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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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각 스님, "기복 종교 전락, 한국 불교 떠난다"
하버드대 출신 파란눈의 현각(玄覺) 스님이 한국불교의 기복신앙에 실망, "한국 불교를 완전히 떠나겠다"고 밝혀 주목을 모으고 있다. 현각 스님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는 8월 중순에 한국을 마지막으로 공식 방문한다"며 "화계사로 가서 은사 스님(숭산 스님)의 부도탑에 참배하고 지방 행사에 참석… -

"김영란법(부정청탁금지법) 합헌 결정을 환영한다"
한국YMCA전국연맹은 7월29일(금) "'부정청탁금지법' 합헌 결정을 환영한다"는 제하의 논평을 발표하고 "부정청탁금지법 시행을 계기로 한국사회 부패문화 척결에 새로운 전기를 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예장합동 한성노회, 목양교회 사태 적극 대처...재판국 구성
목양교회가 속한 예장합동 한성노회(노회장 서상국 목사)가 28일 교회법을 무시한 채 교회 문제를 세상 법정에 송사한 관련자들의 치리를 위해 위탁 재판국을 구성하기로 결의했다. -

성주 기독교계, ‘사드배치 반대 평화기도회’ 봉헌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배치 예정지인 성주 군민들의 반발이 수그러들지 않을 기세입니다. 이런 가운데 성주 지역 예장통합 소속 16개 교회가 한 자리에 모여 '사드배치 반대 평화기도회'를 봉헌했습니다. 이 지역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는 사드 배치 문제에 한국교회가 한 목소리를 내달라고 호소… -

빌리 그래함 목사, "실직해도 십일조 내야 하느냐" 질문에...
세계적인 부흥사 빌리 그래함 목사가 "실직해도 십일조 내야 하느냐"란 곤혹스러운 질문에 "아주 작은 금액이라도 괜찮다"고 답했다. -
NCCK-한국기독교사회봉사회, 에콰도르 지진피해 지원금 전달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한국기독교사회봉사회가 8월 4일 오전 11시 기독교회관 701호(종로5가 소재)에서 에콰도르 지진피해 구호를 위한 한국교회 지원금 전달식을 갖는다. 지원액은 5만 달러다. -

화해 치유 재단은 "10억엔 거래 막장"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등 시민단체들은 28일 긴급 성명을 발표하고, 화해 치유 재단(김태현 이사장) 출범을 맹비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10억 엔으로 거래를 끝낸 정부의 막장 질주가 오늘 화해치유재단 출범 강행에까지 이르렀다"면서 "역사에 다시없을 부끄러운 일본군'위안부' 합의는 피해자들… -

[기자수첩] 1년 전 수첩을 다시 들추다
사람들은 시간이 흐르면 무언가 달라지겠지 하고 막연한 기대를 품습니다. 그렇기에 시간이 지나도 변화의 모습이 보이지 않으면 안타깝기만 합니다. 경찰 공권력의 행태가 꼭 그렇습니다. 1년 전 본지는 기자수첩을 통해 국민의 자유로운 의사 표현을 탄압하는 공권력의 행태를 지적한 바 있었습니다. … -

NCCK비상시국대책회의, “박근혜 정부 국민과 역사 앞에 사죄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25년 만에 비상시국 대책회의를 꾸리고, 27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대책회의는 현 정권에서 독재의 망령이 되살아나고 있다면서, 남북관계, 민생경제 파탄, 언론자유 실종, 국가기관의 정권유지 수단 전락 등 현 정부의 전반적인 실정을 지적하며 강하게 질타했습니… -

더민주 박주민 의원 외 3명 “세월호 특조위 정상화하라”
세월호 특조위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석태 특조위 위원장은 급기야 단식 농성에 들어갔는데요, 이에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 외 3명의 의원은 28일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와 여당이 특조위를 무력화시키려 한다며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이어 국민들을 향해 특조위에 힘을 실어 달라고 호소했습… -

기독교인의 음주에 관한 세 관점: 무엇이 맞나
마크 드리스콜 목사는 기독교인의 음주에 대해 금주, 단주, 절주 등 세 관점이 있다고 소개합니다. 그는 기독교인도 절제할 줄만 안다면 술을 마셔도 좋다고 주장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론 그는 “술 취하는 것은 죄”라고 밝혔습니다. -

도박혐의 박성배 목사, 실형 선고 받을까?
교비와 수익용 재산 등 총 66억을 빼돌려 도박으로 탕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배 목사가 실형을 선고 받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 오후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햄성전에서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제65차 제1회 임… -

한‧일YWCA 청년, 핵 없는 세상 위해 공동행동 나선다
제17차 한·일YWCA 청소년협의회가 “핵 없는 세상을 위한 에너지전환”을 주제로 8월1일부터 4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됩니다. 협의회는 부산 해운대에서 ‘신고리 5,6호기 건설 반대’ 퍼포먼스도 진행하면서 한국과 일본 및 동북아의 탈핵과 에너지전환을 위한 액션플랜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가 … -

[설교] 영생을 얻는 길
종교적 질문은 현실의 삶에 대한 질문과 분리될 수 없습니다. 관념적이고 형이상학적인 종교적 질문에 대한 대답은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인간의 삶 한 복판 외에 어디에서도 찾아질 수 없습니다. 교회 안과 밖의 삶이 분리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지요. 영생은 죽음과 분리될 수 없고, 종교는 세상과 … -

'김영란법', 음식물·선물·경조사비 10만원으로 통일해야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샬롬나비가 최근 논평을 발표했다. 아래는 논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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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과학과 신학은 경쟁이 아닌 '공명'의 관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BK21팀·팀장 임성욱 교수)은 최근 ... -
교계/교회"피해자 문제 제기가 문제가 아니라 가해 목사의 성범죄가 문제"
"피해자의 문제 제기가 교회를 허문다." "조용히 (가해자의)교회 임지를 바꿔주면 된다." "거룩한 ... ... ... -
교계/교회"종교해산법 명칭 사용, 매우 왜곡된 표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23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74회기 제3차 ... ... -
교계/교회한성숙 총리, NCCK 박승렬 총무 등 방문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가 지난 22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각각 만나 정부와 교계의 협력 방안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