성령론 등 개신교 정통 교리에 문제를 제기하며 자신의 지론을 펼치고 있는 가수 박진영 씨의 성경 강해를 ... -
학술제27차 개혁신학포럼 정기세미나
제27차 개혁신학포럼 정기세미나가 오는 11월 14일 오전 10시 서울 은평구 은평제일교회 드림아트홀에서 지난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