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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교회] 거룩한 분노

    [강남교회] 거룩한 분노

    독립운동가인 안중근(1879-1910) 선생의 집안은 천주교 성당 건축에 참여할 정도로 독실한 신앙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안중근 선생도 1895년 아버지를 따라 천주교에 입교하여 토마스라는 세례명을 받았습니다. 천주교를 통해서 신학문에 관심을 가졌던 안중근 선생은
  • parkjonghwa

    [경동교회] 가장 작은 자의 하나님

    우리는 모두 행복을 원합니다. 어느 누구도 예외 없이 모두 원합니다. 세계 어느 나라 국민도 행복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나라마다 자기 나라를 다른 나라에 알리기 위해 이미지와 홍보작업을 많이 합니다. 각 나라마다 가지고 있는 특수한 것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무엇이 특성인지 모…
  • jungjaehyun

    [다종교세계로의 나들이]14 복음주의가 말하는 진리와 구원

    이런 마당에 맥그래스가 말하는 진리란 어떤 것일까요? 그가 '진리가 희생당했다'고 했을 때, 그 희생의 책임을 '규범적 다원주의'에로만 돌릴 수 있을까요? 현대, 즉 여섯 개의 의문사가 동시에 떠야 하는 시대의 참 그림은 '무엇' 물음이 지배하던 고전 시대와 비교하면 대단히 유감스럽게도 지저분하고…
  • [社告] 베리타스 모바일 페이지 오픈

    '교회일치', '종교간 대화', '사회적 영성'에 남다른 관심을 기울여왔던 가 11일(금)을 기해 모바일 페이지를 오픈했습니다. 그동안 모바일 환경에 맞는 플랫폼을 제공하지 못해 독자 여러분들의 불편을 드렸던 바, 이제 모바일에 최적화된 환경으로 교회와 사회의 어둠을 밝히는 빛과 소금 같은 콘텐츠를 …
  • myungdong_02

    [기자수첩] 아, 쿼바디스

    2010년 5월31일 서울 명동성당에서는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사제단)의 시국미사가 열렸다. 사제단은 시국미사에 앞서 성당 들머리에서 보름간 단식 농성을 했다. 사제단은 당시 이명박 정권이 국책사업이라며 밀어 붙이던 4대강 사업에 맞서 농성 및 시국미사를 드린 것이다. 마침 이 시기는 지방선거를 …
  • economist

    영(英) 이코노미스트, "세금 납부, 교회 빈자리 채워줄 것"

    종교인 과세를 담은 개정 소득세법 공포안이 지난 12월8일(화) 국무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영국 보수적 경제잡지 지는 종교인 과세를 둘러싼 논란을 서울발로 타전했다.
  • kusekun_1212

    구세군희망나누미, ㈜제이비 패션과 물품 전달식 가져

    구세군희망나누미(본부장 백승열)는 12월11일(금) ㈜제이비 패션(본부장 이철규)과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물품은 가방 약 1,300여 점이다.
  • leejungbae

    감신대 이정배 교수 사직서 제출 제자들 SNS 위로 물결

    감리교신학대학교(감신대, 총장 박종천) 내홍이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이 학교 이정배 교수가 12월11일(금) 사직서를 제출했다. 학교 측이 사의를 수리하면 이 교수는 강단을 떠나게 된다. 이 교수는 이미 지난 10월 "감신대의 정상화가 이뤄지지 않을 시, 하느님의 의가 사라진 이곳에서 학생들…
  • joillae

    [새얼굴] 한교연 새 대표회장 선출...소통장애 여전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 새 대표회장에 조일래 목사(기성 증경총회장, 수정교회)가 선출됐다. 한교연은 11일 오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5회 정기총회를 개최했으며, 총대들은 기립박수로 조 목사를 한교연의 새얼굴로 추대했다. 신임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는 "부족한 저를 하나님과 여러분이 …
  • kamshin

    깊어져가는 감신대 내홍...교수들 사퇴 행렬

    감신대 내홍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학내 사태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 일부 교수들의 사퇴 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주목을 모으고 있다. 감신대 사정에 밝은 소식통에 따르면, 11일자로 감신대 이정배 교수가 사직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교수는 앞서 10월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교수직 사직을 …
  • [논평]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에 대한 기독교사회선교단체들의 입장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모든 생명은 하나님이 손수 지으신 존귀한 존재임을 믿으며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어졌다고 믿습니다. 한 인간의 존엄성은 그 안에 하나님의 신성을 담고 있을 만큼 소중한 것이기에 어떤 누구도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됩니다. 어디 인간 뿐 이겠습니까? 모든 생명체가 하나…
  • parkjongchun

    [동정] 감신대 박종천 총장, 이사회 참석

    감신대 박종천 총장은 오는 12월 22일 학교 이사회에 참석한다.
  • IS

    IS 테러, 서방국의 이슬람 신자 탄압 유도?!

    이슬람국가(IS)가 서방 국가에서 테러를 자행하는 이유가 서방 국가로부터 이슬람 신자 탄압을 유도하기 위함이라는 분석이 나와 이목을 끌고 있다. 10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서 칼럼니스트 야로슬라브 트로피모프는 "서방에서 이슬람 신자들에 대한 탄압을 유도하는 것이 IS 목표"라는 제목의 칼…
  • river

    기후변화, 일용한 양식에 어떤 영향 끼치나

    기후변화는 현재나 미래의 식량의 수요를 감당할 과제에 심각한 환경적 도전을 제기하고 있다. 식량권은 수년간 주요 이슈가 되어 왔고 유엔기후변화협약 제21차 당사국총회(COP21)에 참여한 많은 정부와 교회 및 에큐메니칼 대표단들에게도 우선 과제이다. 이와 더불어 식량수급안정은 "건강하고 활기찬…
  • kamshin

    감신대 내홍, 출구 못찾아...대책위 아닌 조사위 구성

    감신대 내홍이 여전히 출구를 못 찾고 있다. 지난 9일 오후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전용재)는 서울 본부 회의실에서 제31회 제4차 총회실행부위원회(이하 총실위)를 열어 기타안건으로 상정된 감신대 관련 안건들을 다뤘으나 모두 부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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