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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도와 무슬림 동일신 주장한 女교수 정직 논란
"이슬람은 기독교도와 무슬림이 같은 신을 섬긴다고 가르친다." 작년 12월에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와 같은 주장을 했다가 정직당한 휘튼대 교수를 변호하기 위해 미국-이슬람관계연구소(CAIR) 소장이 지난주에 신문을 통해 동일한 주장을 펼쳤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6일(현지시간) 전했다. -

박성배 목사, “카지노 출입 사실…도박한 적 없어”
교비 등을 빼돌려 강원랜드 카지노 등에서 도박으로 탕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배 목사가 26일 자청해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앞서 그가 속해 있는 기하성 서대문측 목회자들 일부는 두 차례 기도회를 열고 박 목사의 퇴진을 촉구하고 나서 박 목사에 대한 반발 여론이 거세진 상황이었다. -

3포 세대 때문인가? 혼인 건수, 갈수록 하락세
'3포세대'(연애·결혼·출산)가 늘어서인지 혼인 건수가 2년 연속 30만건 수준에 머물렀다. -

北 억류 임현수 목사 송환 서명운동 12만명 돌파
'종신형'을 선고 받고 강제노역에 동원되고 있는 임현수 목사 송환을 위한 서명운동이 고조되고 있는 분위기다. 현재 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 송환을 위한 서명 캠페인 참여자는 12만 명을 넘어섰다. 목표치까지 3만 여명이 남았다. -

[칼럼] '알라'와 '여호와'가 같은 신?
편집자 주] 예일대 신학교수 미로슬라브 볼프(Miroslav Volf)가 자신의 저서 『알라』의 출간기념좌담회에서 기독교도 이슬람의 알라를 하나님과 같다고 본다는 발언을 해서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기독교인들과 무슬림들이 서로 달리 이해할지라도 동일한 하나님을 예배한다는 주장인 것이다. 이 주장에 … -

"하나님의 부르심을 분별하는 7가지 방법"
美유명 기독교 저자로 잘 알려진 칼럼니스트 트리샤 고이어(Tricia Goyer)가 최근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소명을 알 수 있는 7가지 방법"(7 Ways to Know God's Calling You)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했다고 미주 재경일보가 전했다. -

할랄단지 조성계획 백지화 보도 "오보" 확인
극우 성향의 교계 몇몇 매체가 앞다퉈 보도한 할랄단지 조성 계획 백지화가 "사실이 아님"이 재확인됐다. 뉴스1은 25일 단독 보도 명의로 정부가 할랄단지와 할랄도축장 조성 계획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

[칼럼] 석과불식(碩果不食)의 되새김
지난 1월 15일 7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신영복교수를 추모하는 여러 글들과 행사가 진보진영의 언론매체와 크고 작은 모임에서 있었다. 그의 삶의 괘적에 붙어다는 '맑스-레닌 경제학자, 유신시절 통일혁명당 사건에 연루되어 20년동안 옥살이한 사람'등 한국 보수적 기독교계에선 껄끄러운 선입견 때… -
NCCK, 사회선교정책협의회 "정의와 평화의 순례 다시 일어서는 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2016년 사회선교정책협의회를 1월28일(목)에서 29일(금)까지 수안보 대림호텔에서 진행한다. -

[기고] 신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았던 것들 10가지
[편집자주] 조우 맥키버(Joe McKeever)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기고한 정기 칼럼에서 "신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았더 것들에 대해서 10가지 항목을" 제시했다. 그는 50년전의 상황에서 그러했다고 부연하고 있지만 오늘날에도 귀담아 들어야 할 내용이 많아 전문을 번역해 나눈다. -

교황, "미래가 없는 죄인 없다" 강론 주목
교황 프란치스코가 최근 강론에서 "죄 없는 성인은 존재하지 않는다. 미래가 없는 죄인도 없다"고 말해 주목을 모으고 있다. -

타하루시, '집단 강간놀이'란 보도에 유감 표명
독일 쾰른 집단 성폭력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무슬림의 '타하루시'(Taharrush)가 영문으로 집단 강간놀이(group rape game) 등으로 번역돼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타하루시'가 오역돼 이슬람 혐오를 유발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중동에서 활동한 바 있는 김동문 선교사는 25일 … -

[카드뉴스] "하나님은 돈독 오른 빚쟁이가 아닙니다"
최근 한 성직자가 신앙의 이름으로 십일조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현세에서의 질병, 상해 등의 고통을 당할 수 있다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어 논란입니다. 해당 사건을 카드뉴스로 재구성해 보았습니다. -

쾰른 성폭행 사태 원인 묻자 "피해여성들 잘못" 논란
독일 쾰른 소재 '알 타우히드' 모스크의 이맘(이슬람 성직자)인 사미 아부-유수프가 한 러시아 방송에 출연, 얼마 전 발생했던 쾰른 집단 성폭행 사건에 대해 "반라에 가까운 차림에 향수를 뿌리고 나온 여성들의 잘못"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북아프리카와 중동 출신의 무슬림 난민들을 옹호하… -

감신대 학생회, 김인환 이사장 담화문 반박 성명
감신대 학생회가 김인환 이사장의 담화문에 반박하는 성명을 냈다. 지난 21일 낸 성명에서 학생회 측은 "하나님의 사랑과 관용을 베풀어야 할 신학교에서 학생들의 행동에 대해 적용 가능한 모든 혐의를 동원하여 세상의 법정에 세운 것은 통탄할 일"이라며 "이는 신학대의 구성원인 학생들을 기존의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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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민중을 말하면서 민중의 곁을 떠나지 않게 하소서"
심원 안병무 선생의 서거 30주기를 맞아 그가 남긴 신학적 질문을 오늘의 역사와 삶 속에서 되새기는 기도문이 ... ... -
교계/교회새물결아카데미, 교회 방송실 실무 워크샵 개최
새물결아카데미(대표 김요한)가 교회 방송실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교회를 위해 음향·영상 장비 운용과 유튜브 ... -
학술경찰, 한신대 강성영 총장 사립학교법 위반·업무상횡령 혐의 송치
한신대학교 강성영 총장이 학내 노동분쟁에 대응하기 위한 노무사 선임 비용을 교비회계에서 지출한 혐의로 ... ... -
교계/교회한국 주요 6개 교단 교인 수 5년 연속 감소
한국교회 주요 6개 교단의 교인 수가 5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 사이 줄어든 교인 수만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