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한국컴패션, '아주 특별한 졸업식-We are the 챔피언'
한국컴패션은 2월18일(토) 오후5시 서울 강남구 도곡동 숙명여자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아주 특별한 졸업식'을 개최한다. 이 단체가 후원하는 전 세계 26개국 12만 명 어린이 중 807명의 어린이가 자립할 수 있는 성인이 되어 후원을 졸업하는 것이다. -

한남대 제21대 이사장에 연동교회 이성희 목사
한남대학교 학교법인인 대전기독학원은 지난 10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제 179차 이사회를 열고, 제21대 이사장에 이성희 목사(예장통합 총회장, 연동교회)을 선임했다. -

[생명살림 목회이야기] 3 충남 금산 받들교회 김명준 목사
충남 금산의 받들교회를 섬기는 김명준 목사는 서울에서의 자립목회를 청산하고 농촌목회를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도시목회가 편리함과 풍요를 누리게는 했지만 사람됨의 가치를 잃어갔기에 농촌에서 사람됨과 생명의 가치, 나눔의 삶을 추구하고자 한 것이었는데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

[포토]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NCCK 예방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를 2월13일(월) 오전 예방하고 김영주 NCCK 총무와 환담을 나누었다. -

교회는 현대 노예제의 종식을 위해 연합해야
난민의 이동이 급증하면서 동시에 인신매매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현실에 대해서 교회들이 연합하여 대응해야만 이러한 비인간적인 범죄를 예방할 수 있을턴데요. 인신매매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의지를 말살하는 극악한 범죄행위입니다. -

‘인명진이 왜 종북좌파냐?’… 대답 꺼리는 참가자들
지난 11일, 서울 도심 일대는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와 조속한 탄핵인용을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나란히 열렸습니다. 그런데 기자는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서 흥미로운 일을 겪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철학자 김형석에게 교회의 길을 묻다
『예수』 『어떻게 믿을 것인가』 등의 기독교분야 베스트셀러作을 펴내 기독교계에서 잘 알려진 기독교인 철학자 김형석 명예교수(연세대, 97)가 지난 8일 저녁 경동교회(담임 채수일 목사)에서 열린 '평신도 포럼'에서 그의 신앙적 통찰과 간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사회는 강영안 명예교수(… -

북리뷰: 『장공의 생활신앙 깊이 읽기』
한신대학교, 한국기독교장로회, 그리고 경동교회. 오늘날 한국교회에서 큰 축을 담당하는 이 기관들의 시작점에서 주춧돌이 된 장공 김재준 목사가 소천한지 올해로 30년이다. 그는 지금 세상에 없으나 그의 표현대로라면 "죽음도 생명의 율동"이므로 그의 업적은 우리 시대에서도 호흡한다. 30주년을 맞… -

한국교회 게토화 현상의 주범은 "대형교회?"
『예수』 『어떻게 믿을 것인가』 등의 기독교분야 베스트셀러作을 펴낸 김형석 명예교수(연세대, 97)의 눈에 비친 교회는 어떤 모습일까? 이 철학자는 "교회가 너무 울타리를 치고 그 안에서 살아왔던 것이 아니냐"고 반문하며 오늘의 교회를 향해 "교회는 무엇을 위해서 존재하는가?"라는 큰 물음을 던… -

탄핵 정국이 친북세력의 음모?
장신대 신약학 김철홍 교수는 지난 해 11월 고 백남기 농민의 죽음과 뒤이은 추모집회를 폄하해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그가 이번엔 극우발언으로 또 다시 여론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는데요, 그는 10일 탄핵의 부당성을 알리는 외신 기자회견을 통해 탄핵정국이 친북세력의 음모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 -

박누가 김주희 선교사, "아플수록 더 사랑하게 하소서"
박누가 선교사의 근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필리핀 현지 의료선교 활동을 마치고 귀국한 박누가 선교사는 항암치료를 위해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누가 선교사는 2월 초 카톨릭성모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는 모습 등을 담은 사진을 블로그에 올렸다. 박누가 선교사는 사진과 함께 … -

국민연금연구원 “성직자 노후 준비수준, 상당히 열악”
개신교, 가톨릭, 불교를 막론하고 각 종단 성직자들은 노후가 상당히 취약하다는 정책보고서가 나왔습니다. 국민연금연구원이 낸 이라는 정책 보고서인데요, 해당 보고서는 각 종단마다 노후보장 제도가 있지만 공적 연금의 보조기능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성직자가 공적 연금제도… -

서광선 교수, "예수 이야기는 민중의 이야기"(2)
한국민중신학회는 2월6일(월) 오후 6시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이제홀에서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서광선 교수(이화여대 명예교수)는 "이야기와 민중, 회상과 단상: 현영학과 서남동을 기리며"를 발제했다. 서광선 교수의 동의를 얻어 발제문의 전문을 전편에 이어 전재한다. -

[기고] 다윗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인 이유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라는 평가를 받는데, 그의 어떤 성품이 그러한 평가를 받게 했을까요? 필자는 10가지를 제시합니다. 그 성품들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도 귀감으로 삼아야 할 것들일텐데요. 특히 어떤 성품에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할까요? -

혜암신학연구소 『신학과교회』 6호 출간
혜암신학연구소에서 발행하는 학술지 『신학과교회』 제6호가 출간됐습니다. "종교개혁의 역사적·신학적 조명"이라는 특집 주제 아래 종교개혁 관련 연구논문 6편과 3편의 특별기고 및 번역논문 1편이 실렸습니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박승렬 NCCK 총무 "사이비 종교 문제 적극적 대응 필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가 16일 서울 광화문 인근 한 식당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년 NCCK ... -
교계/교회'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출교무효 항소심 승소
수원고등법원 제5민사부가 15일 성소수자 축복 기도를 이유로 출교 처분을 받은 원고 이동환 목사에 대한 ... ... -
국제WCC, "그린란드 주민들은 자결권을 갖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제리 필레이 박사가 미국 정부가 그린란드를 소유하고 통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