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포토] “한신대 학내갈등, 총회가 해결하라”
한신대 학생모임은 21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어 총회 사무실을 찾아 자신들의 입장을 담은 문건을 총회에 전달했습니다. 그러나 기장 총회장과 총무는 다른 일정을 이유로 자리를 비웠고, 국내선교부장이 학생모임을 맞이했습니다. 국내선교부장은 원론적인 입장만 밝혔습니다. -

한신대 학생모임 "학교가 위험하다"
4월 불거졌던 한신대 학내갈등이 좀처럼 해결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신대 이사회는 5월 학생들에 대한 고소고발을 취하했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했으나 말 뿐이었습니다. 이에 학생들은 기장 총회가 위치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총회의 책임 있는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

정의당 김종대 의원, "싸드 배치는 대내외적 고립 자초"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7월21일(목)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64회기 제3회 정기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날에는 회무처리에 앞서 김종대 정의당 국회의원의 "한반도 싸드 배치에 관한 이해"라는 특별강연을 듣는 시간이 있었다. -

목양교회 일부 교인들 관인 위조 문제제기
최근 목양교회 일부 장로들이 교회 관인을 위조한 것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최근 이광복 은퇴목사를 고소한 장로들은 '대한예수교장로회 목양교회'와 '임시당회의장 곽학영 장로' 명의로 관인을 찍어 소속 노회인 한성노회(예장합동)에 7월 15일자로 공문을 보냈다. -
샬롬나비, "북한주민의 인권유린정책을 중단하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지난 7월6일(수)에 제출된 미국무부 북한인권보고서와 관련하여 "김정은은 북한주민의 인권유린정책을 중단하고 평화를 위한 개방으로 나와야 한다"는 제하의 논평을 발표했다. 논평은 한국정부에 대해서 북한인권법에 따라 북한인권기록보존소를 설치 운영하여 북한주민의 … -
"하나님의교회, 영국여왕 봉사상으론 이단 굴레 못 벗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지난 15일 '하나님의교회(구 안상홍증인회), 영국 여왕 봉사상으론 이단의 굴레 못 벗어'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

크리스천이 인종화해에 나서야 하는 이유
현재 미국은 백인 경찰이 흑인을 사살하고 흑인이 경찰을 저격하는 등 인종갈등의 조짐이 표면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통령 선거의 전개양상도 사회의 분열을 부추기고 있는데요. 필자는 이 상황에서 기독교인들이 화해의 사도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10가지로 제시하고 있습니다.[편집자 주] -

희생을 가르치는 성경과 오늘의 리더십은 충돌하는가?
성경의 주된 가르침 중 하나는 인간의 희생입니다. 희생을 가르치는 성경의 메시지는 통솔력이 강조되는 오늘의 리더십과 상충하는 이야기일까요? 성경의 메시지가 진실한 리더십을 갖게 해준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

감리교시국대책위, "칼을 쳐서 보습 만들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즉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기독교계에서 잇달아 나오고 있습니다. 20일 감리교시국대책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사드 배치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교회가 일치된 모습을 보여주기 바랍니다. -

오는 8월14일,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주일’로 지킨다
2013년 세계교회협의회 부산 총회 당시 매년 8월15일 직전 주일은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로 지켜줄 것을 당부하는 결의안이 채택됐고, 이에 따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전국 교회에 이를 권면했습니다. 올해 광복절은 8월15일인데, 마침 전날인 14일이 주일입니다. 이에 NCCK는 이날을 공동… -

[기고] 내 인생 최고의 교훈
고난이 닥쳐왔을 때만 하나님을 찾는 사람은 하나님이 자신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가에 집중하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고난이 닥쳐와도 그분과 동행하고 그분을 자기 인생의 최우선적인 존재로 인정하는 것 아닐까요? 고난이 왔을 때 우리가 무엇을 구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목… -

한신대 고소고발, 검찰로 넘어가
일단락된 것만 같았던 한신대 이사회의 고소고발이 결국 검찰로 넘어가게 됐습니다. 관할 경찰서인 화성동부경찰서는 19일 고소고발건을 검찰에 송치했는데요, 한신대 학생측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학생 중 한 명은 기장 총회가 나서야 하지 않느냐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

기청협,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강좌 열어
사드 배치로 한반도 정세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기독청년협의회는 오는 25일 서울 충정로 이제홀에서 를 주제로 긴급대담과 강좌를 진행합니다. -

하나님이 쓸 수 없는 7가지 유형의 크리스천
하나님이 쓸 수 없는 7가지 유형의 크리스천이 있다고 합니다. 특정 유형의 크리스천은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을 수 없다는 얘기인데요. 하나님이 쓸 수 없는 유형의 크리스천을 알아봅니다. 카리스마뉴스 제이 리 그래디가 전한 내용입니다. -

쇼미더머니5 힙합스타 비와이, "예수쟁이는 내 정체성"
힙합계 센세이션을 일으킨 화제의 주인공 비와이가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M아카데미에서 진행된 우승팀 기념인터뷰에서 "예수쟁이는 내 정체성"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박승렬 NCCK 총무 "사이비 종교 문제 적극적 대응 필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가 16일 서울 광화문 인근 한 식당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년 NCCK ... -
교계/교회'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출교무효 항소심 승소
수원고등법원 제5민사부가 15일 성소수자 축복 기도를 이유로 출교 처분을 받은 원고 이동환 목사에 대한 ... ... -
국제WCC, "그린란드 주민들은 자결권을 갖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제리 필레이 박사가 미국 정부가 그린란드를 소유하고 통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