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설교] 창조하시는 하나님
새로 거듭나고 싶다면 ‘나는 더 이상 새로워질 필요가 없다’는 생각과 ‘나는 새로워지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후회 없이 옛 사람과 결연하고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를 추구해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영원한 창조자이시며, 지금도 창조하고 계실 뿐만 … -

[기고] 하나님이 모든 부모에게 주신 12가지 약속
자녀들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주신 약속들을 이용하면 좋은데요. 하나님께 그 약속을 이루어달라고 간청해 보면 어떨까요? 하나님이 모든 부모에게 주신 12가지 약속을 살펴봅니다. -

채영삼 교수, 동성애 상징 무지개 적절한가?
동성애를 지지하는 이들이 대개 사용하는 무지개 상징에 대해 그 적합성을 분석한 글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채영삼 교수(백석대)는 지난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무지개와 동성애'란 제목의 글을 올렸는데요. 이 글에서 채 교수는 동성애 지지를 상징하는 무지개가 자연적으로 성경적으로 적합한지… -

분위기 바뀐 퀴어문화축제, 동성혼 합법화 약속까지
15일 서울광장은 한 바탕 달아올랐습니다. 성소수자의 문화축제인 퀴어문화축제를 두고 보수 개신교를 주축으로 맞불집회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런 광경은 매년 되풀이돼 왔는데요, 올해는 분위기는 예년과 확연히 달라 보입니다. 특히 보수 개신교의 반대 집회 분위기가 퀴어 문화축제에 압도… -

[포토] “사랑은 배제하지 않습니다”
성소수자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인 무지개예수는 15일 오전 서울시청 광장에서 ‘오 주여, 여기에 우리와 함께’라는 주제로 여는기도회를 진행했습니다. -

유진 피터슨 “동성혼 주례 맡겠다” 했다가 철회
신학자이자 목회자, 그리고 베스트 셀러 작가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유진 피터슨이 동성혼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피터슨은 부랴부랴 성명을 내며 진화에 나섰는데요, 그가 말바꾸기를 한 것인지 아직 신학적 입장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 것인지는 불분명해 보입니다. 다만, 유… -

[포토] NCCK, 조선그리스도교연맹과 8.15 남북공동예배 논의
NCCK가 한반도 평화조약 체결을 위한 유럽캠페인을 진행하는 동안 7월3일(월)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조선그리스도교련맹 대표단과 8.15 평화통일 남북공동예배를 위한 실무회의를 가졌습니다. 이후에는 예배도 함께 드렸는데요. 어떤 얘기들이 오갔을까요? -

EFK, 한반도 평화, 화해, 발전에 적극 협력하기로
WCC가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개최한 "한반도의 평화, 통일 및 개발협력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EFK)이 7월8일 막을 내리면서 세계 각국의 대표들은 남북한 교회가 평화와 화해와 발전을 위해 노력할 때 이에 적극 협력하기로 서약했습니다. 이 포럼은 현재 한반도에 긴장이 높아지는 것에 상응하는 희망과… -

예수재단, 제4회 대한민국 살리기 서울예수축제 개최
예수재단에서는 7월14일(금) 오전 11시부터 15일(토) 오후 12시까지 서울시청 정문에서 제4회 대한민국 살리기 서울예수축제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7월14일-15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퀴어축제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

NCCK, 한반도 평화조약 체결을 위한 유럽캠페인 종료
NCCK 화해·통일위원회는 23명의 대표단을 결성하여 한반도 평화조약 체결을 위한 유럽캠페인(본부장 전용호 목사)을 6월26일(월)부터 7월8일(토)까지 유럽 일원에서 실시했습니다. 첫 일정은 26일 버밍햄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영국감리교회 총회에 참석하여 한반도 평화조약체결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리… -

퀴어축제 개막...보수 개신교 맞불집회 예고
퀴어축제가 14일 오후 7시 30분 서울시청 광장에서 '나중은 없다. 지금 우리가 바꾼다!'라는 슬로건으로 개막된다. -

도박하다 재판 넘겨진 목사에 재판부 형량 늘려
교비와 수익용 재산 등 총 66억을 빼돌려 도박으로 탕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배 목사(기하성서대문 전 총회장) 2심에서 4년 9개월형을 선고받았다. 1심 보다 형량이 3개월 늘어났다. -

[포토] 주한미대사관, “퀴어 축제 지지하고 연대합니다”
13일 서울 광화문 주한미대사관에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색 깃발이 걸려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NCCK 평화협정 체결 유럽 캠페인 중 남북교회 공동 성찬예식
NCCK 대표단이 남북한 평화협정 체결 캠페인을 유럽에서 진행하는 가운데 7월8일(토) 독일 라이프치히 베다니교회에서는 북한 조선그리스도교연맹 위원장인 강명철 목사와 NCCK 총무인 김영주 목사가 공동으로 성찬예식을 집전했다. 이 예식은 "한반도의 평화, 통일 및 개발협력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E… -

[설교] "우리 죄도 사하여 주시옵고"
죄란 자신을 존중하지 않고 학대하는 것, 이웃을 외면하고 돌보지 않는 것, 하나님을 배반하고 그에게서 떠나는 것이다. 이 요소들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그러므로 자신과, 이웃과 하나님과의 깊고 바르고 친밀한 관계를 만들어 가야 한다. 이것이 죄를 이기는 길이다. 이것이 세상 속에서 생명의 복…
최신 기사
-
교계/교회NCCK 여성위원회, 기장과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 진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가 한국기독교장로회와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를 ... ... ... ... -
교계/교회"이스라엘, 민간에 대한 집단적 폭력 멈추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지난 20일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라파엘 하르파즈(Rafael Harpaz) ... -
교계/교회NCCK, 제43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는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함께 19일 오후 2시 서울 연동교회에서 ... ... -
학술'과학과 신학의 대화' 10주년 기념 포럼 개최
비영리단체 '과학과 신학의 대화'(이하 과신대)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2일 저녁 7시 서울 서대문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