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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차 새길포럼, "자기계발이라는 이름의 신앙"
새길기독사회문화원(원장 정경일 박사)은 12월17일(목) 저녁 7시에 만해NGO교육센터에서 7차 새길포럼을 진행한다. 포럼 주제는 "자기계발이라는 이름의 신앙"이며 발표자는 이숙진 박사(이화여대)이다. -

교회 안나가는 가나안 성도가 되는 이유 7가지
고든 콘웰신학교 4대 총장을 역임한 맥클렌버그 커뮤니티 교회의 설립자 제임스 에머리 화이트 목사는 churchandculture.org라는 사이트를 통해 신앙과 문화를 주제로 블로그 활동을 하고 있다. 미주 기독일보에 따르면, 화이트 목사는 그의 저서 『종교없음』에서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즉 교회 안나… -

강두리, 자택서 번개탄 발견...자살 추정돼
당초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전해진 배우 강두리가 경찰 조사 결과 사인이 자살로 유명을 달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

실제 예수는 까무잡잡한 피부에 곱슬머리
예수의 본래 생김새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까무잡잡한 곱슬머리 예수'의 모습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백옥 피부, 금발 머리가 아닌 이 못생긴 예수의 상상도 제작자는 '법의학 예술'이라는 새 영역을 개척한 리처드 니브 전 맨체스터대학 교수다. -

'이제는 여성이다' 결의대회, 국회도서관에서 열려
한국YWCA연합회를 비롯한 400여 개 여성단체는 15일(화)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20대 국회, 여성 30% 실현'을 위한 범여성계 결의대회인 행사를 가졌다. -

한목협, 탈북(무연고) 청소년과 성탄예배 봉헌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 대표회장 김경원 목사)는 성탄절을 맞아 12월15일(화) 오후 충남 천안시 동남구 백석신학대학원 내 드림학교에서 '탈북(무연고)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2015한목협 성탄예배'를 봉헌했다.ᅠ드림학교는 탈북 청소년들의 효과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지난 2003년 세워진 기숙형 … -

[묵상] 이해인 수녀 '성탄 편지' 중에서
친구여. 알고 계시지요? -

기윤실 2015년 '참 좋은 교회상'에 안동교회 뽑혀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지난 14일 고척교회에서 '2015년 좋은교회상' 시상식을 개최한 가운데, '참 좋은 교회상'을 안동교회(담임 김승학 목사)가 수상했다. -

홍대새교회, 평양노회에 “공개 재판” 요구
홍대새교회(담임 전병욱 목사)가 성탄전야를 앞두고 정면돌파를 선언했다. 소속 노회인 평양노회에 '재판 기록' 공개를 요청한 것. 홍대새교회 측은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기회에 공정하고도 투명한 재판 과정을 통해 이 사건의 진실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지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며 "평양노회에… -

목사하랴 택시하랴 '성직자 투잡' 어떻게 봐야하나요
목회윤리연구소가 지난 14일 오후 기독교회관 2층 에이레네 홀에서'목회자 이중직'을 주제로 제8회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성직"에 누를 끼치는 이중직이라는 부정적 시선 보다는 불가피한 현실 적응을 넘어 성도들의 삶의 현장을 밑바닥부터 체험하여 직분에 더 충실히 임할 수 있다는 긍정적… -

김명혁 목사, "하나님 가장 기뻐하시는 사람은..."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가 15일 저녁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서울대 기독교 총동문회에서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김 목사는 "제일 좋은 사람은 착한 사람"(마5:16, 행11:24)이란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이 설교에서 김 목사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사람은 "착한 사람"이라며 "돈이 많은 사람… -

[만평] 평양노회장, 홍대새교회 축복 배경은
예장합동 총회는 성탄전야까지 이 문제를 매듭짓기로 방향을 정했지만, 여전히 요지부동입니다. 면직 재판권을 쥔 평양노회장은 얼마 전 홍대새교회의 노회 가입 감사예배에서 "교회를 지키겠습니다"라며 가입 교회 보호 정신을 한껏 뽑내기는 하였지만 면직 재판에 대한 진행 여부는 논의 조차 제대로… -
순복음교회 장로기도모임, 조용기 목사 용퇴 거듭 촉구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바로세우기장로모임'(기도모임)이 조용기 원로목사를 600억 횡령 및 퇴직금 200억 횡령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가운데 기도모임은 조 목사의 용퇴를 거듭 촉구했다. -

[서평] 前중국대사 김하중 장로의 『젊은 크리스천들에게』
본서는 최장수 중국대사 및 통일원 장관 등 36년 외교관으로 공직생활을 하고 은퇴한 김하중 장로께서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공직 입문과 공직 생활과 은퇴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상기하면서 오늘날 젊은이들에게 인생의 길에 대한 교훈을 들려주는 자서전으로 엮어진 감동적인 삶과 신앙… -

가나안성도, "강요받는 신앙" 탓에 교회에 등 돌려
가나안성도.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갖고 있으나 교회를 안나가는 성도를 가리킨다. 최근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에서 조사한 결과 전체 기독교인 중 10.5%가 종교는 기독교인데 교회에 출석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이들 가나안 성도수가 어림잡아 100만 명 가깝다는 것을 방증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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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여성위원회, 기장과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 진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가 한국기독교장로회와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를 ... ... ... ... -
교계/교회"이스라엘, 민간에 대한 집단적 폭력 멈추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지난 20일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라파엘 하르파즈(Rafael Harpaz) ... -
교계/교회NCCK, 제43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는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함께 19일 오후 2시 서울 연동교회에서 ... ... -
학술'과학과 신학의 대화' 10주년 기념 포럼 개최
비영리단체 '과학과 신학의 대화'(이하 과신대)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2일 저녁 7시 서울 서대문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