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차별 대신에 공평이, 독식 대신에 나눔이..."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최부옥 총회장이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최 총회장은 성탄절 메시지에서 "희망의 세상은 죽임 대신에 살림이, 어둠 대신에 빛이, 차별 대신에 공평이, 억압 대신에 자유가, 거짓 대신에 진리가, 분열 대신에 일치가, 대립 대신에 평화가, 교만 대신에 겸손이, 독선 대신에 협력… -

[김경재 칼럼] 날씨 분별에서 시대표적 분별로
오늘의 기독교가 사회치유 능력이 있다고 국민은 보지 않는다. 말로써 하는 예수 전도는 소음으로 들리게 되었으니, 예수닮기와 예수살기를 보이라고 한다. 흙 속의 씨앗처럼, 한번 죽고 다시 '정의로운 사랑의 종교'로서 움터 나와 신뢰받는 기독교가 되어주기를 한민족은 기다린다. -

종세본, "소득세법 개정안, 종교인에게 특혜주는 법"
12월16일 출범한 '종교인 근로소득 과세를 위한 국민운동본부(공동대표 박광서‧김선택, 이하 종세본)은 이날 오전 서울 수송동 서울지방국세청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가졌다. -

박승학 목사, 순복음 기도모임 장로들에 직격탄
박승학 목사(기하성 교리장정위원장)가 지난 15일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바로세우기기도모임(이하 기도모임)을 향해 "영적 패륜 행위"를 하고 있다며 직격탄을 날렸다. -

폭력 사태 끝 분립한 두레교회 다시 원점으로
교회 내 갈등이 불거져 원로목사(김진홍 목사)에 대한 폭력사태가 발생해 큰 논란을 빚은 두레교회 사태가 '분립'으로 매듭지어질 줄 알았으나 합의문이 파기돼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게 됐다. '두레교회 바로세우기협의회'(두바협)는 "이문장 목사 측의 귀책사유로 교회 분립 합의가 2015년 12월 11일부로 … -

北, 억류 중인 임현수 목사에 '종신형' 선고
북한이 억류 중임 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60)에게 종신형을 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AP 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반국가 활동'이란 죄목으로 임 목사에게 종신형을 선고했다. -

[시와 함께] 김현승의 '크리스마스와 우리집'
소와 말과 그처럼 착하고 둔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우리 집. -

[만평] 풀숲에 자던 사자 깨우는 학내 분규 사태
감신대, 한신대 등 미래 목회자의 요람인 신학교가 학내 분규로 내홍에 휩싸였습니다. 우리가 유념해야할 것은 가젤들이 서로 힘껏 뿔을 부딪을 때 풀숲에서 자던 사자가 잠을 깬다는 사실입니다. -

후암동 교동협의회, 독거노인 위해 쌀 600포대 전달
후암동 교동협의회는 16일(수) 오전 서울 용산구 후암동 동사무소에 관내 독거노인에게 지원할 쌀 600포대를 전달했다. -

[통일이여] 북한 체제는 기독교를 어떻게 응용하였나?
주체사상이 종교화 과정을 거치면서 대두된 수령론은 북한에서는 기독교의 기독론과 비슷한 위상을 가지고 있다. 여기서 수령이란 생명체의 뇌수로서 집단의 생명을 이끄는 지도자를 지칭한다. -

[기고] 홍대새교회 재판기록 공개주장, 어이없다
홍대새교회가 사태 정면돌파를 선언했다. 전 목사 재판의 모든 과정과 기록, 그리고 향후 전개될 재판기록 모두를 공개하자고 제안한 것이다. 이를 본 삼일교회 성도가 자신의 SNS에 홍대새교회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하는 글을 올렸다. 2002년부터 삼일교회에 출석한 신창조 씨는 이 글에서 "2차 피해가 가… -

제7차 새길포럼, "자기계발이라는 이름의 신앙"
새길기독사회문화원(원장 정경일 박사)은 12월17일(목) 저녁 7시에 만해NGO교육센터에서 7차 새길포럼을 진행한다. 포럼 주제는 "자기계발이라는 이름의 신앙"이며 발표자는 이숙진 박사(이화여대)이다. -

교회 안나가는 가나안 성도가 되는 이유 7가지
고든 콘웰신학교 4대 총장을 역임한 맥클렌버그 커뮤니티 교회의 설립자 제임스 에머리 화이트 목사는 churchandculture.org라는 사이트를 통해 신앙과 문화를 주제로 블로그 활동을 하고 있다. 미주 기독일보에 따르면, 화이트 목사는 그의 저서 『종교없음』에서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즉 교회 안나… -

강두리, 자택서 번개탄 발견...자살 추정돼
당초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전해진 배우 강두리가 경찰 조사 결과 사인이 자살로 유명을 달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

실제 예수는 까무잡잡한 피부에 곱슬머리
예수의 본래 생김새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까무잡잡한 곱슬머리 예수'의 모습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백옥 피부, 금발 머리가 아닌 이 못생긴 예수의 상상도 제작자는 '법의학 예술'이라는 새 영역을 개척한 리처드 니브 전 맨체스터대학 교수다.
최신 기사
-
국제"남북 평화 협력 기반 심각하게 약화되고 있음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는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바알의 이름으로"
"오늘 설교 제목은 다소 도발적입니다. "바알의 이름으로" 한국 그 어느 교회에도 바알의 이름을 내세우는 ... ... -
교계/교회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 ... -
국제"전쟁은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
세계교회협의회(WCC) 실행위원회는 「전쟁의 확산에서 정의로운 평화의 길로: 새로운 에큐메니컬 호소」라는 ... ...