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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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불상-성모 마리아상 훼손 사건에 유감 표시
경북 김천에서 기독교인이라고 주장한 60대 남성이 불상 및 성모 마리아상을 차례로 훼손한 사건에 대해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이 성명을 내고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한교연은 성명에서 '기독교는 배타적 종교가 아니다'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

한기총, 민생입법 서명운동 지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이 민생입법 촉구 1,000만 서명운동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그런데 시점이 묘합니다. 대통령이 서명운동에 참여한 뒤 지지선언이 나왔으니까요. 한기총은 역사 교과서 국정화, 한일 위안부 합의 등 첨예한 쟁점에 대해서도 노골적으로 정부 편들기에 앞장섰습니다. -

감신대 학내분규 해결할 특조위, 15일 활동 시작
감리교신학대학교 학내 분규가 해를 넘겼습니다. 이에 분규를 해결할 감신대특별조사위원회가 지난 15일 꾸려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대해 현 김인환 이사장은 담화문을 내고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습니다. 그러나 김 이사장이 사태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

[만평] "하나님을 돈독 오른 빚쟁이로 만들 셈인가"
"어떤 장로님은 십일조를 떼먹다가, 그 부인이 유방암 걸려 수술을 몇 번을 했대요." K교회 K원로목사가 최근 십일조를 강조하면서 설교 중 내뱉은 말이다. 교계 한 인터넷 언론에 따르면, 이 목사는 지난 2010년 뉴욕의 모 기독교 방송사에서 십일조가 구원의 문제와 직결된다고도 강조한 바 있다. 바야흐… -

美 제설기 생산 업체, 무슬림 직원 기도 문제로 마찰
위시콘신주 그린베이 남쪽 브릴리언(Brillion)의 잔디 깎는 기계 및 제설기 생산 업체. 이 업체는 최근 무슬림 직원들과 종교 행위, 즉 기도 문제로 마찰을 빚고 있다. 업체는 점심시간에만 기도하라고 방침을 정했으나 무슬림 직원들은 작업 중에도 자신들이 지켜야 할 기도를 해야 한다며 반발하고 있는 … -

삼일교회 치유공의TF팀 “박 모 장로 인터뷰, 교회 치리 무시하는 발언”
삼일교회 박 모 장로가 교계 인터넷 매체와 접촉해 그야말로 폭탄 발언을 했습니다. 박 모 장로는 그간 논란이 돼 왔던 전별금 지급이나 '2년내 목회 금지 / 2년 후 수도권 목회 금지' 합의를 전면 부정하는 발언을 했는데요, '삼일교회치유와공의를위한TF팀'은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박 장로의 발언을 … -
종교인 과세 관련 국세청 감사 청구 각하
는 고소득 종교인에 대해 과세처분을 하지 않은 국세청의 직무유기를 감사해 달라는 청구를 감사원이 각하한 것에 대해서 항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

"아브디니 목사의 석방은 하나님의 타이밍"
1월16일(토) 남부 캘리포니아의 그레그 로리 목사는 아브디니가 하나님께서 하셨다고 할 수밖에 없는 완벽한 타이밍에 석방됐다고 발표했다. 로리 목사는 미국 목사인 사에드 아브디니가 이란 감옥에서 3년간 수감되어 있는 동안 그의 석방을 위해 기도모임을 이끌었다.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의하면 … -

칼부림 황규철 목사 구치소 수감돼
동료 목회자에게 흉기를 휘두른 황규철 목사가 지난 19일 구속됐다고 교계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20일 노컷뉴스 등에 따르면, 황 목사는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서울 남부구치소에 수감됐다. -

[포토] 전국 한파 맹위…충청권 폭설 내려
전국이 한파로 꽁꽁 얼어 붙었습니다. 충청권의 경우 서천에 적설량 15cm 등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추위에 피해 입지 않도록 특히 조심 부탁드립니다. -

독일 복음주의 교단, 동성결혼 공식 허용
독일에서 두 번째로 큰 복음주의 교단이 동성결혼을 공식 허용했다고 미주 재경일보가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등을 인용해 18일 보도했다. 이 교단은 앞으로 동성결혼을 축복하고 동성결혼식 주례도 허용하면서 공식적인 부부의 결합으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이전의 비공식적인 동성결혼도 공식적으로 … -

한국YWCA, 평화활동가 디에프 부옹 초청강연 개최
베트남 난민 출신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인권평화활동을 하고 있는 디에프 프옹 씨가 방한합니다. 이에 한국YWCA연합회는 디에프 씨를 모시고 초청강연을 진행합니다. -

개신교 추정 60대 남성, 법당 훼손
개신교계에서 잊을만 하면 벌어지는 사건이 타종교 시설물 훼손입니다. 새해 초 경북 김천에 있는 포교당에서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60대 남성이 난입해 불상 및 법구를 내동댕이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런 행동은 어떤 의미에서는 극단주의자들과 하등 다를 바 없습니다. -

삼일교회 박 모 장로 “전 목사 ‘2년 내 수도권 개척 금지’ 약속한 적 없어”
전병욱 목사 면직 재판국 모임이 18일(월) 오전 2차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증인으로 출석한 박 모 장로가 예기치 않은 증언을 하고, 이를 언론을 통해 흘렸습니다. 저희가 확인 결과, 삼일교회는 박 장로로 하여금 출석금지를 결의했는데 재판국은 박 장로와 개별 접촉해 증언을 했네요. 재… -

진화론의 토대를 흔드는 "불가능한 화석들"
갓리포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진화론의 토대를 흔드는 "불가능한 화석들", 즉 손자국이나 손가락, 발자국 그리고 망치 등의 화석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불가능한 화석들"이라 함은 이런 화석들이 진화의 시간표를 거꾸로 돌리고 진화론의 허점을 찌르기 때문이다. 1억1천만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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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민중을 말하면서 민중의 곁을 떠나지 않게 하소서"
심원 안병무 선생의 서거 30주기를 맞아 그가 남긴 신학적 질문을 오늘의 역사와 삶 속에서 되새기는 기도문이 ... ... -
교계/교회새물결아카데미, 교회 방송실 실무 워크샵 개최
새물결아카데미(대표 김요한)가 교회 방송실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교회를 위해 음향·영상 장비 운용과 유튜브 ... -
학술경찰, 한신대 강성영 총장 사립학교법 위반·업무상횡령 혐의 송치
한신대학교 강성영 총장이 학내 노동분쟁에 대응하기 위한 노무사 선임 비용을 교비회계에서 지출한 혐의로 ... ... -
교계/교회한국 주요 6개 교단 교인 수 5년 연속 감소
한국교회 주요 6개 교단의 교인 수가 5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 사이 줄어든 교인 수만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