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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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계 일각, 박찬주 사령관 부부 감싸고 나서
박찬주 제2군작전사령관 부부의 갑질 행각이 일파만파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계에서는 박 사령관 부부를 두둔하는 목소리가 잇달아 불거지고 있습니다. 시온소교회 김성길 원로목사와 아시아연합신학대학교 총장을 지낸 고세진 박사가 잇달아 박 사령관 부부를 감싸고 나섰는데요, … -

[기고] 신약성경이 구약성경을 잘못 인용했는가?
신약성경이 구약성경을 인용했을 때 간혹 불일치가 생기는 이유는 신약성경의 기자가 고대 70인역본을 참조했기 때문이다. 고대에 히브리어를 그리스어로 번역한 70인역본은 구약성경의 히브리어 원본과 내용이 다른 경우가 많다. -

김동호 목사, 공관병 갑질에 "장로,권사라더니..."
김동호 목사가 박찬주 대장 부부의 갑질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김 목사는 지난 5일 자신의 페이스북를 통해 '이게 기독교냐?'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공관병 갑질 논란을 빚고 있는 박찬주 대장 부부를 신랄하게 비판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기장, 제102회 총회 선거 후보자 등록 공고
기장 총가 오는 제102회 총회를 앞두고 지난 1일 총회 홈페이지에 선거 후보자 등록 공고를 냈습니다. 신임 총회장 후보로는 풍암계림교회 윤세관 목사가 입후보했습니다. -

“다른 견해 이단 정죄는 척결돼야 하는 폐습”
예장합동의 임보라 목사 이단성 심사에 대해 임 목사가 속한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는 이렇다 할 입장을 내놓지 않고 사태를 주시해 왔습니다. 그러나 총회 산하 교회와사회위원회는 8일 침묵을 깨고 관련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이 위원회는 입장문을 통해 "성적 소수자를 감싸는 목회활동이 이단… -

[설교] 예수의 용서
"피해자의 한을 풀어주지도 못하면서 제3자가 함부로 용서를 말하는 것은 가해자의 죄를 덮어 주고, 도리어 가해자의 편에 서는 것입니다. 피해자는 2차 3차 피해를 입게 됩니다. 그리스도교가 말하는 용서는 가해자를 옹호하는 것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용서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생각해 … -

임보라 목사 이단성 심사 중단 온라인 청원 개설
세계 최대 온라인 청원 사이트인 '체인지'에 예장합동의 임보라 목사 이단성 심사를 중단해줄 것을 촉구하는 청원서가 올라왔습니다. 열린문공동체교회 크레이그 바틀렛 목사가 해당 청원을 올렸는데요, 목표인 500명의 서명을 받으면 이 청원서를 세계개혁교회커뮤니언 사무총장에게 전달할 방침입니… -

기장 경기노회, NCCK에 북한동포 위한 헌금 전달
한국기독교장로회 경기노회 노회장 및 관계자들은 8월 8일(화) 오전 NCCK 김영주 총무를 방문하여 북한동포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해당 소식 전합니다. -

[설교] "안심하라"
존재의 불안을 잠재우는 것은 존재에로의 용기이다. 그러나 그리스도교 신앙이 말하는 용기는 단지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려는’ 용기를 넘어 죽음과 무의미와 죄에 대한 근원적인 불안 속에서도 자신의 존재를 다시 긍정하는 용기이다. 그것은 비존재를 품고 존재하려는 용기이며 ‘존재 자체’에 … -

진정한 평화는 권력 아닌 신뢰에 기반 해야
8월3일(목)-4일(금) 일본 교토 인근 히에이 산에서 개최된 종교정상회의 30주년 기념식에서 세계교회협의회(WCC) 유럽회장인 앤더스 베여리드 명예대주교가 기조연설을 했다. 그는 핵에너지 관련 문제들과 핵무기의 완전철폐를 거론하면서, 파괴의 능력이 평화를 보장한다는 전제 위에 구축된 안전은 불안… -

김성길 목사, 공관병 '부잣집 개' 비유 발언 논란
시은소교회 원로 김성길 목사가 예배 시간을 통해 공관병 갑질 논란에 휩싸인 제2작전사령관 박찬주 대장 부부를 감싸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아들에게 교회를 물려주는 교회 세습을 감행해 논란을 산 바 있는 김성길 목사는 박찬주 대장 부부 갑질을 폭로한 공관병을 향해 "… -

예배 시간에 자유한국당 입당 광고가?!
자유한국당 입당 원서가 교회 예배 시간에 배포된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7일 노컷뉴스에 따르면 예장합동 측 대구 모 대형교회에서 임모 장로는 주일 청년예배 광고 시간을 활용해 자유한국당 입당 원서를 나눠주고 입당을 권유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임모 장로가 해당 매체에 해… -
샬롬나비 논평, "탈원전 정책 국민합의 필요한 장기적 과제"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는 8월6일(일)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대한 논평을 발표하고 "탈원전과 신재생 에너지는 양자택일이 아니라 국가의 장기적 과제이다. 탈원전 정책은 5년 정권의 졸속 결정이 아닌 국민합의를 얻어야 하는 장기적인 추진과제다"고 주장했다. -

이영훈 목사 초청 런던 복음화 대성회 "영국을 다시 복음으로"
8월 1일(화)-2일(수) 영국 런던 순복음교회에서는 '런던 복음화 대성회'와 '제2회 런던 선교사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행사의 주제는 "런던에서 열방으로"이며 이영훈 목사가 강사로 초청됐다. 이번 행사에는 600여 명의 교민들과 선교사들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

[요한복음 강해](6) 생명의 떡
본 글은 본지 자문위원인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가 지난해 9월 [수유너머R]에서 진행한 요한복음 강해 여섯 번째 원고입니다. 해당글에서 김 교수는 요한복음 6장을 중심으로 '생명의 떡'으로 오신 예수의 육화의 비밀을 오병이어 기적 사건에 잇대어 밝혀냈다. 본 글은 김경재 교수의 숨밭 아카이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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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재명 정부의 위선 앞에 분노 금할 길 없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청년위원회(조은아 위원장)와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김진수 총무)가 ... -
사회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 제재 면제 승인 방침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그동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원회에서 반대해 왔던 대북 인도적 지원 ... -
학술"고대 유다에서 12·3 비상계엄 이후까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4단계 BK21 어깨동무사업(팀장 임성욱 교수)이 주최한 '한국 민주주의의 과거와 ... ... ... -
학술한신대 SW중심대학사업단, 2026학번 신입생 대상 '입학 전 특별교육' 운영
한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송암관에서 2026학년도 예비 신입생 41명을 대상으로 '입학 전 특별교육: 생성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