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junbyungkeum

    [강남교회] 하나님의 선물(에베소서 2장 8-10절)

    지난번 우리 교단 총회가 원주영강교회에서 있었는데, 그 자리에 영국 연합개혁교회 총회장이 참석했습니다. 영국 연합개혁교회는 30년 전에 저를 초청해서 1년 동안 최상의 조건에서 신학을 연수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제공해 준 교단이었습니다. 당시 1985년도에 저에게 학비와 숙식비 그리고 포켓머…
  • w_01

    위안부 소녀 기념교회 설립 추진 주목

    위안부 합의를 놓고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위안부의 참상을 기억하고, 치욕스러운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고자 하는 취지로 '위안부 소녀 기념교회 설립' 움직임이 일어 주목을 모으고 있다.
  • newyear

    [서광선 칼럼]"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2016년 새해 인사를 나누면서 "복 많이 받으라"고 합니다. 무슨 복을 받으라고 축복의 말을 하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예수님이 말씀하신 산상수훈의 "복"들이 떠올랐습니다. 2016년 새해 아침에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 "복"들을 간절하게 기원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산상수훈 식으로 말하면, "새…
  • parkjonghwa

    [경동교회] 서두르는 당신에게 고하다(로마서 1:16~17)

    경애하는 경동 교회의 목사님, 형제자매님에게,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화가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 woman_03

    기윤실, “위안부 합의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합의”

    한일 위안부 협의가 거센 반발을 사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성명을 통해 이번 합의를 '세상에서 가장 슬픈 합의'라고 규정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 정부에 협상 과정 공개 및 재협상을 촉구했습니다.
  • kimyoungju

    NCCK, 2016년 신년메시지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2016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NCCK는 한반도 화해와 평화통일, 세월호 진상규명, 노동환경 개선 등을 제시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2016년 새해를 맞아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NCCK는 이번 메시지를 통해 ▲ 평화협정 체결을 통한 평화…
  • LEE

    [2015년 잊을 수 없는 인물]

    한 해를 되돌아 보면서 수 많은 인물들이 떠오릅니다. 그러나 좋은 기억으로 남는 인물들은 별로 없습니다. 정치인들은 국민을 깔보는 막말을 일삼았고, 재계 인사들은 갑질 횡포를 부렸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만열 숙명여대 명예교수는 독보적입니다. 이 교수는 비판적 지식인의 역할을 감당해오다, 역…
  • w_01

    숫자로 이해하는 ‘일본군 위안부’

    한일 외교장관 합의로 새삼 위안부 문제가 논란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1991년에야 한 피해 할머니의 증언으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는데요, 이후 사반세기 가까운 시간이 지나도록 진전기미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번 한일 위안부 협의도 일본의 요구를 순순히 수용한 굴욕합…
  • ms

    2% 부족한 M교회 은퇴목사 예우

    한국의 초대형 장로교회로 통하는 M교회 은퇴목사에 대한 예우 논란이 뜨겁다. 이 교회 담임이었던 K목사는 원로목사로 추대되기 직전, 교계 원로의 입장에서 수십억 여원의 전별금을 고사하는 결정을 내렸다. 대형교회 담임목사/은퇴목사 귀족 예우가 사회 문제로 대두되는 시점에서 소위 "통 큰" 결단…
  • parkjonghwa

    [경동교회] 하나님이 계신 곳(출애굽기 19:1-6)

    오늘 성가대 찬양 감사합니다. 제가 대학 다닐 때 여름만 되면 농어촌 봉사를 갔습니다. 논에 가서 물도 대고, 밭에 가서 작물도 심고 참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었는데, 이제 세상이 달라져서 농어촌 봉사는 없어지고 해외봉사가 생겨났습니다. 저희들 경동교회도 해마다 그동안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
  • gellub

    갤럽, "미국인의 75%가 기독교인"

    새로운 갤럽조사에 따르면, 2008년 이래 5퍼센트의 감소가 있기는 했지만 미국인의 약 75퍼센트가 여전히 기독교인이다. 한편, 공식적인 종교를 갖고 있지 않은 사람도 5퍼센트 증가하여 20퍼센트에 이른다. 갤럽은 금년도에 17만4천명 이상을 대상으로 조사를 한 결과 미국 성인의 4분지 3이 기독교인으로 …
  • ku_1231

    구세군, 2016 신년축복성회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1월4일(월)부터 6일(수)까지 3일간 충북 영동군 구세군백화산수련원에서'내적으로 성숙한 공동체(삼상16:7)'라는 주제로 신년축복성회를 가진다. 성회 기간 내 6번의 집회와 찬양, 각 영문별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 thom rainer

    오늘날 교회 성장이 어려워진 이유 6가지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회(SBC)의 전문연구기관 라이프웨이크리스천리소스(Lifeway Christian Resources)의 회장 겸 CEO이자 빌리그래함선교대학원 학장인 톰 레이너(Tom Rainer) 박사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오늘날 교회 성장이 더 어려워진 6가지 이유"(6 Reasons Leading Your Church to Growth Is More Difficult Today)라…
  • junbyungkeum

    [강남교회] 거룩한 분노

    독립운동가인 안중근(1879-1910) 선생의 집안은 천주교 성당 건축에 참여할 정도로 독실한 신앙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안중근 선생도 1895년 아버지를 따라 천주교에 입교하여 토마스라는 세례명을 받았습니다.
  • nosoyoung

    최태원, "필리핀 선교여행 다녀오면 이혼해 주겠다 했다"

    최태원(55) SK그룹 회장이 과거 노소영(53) 아트센터 관장을 상대로 작성한 이혼 소장에서 결혼 초부터 "종교 차이"로 갈등을 겪었다고 밝혀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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