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통일이여] 기독교학교는 "원수사랑" 가르치는가?
개신교 신자 수는 해마다 줄어들고 있고, '개독교'로 불리면서 조롱당하고 있다. 권위를 잃어버린 교회는 세상에서 그 어떤 영향력도 발휘할 수 없다. 조롱받는 교회가 힘이 없는 상황에서 사랑과 공의와 평화가 넘치는 통일된 나라를 어떻게 만들 수 있겠는가? -

[카드뉴스] 담임목사가 성도들에게 '차마' 말못하는 다섯가지
담임목사들이 성도들에게 평소 너무너무 하고 싶었던 말. 그런데 적절한 타이밍과 상황을 찾으라 미루고 미뤄뒀던 말. 카드뉴스가 대신 전해드립니다. 이 내용은 현재 중소교회를 목회하고 있는 40명의 담임목사들을 설문하여 얻은 결과입니다. 1. 싸우지 좀 마세요. 성도 간에 티격태격 할 순 있습니다. … -

[설교] 욕심을 버릴 수 있다면(야고보서 1:14-15)
사람은 누구나 다 욕심이 있습니다. 세상에 욕심이 없는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겁니다.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욕심은 대개 정욕, 명예욕, 물욕과 같은 것입니다. -

[설교] 지혜 있는 자가 되라
어떤 사람이 매일 밤, 악몽에 시달렸습니다. 꿈을 꿀 때마다 신비스러운 보자기를 쓴 어떤 형체에 의해서 방해를 받는 것이었습니다. 재산을 모아 놓으면 그것을 빼앗아 가고, 즐거운 일이 생기면 기쁨을 누릴 틈도 주지 않고, 마음에 불안과 공포를 심어 넣었습니다. -
지라르 전문가 정일권 박사, 숭실대 대학원 초빙교수 임용
국내에선 르네 지라르 연구자요, 전문가로 잘 알려진 정일권 박사가 2016년 1학기 숭실대학교 일반대학원 초빙교수로 임용됐습니다. 정 박사는 '기독교와 문화 세미나' 강좌를 맡아 강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신앙과 직제협, ‘2016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 담화문’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한국천주교주교회의가 함께 꾸린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이하 신앙과 직제협)는 18일(월) '2016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 담화문'을 발표했습니다. 신앙과 직제협은 담화를 통해 박해 받으면서도 주님의 초대에 적극적으로 응답한 초기 그리스도인의 초대의 의… -

기아대책-웰크론, 아프리카 여성들 위해 생리대 기부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이 웰크론그룹과 손잡고 아프리카 여성들을 위해 생리대 100만장을 기부했다는 소식 전합니다. 가나, 부르키나르파소 등지에 전달될 예정인데요, 현지 여성들은 생리대를 구하기 힘들어 광목천이나 지푸라기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

[카드묵상] 의학적으로 본 예수님의 십자가 고통
의학적으로 본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통은 어땠을까요? 카드묵상 글입니다. -

[김영한 칼럼] 주기도문(Vaterunser) 해설(II)
예수님은 우리가 무엇을 추구하든지 삶의 목표를 제시해 주셨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 우리 삶의 우선순위는 하나님의 나라다. -

[카드뉴스] 젊은 목회자들이 중소형교회 찾는 이유 다섯가지
미국의 젊은 목회자들은 대형교회 부목사로 들어가는 것 보다 중소형교회 혹은 개척교회를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회성장 및 목회훈련 전문가 톰레이너 박사는 그 이유를 다섯가지로 꼽았는데요. 오늘 한국교회 젊은 목회자들의 맥락을 볼 때 상당부분 공감이 가는 … -

[기고] 저는 제 아내가 아닌 여성과 관계를 가졌습니다
8년 전에 저는 절대로 하지 않겠다고 맹세한 일을 저질렀습니다. 저의 아내가 아닌 누군가와 관계를 가졌습니다. 결혼의 신성함에 근거를 두게 되어 있는 행위를 저지른 것입니다. -

정우-김유미, 결혼식 사진 공개..소향은 축가
크리스천 연예인 '커플' 배우 정우(35)와 김유미(36)가 지난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소재한 청운교회(담임 이필산 목사)에서 결혼예배(결혼식)를 드리고, 성도들의 축복 속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

[다종교세계로의 나들이]17 "우월성 주장과 자기반성"
슈바이처는 대립항들을 기준으로 각 종교들을 그리스도교와 비교한 후, "세계종교들이란 어떤 것입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본격적인 분석을 시작합니다. 우선 비교의 대상이 되는 것은 바라문교와 불교입니다. -

[대중문화 리뷰] ’레버넌트 - 죽음에서 돌아온 자’, 복수의 끝은?
알레한드로 이냐리투 감독의 신작 가 절찬 상영 중입니다. 이 작품은 제88회 아카데미 최다 부문 후보에 올라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이냐리투 감독 특유의 몽환적 기법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특히 배우들이 연신 내뿜는 입김이나 입안의 분비물을 죄다 토해내며 괴성을 지르는 장면은 깊은 인상을 … -

[포토] 전병욱 목사 면직 재판 D-1…2차 침묵시위
18일(월) 오전 전병욱 목사 면직을 심리할 예장합동 평양노회 재판국 2차 모임이 열립니다. 재판국은 '물증'을 제시하라며 피해자 출석을 요구했는데요, 피해자들은 이를 수락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민중을 말하면서 민중의 곁을 떠나지 않게 하소서"
심원 안병무 선생의 서거 30주기를 맞아 그가 남긴 신학적 질문을 오늘의 역사와 삶 속에서 되새기는 기도문이 ... ... -
교계/교회새물결아카데미, 교회 방송실 실무 워크샵 개최
새물결아카데미(대표 김요한)가 교회 방송실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교회를 위해 음향·영상 장비 운용과 유튜브 ... -
학술경찰, 한신대 강성영 총장 사립학교법 위반·업무상횡령 혐의 송치
한신대학교 강성영 총장이 학내 노동분쟁에 대응하기 위한 노무사 선임 비용을 교비회계에서 지출한 혐의로 ... ... -
교계/교회한국 주요 6개 교단 교인 수 5년 연속 감소
한국교회 주요 6개 교단의 교인 수가 5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 사이 줄어든 교인 수만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