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홍콩대성회

    조용기·이영훈 목사 초청 홍콩 복음화 대성회 "블레싱 홍콩" 성료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와 이영훈 담임목사는 8월 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장(AWE)에서 "블레싱 홍콩"(Blessing Hong Kong)을 주제로 홍콩 복음화 대성회를 인도했다. 이번 성회는 홍콩을 통해 중화권 복음화를 이끌고자 개최되었으며, 홍콩을 비롯해 대만, 마카오, 일본 등 …
  • 관동대학살

    한·일 NCC, 관동대지진 조선인 희생자 추도문 취소 항의

    NCCK와 일본그리스도교협의회(NCCJ)는 지난 8월 25일(금)에 있은 도쿄도 지사의 정례 기자회견에서 코이케유리코(小池百合子) 도지사가 1923년 9월의 관동 대지진 때 벌어졌던 조선인 학살에 대한 추도문을 내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데 대해 항의서한을 보냈습니다. 항의서한 전문을 살펴보겠습니다.
  • 구세군

    [포토] ㈜뉴이즈컴퍼니, 구세군 희망 나누미에 화장품 기부

    구세군 희망나누미는 8월 29일(화) ㈜뉴이즈컴퍼니에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 회사는 '애플린 스팟올킬크림'으로 유명한데 3억 5천만 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했다.
  • bora

    [기자수첩] 문자주의 함정에 빠진 예장합동 등 8개 교단

    "만약 '동성애가 음란이고 죄악'이라는 이대위 모임의 결론대로라면, 성서는 성소수자 혐오를 공공연히 설파하는 불온한 책이다. 따라서 정부 담당 부처는 당장 성서를 금서로 지정하고, 전량 수거해 폐기처분해야 한다. 또 성서를 들먹이며 성소수자 혐오를 정당화하는 무리들, 특히 예장합동 및 8개 교…
  • jangyoonjae_0512

    [설교] 깊은 곳에 그물을 내려

    자신의 삶의 가치는 자신이 깊은 내면의 세계를 갖고 거기에서 솟아오르는 힘으로 주위의 오해와 비난 속에서도 꿋꿋이 자신의 길을 갈 때 확인할 수 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우리 존재의 가장 깊은 곳에 계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분이 주시는 은혜를 받아서 이웃에게 베풀 때 당당하고 의연한 …
  • holymother

    미리내 성모성심 수녀회, 수녀 원장 원생 폭행 사죄글 전문

    미리내 성모성심 수녀회가 지난달 28일 성당 부설 유치원에서 있었던 수녀 원장 원생 폭행 사건에 대해 사죄의 글을 냈습니다. 아래는 미리내 성모성심 수녀회 사죄의 글 전문.
  • 이은선

    이은선 교수, "유교와 기독교의 통합적 사고는 무군무부 시대의 빛"

    이은선 교수는 서광선 본지 회장과의 대담에서 현재 우리사회를 무군과 무부의 상태로 진단하고 유교와 기독교의 통합적 사고를 재해석하여 우리사회를 '인간이 살며, 인간이 살만한' 공동체로 회복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부 내용을 전재합니다.
  • catolic

    미리내성모성심수녀회, 수녀 원장 폭행 사건에 사죄

    미리내성모성심수녀회가 지난달 28일 충북 영동의 성당 유치원에서 원장 수녀가 원생을 폭행한 사건에 대해 '사죄의 글'을 냈습니다. 사죄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 bora

    동성애가 인권 아닌 음란? 이대위 모임 결론 타당한가?

    예장합동 등 8개 교단 이단대책위원회 모임이 임보라 목사 이단성 관련 의견서는 성서를 들먹이며 동성애를 '인권이 아닌 음란'이라고 못박았습니다. 이런 결론은 결국 자신들은 이전에 해오던대로 성소수자 혐오를 멈추지 않겠다는 선언으로 보입니다. 이 결론과 관련해 인권 활동가에게 자문을 구했…
  • 구세군 심장병

    [포토] 구세군, 심장병 어린이 방문해 꿈과 희망 선물

    구세군자선냄비본부는 8월 31일(목) 부천 세종병원을 찾아가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의료지원사업'으로 국내에서 수술을 마치고 회복중인 어린이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재국 구세군 사무총장, 윤종규 KB국민은행장,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손연재 KB금융그룹 홍보모델이 참석했다.
  • 한일교회협

    한일 NCC, URM-이주민 공동협의회 "불평등과 차별을 넘어" 실천과제 발표

    NCCK 정의평화위원회와 일본그리스도교협의회 URM위원회는 지난 8월 28일(월) - 30일(수)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 등에서 "불평등과 차별을 넘어 - 차별 없는 사회를 위한 한일교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공동협의회를 갖고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선언문은 "우리는 '나중에 온 사람'에게도 마땅한 삶을 보…
  • cambodia

    캄보디아 목사, 누명이라더니...아동 성매매 혐의 유죄

    캄보다아 목사 한국인 박모씨가 아동 성매매 혐의로 중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캄보디아 법원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아동 성매매 및 15세 미만 소녀들과 성관계 등을 한 혐의로 기소된 박모씨에 유죄를 인정하고 징역 14년형을 선고했는데요. 박씨는 지난해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소개돼 자신의 억울함…
  • 교회협 정기실행위

    NCCK 언론위, KBS · MBC의 정상화 위한 총파업 지지 성명 발표

    NCCK 언론위원회는 8월 31일(목) KBS · MBC의 정상화를 위한 총파업 지지 성명 "KBS와 MBC는 공영방송이며, 국민의 것이다"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9월 4일 0시로 예고된 KBS와 MBC의 총파업을 지지하며 이번 파업투쟁이 승리하기를 바라는 연대의 뜻을 전했다.
  • parksungjin

    박성진 교수 몸담았던 창조과학회 뒤늦은 해명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진화론을 부정하는 등 기독교 근본주의 색채가 강한 한국창조과학회에 몸담아 활동했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박성진 후보자가 몸담았던 한국창조과학회가 뒤늦게 해명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석연치 않은 해명으로 의혹을 더 키우는 것이 아니…
  • 배민수

    연세 신과대 제15회 배민수 목사 기념강좌 "한국 기독교와 민족운동"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은 9월 21일(목) 오후 3시 연세대학교 원두우 신학관 예배실에서 제15회 배민수 목사 기념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의 주제는 "한국 기독교와 민족운동"이며, 제1강연은 유상현 교수(연세대)가 "교회와 권력-'누가의 바울' 사례"를 주제로, 제2강연은 한규무 교수(광주대)가 "배민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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