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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혜암신학연구소 이장식 소장, 제4회 공개강연회 참석

    [동정] 혜암신학연구소 이장식 소장, 제4회 공개강연회 참석

    혜암신학연구소 이장식 소장(한신대 명예교수)은 오는 12월 7일 연구소의 제4회 공개강연회에 참석한다. 강연회의 주제는 “종교개혁의 만인사제론과 평신도의 사명”이다.
  • “종교개혁의 만인사제론과 평신도의 사명”

    “종교개혁의 만인사제론과 평신도의 사명”

    혜암신학연구소(소장 이장식 박사)가 12월7일(월) 오후 3시, 종로5가 소재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4회 공개강연회를 개최한다. 강연회의 주제는 “종교개혁의 만인사제론과 평신도의 사명”이며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가 사회를 맡는다.
  • “종교개혁의 만인사제론과 평신도의 사명”

    “종교개혁의 만인사제론과 평신도의 사명”

    혜암신학연구소(소장 이장식 박사)가 12월7일(월) 오후 3시, 종로5가 소재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4회 공개강연회를 개최한다. 강연회의 주제는 “종교개혁의 만인사제론과 평신도의 사명”이며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가 사회를 맡는다. 발제는 김경재 박사(한신대 명예교수)가
  • [기고] 명분 없는 종교인 과세 반대

    [편집자 주] 47년 만에 종교인 납세는 국회 문턱을 넘었다. 그러나 개신교계는 이에 대해 불만이 역력한 기색이다. 이에 대해 기독교 시민단체인 ‘한국교회정화운동협의회’(한정협) 조윤성 운영위원은 개신교계, 특히, 보수 교단 연합체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종…
  • 정부 7개 부처, ‘불법 폭력 시위 자제’ 호소

    정부 7개 부처, ‘불법 폭력 시위 자제’ 호소

    12월5일(토) 제2차 민중총궐기가 예정된 가운데, 교육부, 법무부, 행정자치부(행자부),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농림축산부(농림부), 고용노동부, 경찰청 등 7개 부처는 공동으로 4일(금) , 등 주요 일간지에 (이하 호소문)을 내고 불법-폭력 시위를 자제해줄 것을 촉구했다. 정부 7개 부처는 호소문을 통해 …
  • 한상균 찾은 백기완 밥 얻어먹고 잘 자라

    4일 조계사를 찾은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 등이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을 만나 응원했다. 그는 도법 스님과 면담 후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을 만나 "밥 얻어먹고 잘 자라"는 취지의 응원의 메시지를 던졌다.
  • 저소득층 기저귀·분유값 지원 인상

    내년부터 저소득층의 영아 기저귀와 분유값 지원이 크게 늘어난다. 보건복지부는 내년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 예산이 국회 논의 과정에서 애초 정부안의 2배인 200억원으로 늘었다고 4일 밝혔다.이에 따라 내년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기저귀 지원단가는 당초 월 3만2,000원에서 월 6만4,00…
  • ‘우주소녀’ 걸그룹, 한중 시장 공략 데뷔

    ‘우주소녀’ 걸그룹 데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중국의 위에화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씨스타 동생그룹 우주소녀의 데뷔를 알렸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등은 4일 “우주소녀라는 걸그룹 데뷔를 연초 목표로 준비 중”이라며 “한국인과 중국인 멤버를 포함해 12인조다. 그동안 나…
  • 서해대교 화재 순직에 남경필 경기지사 애도

    중국 출장 중인 남경필 경기지사는 서해대교 주탑 화재사고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순직한 평택소방서 이병곤(54) 소방경에 대해 애도를 표한 뒤 장례를 도청장으로 치르라고 지시했다.
  • 삼일교회, 삼성물산 사과표명 받은 바 없어

    삼일교회, 삼성물산 사과표명 받은 바 없어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는 4일 삼일교회 강제철거와 관련해 보도 정정 요청문을 내고, 삼성물산측으로부터 사과 표명 혹은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등의 서한을 받은 바 없다고 일축했다. 요청문에 따르면, 일부 언론은 사실관계 조차 확인하지 않은 채 “삼성물산이 강제철거를 하여 …
  • 샬롬나비 대림절 메시지 발표

    샬롬나비 대림절 메시지 발표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샬롬나비, 상임대표 김영한 박사)은 12월1일(월) 2015년 대림절 메시지, “예수 그리스도는 난민과 테러의 고통으로 얼룩진 지구촌의 평화이시다, 한국교회는 고통의 현장에 오시는 그리스도를 증언하고 대리해야 한다”를 발표했다.
  •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종교지도자들 퍼레이드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종교지도자들 퍼레이드

    프랑스 파리에서 12월11일(금)까지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 21)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세계의 종교지도자들은 이 총회에서 구속력 있는 환경보호 결의안이 합의되도록 시민사회와 함께 운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유럽의 교회들은 지난 7월부터 파리로의 도보순례를 실행하면서 하나님의 창조질…
  • 2015 제2회 우수 사회적기업 어워드 시상식 개최

    2015 제2회 우수 사회적기업 어워드 시상식 개최

    사회적기업활성화 전국네트워크(상임 공동대표, 다솜이재단 안재웅 이사장, 고용노동부 이기권 장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오광성)이 후원하는 2015년 제2회 이 12월1일(화) 오후 2시 서울YWCA 대강당에서 열렸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 안산시 재래시장 방문

    세월호 참사로 슬픔에 잠긴 안산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희망을 전하기 위한 뜻 깊은 행사를 준비하고자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영훈)가 기획, 진행하였던 ‘안산 희망나눔 프로젝트’가 7회째를 맞이했다.
  • [기자수첩] 도피성 역할 외면하는 교회

    여름에 와야 할 장마비가 겨울에 내린다. 기상청은 지난 11월, 비와 눈이 온 날이 관측소 평군 14.9일이라고 밝혔다. 이틀에 한 번 꼴로 비가 온 셈이다. 12월 접어들어서도 비, 눈은 이어진다. 12월의 첫 날은 햇살이 비치더니 둘째 날엔 비, 셋째 날엔 눈이 온다. 겨울장마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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